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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8건
기간
1993—2026

138건 · '사는 주부'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래시장 원산지 표시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다. 소비자의 신뢰를 잃어 방문객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가학리에 사는 주부 김모 씨는 낙지가 한국산이라는 말을 믿고 냉동낙지를 한 마리에 8000원씩 3마리를 샀다. 그런데 집에 와 낙지 다리 대부분이 끊어져 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김 씨는 …

    당진시대
  2.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지광선 주부는 씩씩한 여고생 수아의 좌충우돌 캄보디아 이야기를 담은 추정경의 장편소설 <내 이름은 망고>를 추천했다.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 소설은 캄보디아를 무대로 여행 가이드를 떠맡게 된 열일곱 소녀 수아의 좌충우돌 분투기를 그리고 있…

  3. 201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젠 혼자 장보러 갈 수 있어요

    지난 6월30일 대한주부클럽 당진군지부(회장 오경옥)는 당진군 다문화센터 교육실을 방문,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주부들은 방문판매 시 제품구입의 유의할 점, 전자상거래 또는 일반 거래 취소 시 …

    당진시대
  4.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팀장 ■우현선 :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우선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 와서 당진에 정착했을 당시, 첫인상은 어떠했나. 박엘레나 : 우선 당…

  5.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사단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돼요. 자영업하는 분들부터 정년 퇴직자, 주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봉사를 하면서 무엇보다 보람을 많이 느끼죠. 특히 시골에 가면 얼마나 인기가 좋다고요. 그러니까 자꾸만 더 가고 싶어져요. □7기 신입…

  6.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9)- 당진자원봉사센터] 나눔의 기쁨 아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당진읍에 사는 한 주부는 남편의 직장에서 지원하는 봉사단에 가입해 봉사자교육프로그램으로 예쁜손글씨(POP)를 배웠다. 예쁜손글씨를 배워 봉사활동에 사용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예쁜손글씨로 어떤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봉사를 하…

  7.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의 이름만큼이나 곱고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가는 사람들은 바로 글고운주부독서회다.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의 책읽기 중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소리 내어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지…

  8.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일본에 …

  9.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토론(3)- 당진문화예술학교 운영방향과 주체] 개원 늦더라도 프로그램 구축부터 선행돼야

    …예술 학교’로서 격의 있는 강좌를 진행했으면 한다. 또한 낮에는 대게가 주부들만을 대상으로 운영하기 쉬운데 청평에 있는 문화예술학교에서는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국악, 요리 교실 등을 전문 강사들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어 서울에 사는 사람까지 …

  10.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 사라져 가고 있는 ‘품앗이’가 도시 한복판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까이 사는 이웃들이 자녀들을 함께 돌보고 교육하는 공동체 육아가 ‘新품앗이’다. 주공아파트 원당마을에 사는 박정아 주부는 지난 주말 급하게 지인의 장례식에 갈 일이 생겼을 때 세명의 자…

    당진시대
  11.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편집자주] 본지는 신년을 맞아 주부들을 위한 ‘라이프면’을 신설했다. 기획 ‘엄마의 선택’에서는 경제, 교육, 육아, 생활 등 각종 분야에 대한 주제를 놓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세명의 주부나 세 가지 대안을 비교해 본다. ‘오늘 저녁에…

  12.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山 - 당진읍 ‘남산 야호대 등산로’ ] 당진읍 주민들의 산책로, 남산 야호대

    …사를 잇는 동부대로에 닿는다. 야호대 등산로는 인근 아파트와 당진읍내에 사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산이 큰 언덕 없이 험하지 않아 노인들과 주부들도 특별한 등산장비 없이 쉽게 오르고 내릴 수 있다. 단, 최근에는 빈번하게 내린 눈이 녹았다 얼…

    당진시대
  13.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정이도 모자라 이제는 원선이도 가세를 했기 때문에 엄마의 하루는 짧다. 주부로서 엄마로서의 역할 이외에도 그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글 어학당은 물론 제과제빵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고 컴퓨터 자격증 시험도 준비 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의 퇴…

  14.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증이 있다고 했다.” 꼭 내 증세다. 난 단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주부들 중에서 산후조리를 잘못하여 손목이 아파 걸레도 못 짜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렇다면 옛날에 5~6명씩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를 잘 해서 7~80대 어른들이 손목이 안 아프…

  15. 2009.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사실관계 확인 철저히, 추상적 표현 배제해야”

    …께 실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당진어학당 기사와 관련해서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모습이 현장감있게 보도됐다고 평한 반면 주부들의 미니인터뷰를 추가했더라면 좀 더 현장감을 살릴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기사를 작성할 때 모호…

    당진시대
  16. 2009.03.16 · 문화·교육 · 우현선

    ●작은소식

    …가 되고 있는 이충열 감독의 독립영화 ‘워낭소리’를 관람했다. 송악농협 주부 갱년기 건강관리 교육 진행 지난 9일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이 송악면내 주부들을 대상으로 갱년기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송악농협 관계자는 “농촌 여성들의 갱년기 건강관리…

    당진시대
  17.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 “주부도 자신만의 시간과 일 필요해요” 결혼이후 도운이 엄마로만 살았던 이정아씨는 최근 2년 새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찾았다. 지난해에 직접 디자인한 이씨의 명함에는 동화구연지도사라는 직함이 새겨져 있…

  18.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귀애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소년브람과 코끼리 모독의 꿈같은 이야기"

    주귀애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1896년 독일의 한 마을에서 운명처럼 아기 코끼리와 한 아이가 한날한시에 태어난다. 태어난 곳은 3대째 서커스단에서 동물을 조련하는 조련사 요제프 군터슈타인의 농장, 소년의 이름은 브람, 그리고 코끼리는 모독이…

  19.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만 지금 우리 사회는 예측 가능성이 극도로 떨어져 있다. 우리의 가장과 주부에게까지 그 영향이 오고 말았다. 자신의 의지대로 극복할 수 없어 무력감과 불안감이 뒤섞인 우울한 심리 상태인 듯하다. 그러나 한번 바꿔 생각해 보자. 지금보다 훨씬 어려울 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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