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을풍경
아내와 함께 가까운 산에 올라 산행하기로 했다. 서로 말하기를 오늘은 빈 몸으로 가자고 말하고 출발했다. 때문에 평소 늘 메었던 배낭을 짊어지지 않고 출발했다. 그런데 산을 끼고 한참을 걷는데 길거리에 알밤이 널려있는 것이 아닌가? 그냥 지나치자니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9건 · '서로 많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2.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내와 함께 가까운 산에 올라 산행하기로 했다. 서로 말하기를 오늘은 빈 몸으로 가자고 말하고 출발했다. 때문에 평소 늘 메었던 배낭을 짊어지지 않고 출발했다. 그런데 산을 끼고 한참을 걷는데 길거리에 알밤이 널려있는 것이 아닌가? 그냥 지나치자니 자…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 “건강한 가족 이야기라고요? 저희 아직 부족한데... 초기에는 정말 많이 싸웠어요. 하루라도 안 싸우는 날이 없을 정도였어요.” “싸우면서 참 많은 걸 배웠고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지금도 배워가고 있는 중이에요.” 명민재(34) 씨와…
2011.1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로도, 국가적으로도, 인류가 공동으로 멈추어서는 안 될 일들이 참으로 많이 있음을 우리는 인식하고 있다. 생태학 문제, 자원의 문제, 인간출생 문제, 에너지 문제, 정치문제, 종교문제 등등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성탄의 정신은 하나님이 인간…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전소까지 들어오면 어떻게 살란 건지, 절대 안 된다”며 “마을 사람들도 서로 형, 아우하다가 이제는 원수지간이 됐다”고 말했다. 인근규 노인회장은 “동부발전소로 인해 이웃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해돋이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군에서도 관광지로 …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줘 폐암으로 숨질 위험도가 무려 50~90배나 높아진다. 석면과 흡연은 서로 상승효과를 일으켜 매우 치명적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석면을 다루는 노동자들이 석면 사업장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도록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이다. 석면은 또 10…
2011.02.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등의 발병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국민들이 석면에 대해 가장 많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 ‘70~80년대 슬레이트에 고기를 구어 먹었는데 뭐 어떠냐’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흡연을 한다고 해서 당장 폐암에 걸리지 않듯 대개…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 때면 보람을 느껴요.” 사시사철 농사일로 온 가족이 늘 함께 하다보면 서로 부딪히는 일도 잦지 않으냐고 물으니, 왜 그렇지 않겠냐며 어머니 박씨가 말을 이었다. “아무래도 그렇죠. 트러블도 생기고 아들과 아버지 사이가 대부분 그렇듯 두 남자가 싸우기…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 뛰어 넘어 순수하고 자유스러운 것을 찾는 것이 수행입니다. 생활에서는 서로 존중하고 포용하는 자세가 수행이지요.” 조금씩 부처님 닮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그 수행을 실천에 옮기는 것은 고사하고, 마음먹기도 참 힘든 것이 일반적이다. 부처님 오신…
2009.05.11 · 환경·안전 · 우현선
…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 되었으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가정이 많이 탄생하리라 기대해 본다. 비누는 시작이나 끝이나 한결같다. 모양은 자꾸 줄어들고 볼품없어 지지만 그만의 색깔, 향기로움은 처음처럼 영원한 비누의 철학이 우리네 가족의 모습 같…
2008.05.05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사진을 보니 그동안 주변 환경이 참으로 많이 변했다. 복장이나 경찰서 풍경 그리고 당진의 모습이 많이도 변한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 대호지우체국 직원들과 서산의 개미사로 야유회 갔을 때의 것이다. 모자 쓴…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편(박영호 당진군 해양수산과장)과 젊었을 때 여행을 많이 다녀서 그런지 사진 대부분이 여행지에서 찍은 것들이다. 등산, 여행 등 남편과 취미가 같아 젊었을 때부터 이곳저곳을 참 많이도 다녔다. 첫 번째 사진은 가족끼리 제주도로 여행가서 찍은 것이다.…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분들이 많다. 또 안다고 해도 그 아는 바를 표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것은 마치 어디로 가는 버스인지도 모르고 남이 타니까 그냥 타고 가는 사람이나 똑같은 꼴인 것이다. 그러나 그분들은 명경지수(明競之水)와 같이 즉 거울같이 맑은…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선한 것으로 여겨진다. 건강, 사랑과 강한 유대감으로 결합된 가족, 서로에 대한 존중과 같은 것이 그렇다. 경제학자들의 계산에는 쉽게 포함되지 않겠지만 이런 항목이 ‘부’라는 데에 이견은 없다. 그러나 일상적으로 ‘부’란 용어는 협의로 해석되어 금…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우리나라, 우리고장, 우리군, 우리학교, 우리선생님, 우리오빠, 우리엄마, 심지어는 자기부인을 ‘우리마누라’라고까지 칭할 정도로 우리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물…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전국탁발순례행사에도 우연히 함께 참여하게 된 일이 있었다. “제가 요즘 많이 생각하는 문제는 사람들의 정신적 빈곤과 고갈입니다. 너나할 것 없이 외형적인 성공을 위해 허겁지겁 살고 있지요. 늘 무언가에 쫓기고 무언가에 매여서 잠시도 가만히 있을 새가 …
2007.03.19 · 환경·안전 · 최운연
…. 이들 부부가 공통적으로 생각했던 인생의 동반자는 ‘9시뉴스를 보면서 서로 이야기할 수 있고 신문을 보면서 서로 울거나 웃을 수 있는, 같은 사회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사람’이었다. 또한 나를 뛰어 넘어 사회구성원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 그…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현대 식생활에서 많이 찾아오는 변비. 젊은 여성 또는 학생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화장실에 가서 심지어는 책 한권도 읽고 나온다는 무지막지한 소화기계의 질환. 주변에서들 많이 보셨겠지요. 이 변비가 애견들에게서도 많이 발생한다 사실. 아실런지요? 정상적으…
2005.03.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성향을 띠는 사람의 경우 공부 스타일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서로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가르치는 방법에 따라 학습효과가 달라진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선 내 성격은 어떤지 체크해 보자, 그리고 나 같은 성격은 어떻게 공부해야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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