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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규모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기간
1993—2026

78건 · '소규모 기업'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 개발로 산업화되고 갯벌이 매립되면서 어민들이 코너로 몰리고 있다”며 “기업체와 당진평택항 항로에 막히고 해상 도계로 인해 어민들이 실제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바다는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항로를 만들기 위해 준설하고 개발을 위해 매립…

  2.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 지지부진, 6개월 시한부 황해경제자유구역”

    … 모르는 상황이니 다들 불안해하고 있어. 더군다나 남의 집에 얹혀살거나 소규모 농가들은 개발되면 어디가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혀. 오곡리 김종만(81) 씨 : 집도 없구, 땅두 없는데 개발되면 어디가서 어떻게 먹구 살아야할지 걱정이여. 오곡…

  3.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공장 개별입주 업무처리지침 위한 간담회]환경단체 참여 기업입지 심의위원회 구성 협의

    …이 공장 개별입지 제한 완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기업입지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또 군정 조정위원회나 MOU 체결을 통해 개별입주가 가능한 규정 조항을 삭제하고 계획입주를 유도하는 방편으로 기업들에게 지원되…

    당진시대
  4. 2011.10.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공장 개별입주 제한 완화 논란

    …이 지난해 1월1일부터 시행한 당진군 친환경개발을 위한 업무처리 지침상 기업유치 제한기준을 일부 완화하고자 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당진군은 당진시 승격과 더불어 원활한 기업활동을 도모하고 기업하지 좋은 당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당진군 친환경개발을…

    당진시대
  5. 2011.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만의 고슴도치

    …올라 원유가격을 더 올려야 한다, 전염병 살처분 보상금을 현실화 하자, 소규모 목장은 분뇨처리가 힘들어 지원이 필요하다’ 등..... 오해하고 계신 부분도 있고 이해를 구해야 할 부분도 있었습니다. 모든 참석자들께서 하신 말씀 하나하나는 제가 현실을 …

    당진시대
  6.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나만의 고슴도치

    …올라 원유가격을 더 올려야 한다, 전염병 살처분 보상금을 현실화 하자, 소규모 목장은 분뇨처리가 힘들어 지원이 필요하다’ 등..... 오해하고 계신 부분도 있고 이해를 구해야 할 부분도 있었습니다. 모든 참석자들께서 하신 말씀 하나하나는 제가 현실을 …

    당진시대
  7.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당진농업이 나아가야 할 길

    …역 농업이 활로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가족농 중심의 소규모 농업경영체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매년 경영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는 경영체를 육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이것이 바로 작지만 강한 농업을 위한 강소농(强小農)…

    당진시대
  8. 2011.04.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수도권 규제완화 ‘지역 경쟁력 악화’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곳이 당진군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군청 산업경제과 기업유치팀 관계자는 “최근 경기 불황과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등으로 4월 현재 17개의 기업만이 유치됐다”며 “유치된 기업도 중소형의 작은 기업들로 산집법이 시행될 경우 기업유치에…

    당진시대
  9. 2011.03.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공장 개별입주로 산림훼손 심각

    군내 산림훼손 가속화 우려 당진군내 기업체 가운데 전체 4분의1에 해당하는 246개의 기업이 앞으로도 개별 입주할 예정이어서 산림훼손은 물론 각종 민원이 우려되고 있다. 당진군내 총기업체 입주현황 자료를 보면 3월14일 현재 총 950개의 기업이 군내…

    당진시대
  10. 2011.02.2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고대면] 삼선산 수목원 조정, 용역발주

    …과 같은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도 내비췄다. 고대면지역에도 앞으로 계속 기업 입주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업이 마을마다 위치하면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 오겠죠. 그래서 중장기계획으로 농공단지와 같은 기업…

  11. 2011.01.24 · 산업·경제 · 김창연

    군내 음식점, 인구 58명당 1개꼴 ‘포화’

    …을 때 음식점의 상업성을 따지면 이미 포화상태인 셈이다. 이는 음식점이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면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서민들이 생계를 위해 뛰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장수 지부장은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업종으로 음식점을 택하고 있다”…

    당진시대
  12. 2010.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2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식을 앞에 두고 있다. 완주군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센터에서는 사회적 기업 성격의 마을회사, 귀농·귀촌 지원센터, 도농교류 활성화 센터, 공간문화센터의 기능을 갖는 이곳은 로컬 푸드 사업의 중심지로서 기 조성된 마을 및 농민 상호간의 협업적 농업경영…

  13. 2010.05.18 · 산업·경제 · 김창연

    “농촌 변화하며 농기계 업계도 변해”

    …은 농업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농업은 일반업체나 기업과 같이 시간을 다투는 일이 되어 기계의 일손을 빌리지 않고는 힘든 일이 되어 버렸다. 이 대표의 말에 따르면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소가 밭을 가는 풍경을 쉽사리 볼 수 있었…

  14. 2010.03.15 · 산업·경제 · 우현선

    “기존 산단도 분양 안돼, 추가 조성은 문제”

    … 순성면에 4개의 산업단지가 있는데 협동화단지의 경우에는 10년 가까이 기업유치가 전무한 상태다. 기존 산단이 모두 분양되지 않음에도 계속 공장용지를 조성할 계획인가. 앞으로의 방향과 대책은 무엇인가. ▲민종기 군수 : 지방세 1800억원 중 60%가…

  15.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피해 우려 공장 입주불허 지침 마련

    … 업무처리 지침’을 마련,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기업입지 처리기준과 환경유해 우려 등 100여개 업종의 입주 제한을 담고 있다. 당진군은 2007년과 2008년 기업유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2009년에도 인근 천안·아산시 보…

    당진시대
  16. 2009.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삼광전기 | 윤병준 대표 ]“작은 공사 하나도 성심 다해 ”

    …강 부도에 이은 IMF는 윤 대표에게 고난을 안겨줬다. 당진군내의 모든 기업들이 힘든 시기였던 만큼 상황은 더욱 좋지 못했다. 전기공사를 진행하는 곳마다 공사비용을 지불하지 못해 자금이 부족해졌고 그 여파는 점점 커져만 갔다. 그는 2000년 삼광전기…

  17. 2009.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인’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왔지요”

    …하며 장애인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지난 2000년부터 (사)한국장애인기업협회에서 근무했다. 그러던 중 장애인기업협회가 안산시에 지회를 설립하고 지회장으로 취임한 것이 지난 2004년 10월이었다. 그가 한국장애인기업협회 장동봉(58) 안산시지회장이…

  18. 2008.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예산편성 타당성 논쟁 “외국인 투자지역 설치 가치 있나”

    …술진흥팀의 신현만 담당자는 “축제가 난립하고 있다는 지적은 알고 있지만 소규모 축제들은 적은 예산으로 지역예술의 발전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 예산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며 “전체적인 예산을 살펴보면 예산을 무분별하게 늘리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이…

    당진시대
  19.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업체탐방 - 카스 전자저울 당진대리점 이수호 대표] “계량시스템의 표준을 선도”

    “당진에 기업체가 많이 유치되고 있는 반면 정확한 무게 측정 시에 필요한 전자저울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카스(Cas)가 이런 불편을 해소해 생산이나 출고 시 더욱 공정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자저울을 전문으로 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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