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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복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송악 복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하나 되는 송악읍

    제17회 송악읍민 화합 체육대회 및 노래경연대회가 지난 16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열렸다. 기지시줄다리기 해오름풍물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육상 100m, 400m 릴레이 △여자팔씨름 △줄다리기 △바구니에 공 넣기 등 다양한 경기…

  2.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나 되는 방범가족 한마당

    … 교통지도 봉사활동 등을 펼쳐온 서로를 격려했다. 이번 한마음대회에서는 송악읍지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송악읍지대 복운분대가 2위, 고대면지대가 3위에 올랐다. 한편 결의대회를 통해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자율방범대원들이 적극 나서기로…

    당진시대
  3.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2 당진성당역사로 남은 공소, 아쉬운 신자들

    …현재 여미리는 서산 운산면으로 편입돼 있어 현재는 운산성당에 속해있다. 송악읍 부곡공소·복운공소 송산면 당산공소·송산공소 부곡공소는 한 교우의 큰 방에서 모임으로 공소가 시작됐고 오곡리와 한진리의 일부 교우들이 함께했다. 또한 복운공소는 박해를 피해 …

  4.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기성 중흥파출소 경위성폭력을 예방하려면

    …고 있어 성폭력 위험성도 같이 증가하는 실정이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송악읍 지역은 당진시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1만2500세대에 2만76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복운3리의 경우 ‘이주단지’라고 불리며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및 고대공…

    당진시대
  5.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나라 학생, 전국 판소리대회서 입상

    …(사)한국판소리보존회에서 주최했다. 이날 정나라(부 정창균·모 정체리, 송악읍 복운리) 학생은 판소리 5바탕 중 춘향가의 <사랑가> 대목을 불렀으며 고운 한복에 부채를 들고 큰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아버지 정창균 씨는 “수상했…

  6.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모국어도 한국어도 함께 배우자

    …B그룹이 연달아 개강했다. 또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을 위해 4월에는 송악읍 복운3리 마을회관에서, 6월에는 신평면을 찾아가 사업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된 문의는 360-3168(강연 이중언어 코치)에 문의하면 된다.

  7.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복한 커피교실 개강

    복운감리교회(담임목사 이재현)가 선교를 위해 커피교실 기초반을 모집해 4월 한 달 동안 커피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이뤄지는 커피교육은 10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복운감리교회 이재현 담임목사가 강사로 직접 나선다…

    당진시대
  8.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아기자기한 카페…저렴한 커피

    송악읍 복운리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의 리치커피가 맛있고 저렴한 커피를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지난 11월 문 열었다. 천안에서 여러 종류의 요식업에 종사했던 배민석·우지성 대표는 배 대표의 여동생의 권유로 당진을 찾았다. 두 대표는 “당진 뿐만 …

  9.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름달아, 우리 소원 들어다오”

    …아 태우는 달집 태우기 행사도 진행됐다. 또한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에는 송악읍 내 31개 마을의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민속줄다리기 경기가 열린 가운데 1위는 복운3리가, 2위는 중흥리가, 3위는 월곡리가 차지했다. 이어 본당리와 도원리가 4위와 5위에 …

  10. 2016.0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소통하는 오케스트라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함께하는 교회(담임목사 이영화)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를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함께하는 오케스트라는 악기를 배우고 싶지만 여건이 되지 않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뮤직홈(대표 서동범)이라는 비영리단체의 악기 무상 임대 …

  11.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산면 가곡리 미추미추어탕·대왕감자탕 한문수 대표손님도‘대왕’고기도‘대왕’

    … 속 시원히 해장할 수 있는 음식들이 갖춰져 있다. 한편 한문수 대표는 송악읍 복운리 출신이다. 송악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 영등포로 상경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야간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일찍부터 사업 전선에 뛰어 들어 제조업체를 일궜다. 하…

  12. 2015.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미술로 채운 활기찬 송악읍 거리

    제3회 2015 송악거리미술페스티벌이 11월 30일까지 열린다. 송악읍 기지시와 복운3리 이주단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3회 송악거리미술페스티벌은 송악읍재향군인회(회장 손종), 상록라이온스클럽(회장 신원철), 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임성철), 송악읍주민자…

  13.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7세) 순성면 성북리 거주·안산 출신·세무사 시험 준비 김종열(29세)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 거주·인천 출신·현대제철에서 2년째 근무 김동영(23세) 신평면 상오리 거주·수원 출신·면천면 율사리에서 축산업 종사 이노을(29세) 읍내동 거주·강원도 강…

    당진시대
  14.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20번 시내버스는 오늘도 당진시외버스터미널에서 송악읍 한진포구까지 달린다. 하교 시간에 이르자 학교 인근 정류장에서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버스에 올라탄다.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설렘과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 반가움에 이내 버스는 시끌벅적해진다. “너는…

  15.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교정을 뒤로 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발걸음을 나선다. 지난 13일 졸업한 송악고등학교 3학년 조선영·이후범·정유진·송호준·이은택·곽주미·나현균 학생을 만나 그 동안 학교에서의 추억을 들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어떤 생각들이 드는가? 곽주미 : 졸업…

  16. 2014.12.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정직하게 컴퓨터 판매해요”

    컴이랑 닌텐도랑 2호점(송악점)이 복운리 이주단지 내에 자리잡았다. 지난달 3일 개업한 이곳은 컴퓨터 조립, 수리를 전문으로 하며 닌텐도, X-BOX, PS4, Wii 등의 콘솔게임기를 판매하고 있다. 당진 읍내동에 본점을 두고 있는 컴이랑 닌텐도랑은…

  17. 2014.09.26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을 맞은 송악읍, 미술에 물들다

    지난 22일 개막한 제2회 송악 거리미술 페스티벌이 11월 말까지 이어진다. 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임성철)와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규)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거리미 페스티벌에는 반촌리에 위치한 안스갤러리의 안미숙 작가를 비롯해 서울·인천에서…

  18. 2013.12.02 · 문화·교육 · 김창연

    저상버스 운행 개통식 본격 운영

    …1일 12회로 신설하고 당진에서 신성대학교 노선을 8회 증회하는 한편, 송악 복운신도시를 운행하는 막차시간을 연장키로 했다.

  19.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 사람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지난 2일에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송악읍민들의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열렸다. 기지시줄다리기 운동장에 들어서면서 가장 눈에 띈 것은 각 마을을 응원하는 형형색색으로 치장한 현수막과 가지각색의 선수들의 옷차림이었다.…

    당진시대
  20.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미담] 글 모르는 노인위해 한글교육, 운동도 함께

    송악읍 복운2리 김용태 노인회장이 적극적으로 마을 노인회를 이끌어 가고 있어 마을사람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최병준 이장은 “김용태 노인회장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8시 무렵 경로당에 가장 먼저 나와 방을 따뜻하게 데우는 등 부지런히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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