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제는 ‘생태도시’다
… 해결방안을 모색할 만한 협의체조차 없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주민들은 지역에서 벌어지는 환경문제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거나 어려움을 제각각 호소하고 있고, 기업체는 주먹구구식 대민접촉만 하며, 환경단체는 환경단체대로, 행정은 행정대로 각자 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건 · '송전선로 주민들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 해결방안을 모색할 만한 협의체조차 없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주민들은 지역에서 벌어지는 환경문제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거나 어려움을 제각각 호소하고 있고, 기업체는 주먹구구식 대민접촉만 하며, 환경단체는 환경단체대로, 행정은 행정대로 각자 입…
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달려 도착한 밀양시 상동면 도곡리 현장. 할머니 10여 분이 765kV 송전선로 반대 문구가 새겨진 조끼를 입은 채 경찰과 대치하고 있었다. 고작 한 달에 1~2만 원 정도밖에 전기를 쓰지 않는 할머니들이 무려 765kV 고압 철탑과 싸우고 있었다. …
2013.10.01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아산으로 넘어가는 당진의 마지막 철탑건설 예정지가 우강면 신촌리 생태공원 조성지역이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주민과 한국전력 측이 지난 10일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만들어 정기적 회의를 진행하고 있…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을 몰아세우고 공권력을 투입해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송전선로를 활용해도 문제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한전도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인정해 송전탑 신설만이 해결책이 아님이 확인됐다. 충남지역도 화력발전소 증설과 송…
2012.05.25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지역 곳곳이 송전선로 건설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신평에서는 송전선로 건설을 위해 진행된 주민설명회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의 저지로 무산됐으며 송악 월곡리에서는 공사를 강행하려는 시행사와 주민들이 대치하며 갈등을 빚었다. 현재 …
2012.01.25 · 환경·안전 · 최운연
… 지역 대기환경 시뮬레이션 ▲환경감시단 구성 및 상시적 감시권한 부여 ▲송전선로 지중화 건설과 지가하락으로 인한 재산권 손실에 대한 보상 협의 ▲화력발전소 건설로 인한 바다 생태계의 파괴 및 피해로 어업권에 대한 소멸을 요구하며 그 요건으로 총 전기 …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원을 주네하며 노인들에게 도장을 받아 마을을 분열시키고 있다”며 “마을 주민들은 동부의 동자만 들어도 흥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옥 부녀회장은 “당진화력으로 인한 피해도 감수하며 어렵게 살고 있는데 동부발전소까지 들어오면 어떻게 살란 건지, 절대 …
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당진군 대책위원회가 제시한 대안노선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합동위원회가 정식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당진군 송전선로 건설반대 대책위원회와 한전 송변선건설처는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접견실에서 ‘타…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한전 송변전건설처가 지난 3월26일 주민대책위원회 대표와 실무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주민들이 제시한 요구안을 수용해 대안노선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기구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한다. 늦었지만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2009.03.23 · 환경·안전 · 최운연
지난 18일 서울 한전 본사 앞 ‘전국 공동 대책위’ 출범식 참가 송전선로 통과 마을이장 등 30명 “대안노선 채택” 요구 신당진-신온양 345kV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당진지역 주민들은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열린 ‘전국 …
2007.07.16 · 환경·안전 · 최운연
…PS(주)의 발전시설 추가 증설계획 등이 잇따르자 환경단체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은 당진군이 화력발전소 공화국으로 변하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내 GS EPS(주)가 지난 6월 복합화력발전소 3·4호기 건설계획을 발표하고…
2006.09.04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기되고 있다. 특히 질소 산화물 급증에 따른 오존오염 급증과 함께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전자파 피해, 저탄장의 비산먼지, 중금속 유출, 하역낙탄 퇴적물로 인한 해양생태계 파괴 등 환경파괴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당진화력이 이번에 추진하는 9·…
2002.08.25 · 환경·안전 · 유종준
… 낳고 있다. 특히 질소 산화물 급증에 따른 오존오염 급증과 함께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전자파 피해, 저탄장 비산먼지와 중금속유출, 하역낙탄 퇴적물로 인한 해양생태계 파괴 등 환경파괴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동안 비공식적으로만 흘러나오던 당진화력…
1997.03.10 · 환경·안전 · 이명자
…한 채 철탑공사하자 반발 【석문】 한국전력이 시행하는 당진화력~대산공단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철탑이 지나 가기로 되어있는 석문면 장고항리외 8개리 주민들이 선하지에 대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한전이 철탑 기초공사를 진행하자 반발하고 있다…
1996.09.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면내 5개 마을을 경유하는 신당진~아산변전소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시행자인 한국전력공사가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29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었다. 사기소리, 성하리, 자개리, 율사리, 대치리등 5개 마을주…
199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76만5천볼트당진~신서산 송전선로 건설 6개읍면 경유, 철탑82기 당진화력/중부, 수도권연결 핵심 사업계획, 환경영향평가-공공성확보결여 주민피해, 환경파괴 최대한 줄이는 게 과제 한국전력공사 송변전 건설처는 당진~신서산간 76만5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