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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12년

61건 · '스스로 하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별정우체국중앙회 전국도회장단 협의회장]현명한 유권자의 선택이 나라를 바꾼다!

    …TA로 인한 최대피해자인 농어민, 최저임금, 최저생계비와 전·월세에 의지하는 자들에 대한 복지정책에 어떤 대책과 공약을 하고 있으며 실천의지가 있는지에 대해 살펴 볼 일이다. 보편적복지는 영유아를 비롯한 고교 이하의 경우는 적극 동의하지만 세수에 의한…

    당진시대
  2.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애인도 인간답게 살 권리를 찾아야”

    …호)는 2005년 9월 충남에서 다섯 번째 지회로 창립됐다. 장애인 중 스스로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지적장애, 정서장애 등의 발달장애인을 대신해 ‘사랍답게 살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장애인부모회에는 지적장애, 뇌병변장애인을 자녀로 …

  3.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장호순 순청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불통 정치와 먹통 언론, 소통을 원하는 국민

    … 전달이 안되어 “여보세요”를 몇 차례 반복하다가, 전화를 다시 걸어야 하는 경우이다. 중요한 전화이면 어디까지 얘기했는지 서로 확인하고 통화를 계속하지만, 가족 간의 간단한 안부전화였다면 나중에 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곤 한다. 일방적으로 내 말만 전…

    당진시대
  4.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 없는 여느 가정과 다를 바 없었기에 비록 어린 아이들이었지만 함께 참석하는 날이 많았다. 문제는 거의 매일 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아이들에게도 당시 상황이 적지 않게 영향을 미쳤던 것 같다. 식당이나 고기를 살 때마다 원산지 표시를 꼼꼼히 살피게 된 …

    당진시대
  5.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대표적인 공약 10가지 1. 당진의 젊은이들이 지역에 입주한 기업에 취업하는 체제가 갖춰지도록 산․관․학 협력 직업훈련기관을 설립 2. FTA 등 무역수지 개선에 의한 세수 증가분의 일정률에 농업특별세 부과 3. 동부대로 롯데마트에서 원당·송산 간 연…

    당진시대
  6.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0살, 6살 자녀를 기르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일하는 ‘직장맘’이다. 김영춘 씨는 “조선족이었기 때문에 어릴 적에 학교에서 한글을 배워 다른 이주여성들보다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처음 한국에 와서 주로 접…

  7.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어떻게 집행되어 있고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꼼꼼히 따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한미 FTA로 인해 당진의 주요산업인 농업에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한 후보의 입장은? 저도 한미FTA 비준 반대 운…

  8.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태양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봉사”

    …있습니다. 특히 사랑의 쌀나누기와 연탄 나누기 등은 회비 외에 회원들이 스스로 자비를 들여 봉사하고 있죠.” 특히 해나루봉사단은 삼육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집짓기 및 집수리 봉사에 인력지원과, 식사지원을 통한 봉사를 하고 있다. 집수리 봉사 시에…

  9. 2012.03.21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⑥ 읍내동] 원도심·당진시장 침체 장기화 조짐

    원도심 지역과 당진시장은 당진을 대표하는 중심 상권으로 꼽히는 곳이었다. 하지만 도시가 발전하면서 주변 지역의 개발이 진행되고 터미널과 경찰서, 시청 등이 차례로 이전하면서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 대형 마트의 잇따른 입점으로 시장을 찾는 젊은 손님들…

  10. 2012.03.12 · 정책·행정 · 박기욱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⑤-면천면]공공기관 이전이 읍성 복원 성공의 ‘열쇠’

    … 하고 있다. 읍성 복원을 위해서는 해당 지역의 토지와 건물을 매입해야 하는데 이주대책이 없어 주민들이 선뜻 땅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표수 성상2리 이장은 “보상 받은 사람들은 지역을 떠났다”며 “이주해서 살 수 있는 곳이 없어 어쩔 수 없는 …

  11. 2012.02.21 · 환경·안전 · 박기욱

    [새기술시범사업 | 안전한 친환경 원유생산 - 김기덕 만수농장 대표]해썹·무항생제 인증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

    … 희망을 잃어버린 상태다. 하지만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 꾸준히 노력하는 농가들이 있다. 김기덕 대표가 운영하는 만수농장은 지난해 농업기술센터의 새기술시범사업에 선정돼 해썹과 무항생제 인증을 받았다. 철저한 방역과 축사 정리정돈, 출입과 약물 등의…

  12.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책

    … 있다.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하악하악>은 거친 숨소리를 뜻하는 인터넷용어 ‘하악하악’을 빌려온 것으로 팍팍한 인생을 거침없이 팔팔하게 살아보자는 이외수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박은자 사무국장은 “돌봄서비스를 의뢰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13. 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문명사적 거래 담론(2013년 이후)을 보고

    …서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2012년은 복지다 무엇이다 하는 정책의 미시적 다툼을 넘어, 지정학적로 변화의 소용돌이의 첨예한 위치에 있는 우리가 선두적으로 전환기적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며, 이는 곧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

    당진시대
  14.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말이다. 헌데 병수발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이 있다. 4년 전 ‘자식이 못하는 효도를 국가가 대신한다’는 목표 아래 출발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로 널리 알려진 요양보호사가 바로 그들이다. 노인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

  15.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경찰청장 아닌 학부모이자 선배로”

    …르면서 갖가지 대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엄격한 처벌과 징계에 앞서 여러분 스스로가 학교폭력을 단호히 거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교사와 경찰, 학부모, 지역사회가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학교…

  16.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이들은 안다. 가슴이 미어진다고 했던가, 못이 박히는 고통이라 했던가. 하지만 유가족들은 마음껏 슬퍼할 새도 없이 고인을 떠나보내는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것이 …

  17.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겨울이 주는 교훈

    …를 두려워합니다. 아예 동굴이나 땅에 처박혀 자신들이 뛰놀던 세상과 단절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사람들도 몸과 마음이 오그라듭니다. 두터운 옷으로 무장하고, 그것도 모자라 눈만 남기고 온 몸을 무엇인가로 다 감쌉니다. 그래서 겨울을 사람들은…

    당진시대
  18.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오 씨나 그의 동료들이나 마찬가지다. 새벽 밤거리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오 씨는 ‘환경미화원’이다. 새벽 4시, 골목을 달리는 이들 본격적인 작업은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 오 씨는 이주단지와 부곡공단 일대 구역을 담당하고 있다. 보통 환경미화원…

  19.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생각조종자”

    … 되고 필연적으로 업체에게 생각을 조종당하게 된다는 논리다. 우리가 검색하는 분야를 업체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으로 판단하여서 같은 단어를 검색하더라도 그 분야의 정보만을 보여준다.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같은 성향의 의견…

    당진시대
  20. 2012.01.06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민주통합당 송노섭(48) 후보 “이번 총선 핵심은 세대교체”

    …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서민이 우뚝 서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변화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공천을 자신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본선 경쟁력이 있는 후보에게 공천이 주어질 것이다. 국회 입법 활동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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