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젊은 열정과 패기를 지역에 수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그간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정서를 잘 아는 만큼 지역민들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항상 주민들의 중지를 모을 수 있도록 정기 모임을 갖겠다. ■약력 -고대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신성대학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7건 · '아는 만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0.04.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그간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정서를 잘 아는 만큼 지역민들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항상 주민들의 중지를 모을 수 있도록 정기 모임을 갖겠다. ■약력 -고대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신성대학 …
2010.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당 공천을 통해 정말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선별하기도 하지만 일할 때 만큼은 정당이 필요없기 때문입니다.” “표면적인 문제해결만으로 그치지 않길” 지역 원로들은 지역의 농업을 걱정하는 것은 물론 당진지역 고령화에 따른 노인 복지 정책이 구체화 돼야 …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람은 쌀값 문제, 축산하는 사람은 소고기 수입개방 등 많지만 농업사회인 만큼 농촌문제에 초점을 맞춰 공약을 내놓고 이행했으면 합니다. 대부분이 농촌문제는 거의 배제된 것 같아 아쉽더라고요.” (정혁모) “대기업에 다니거나 일하는 사람보다 농촌에 있는 …
2010.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부와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신동아>는 또 대기업 모 간부가 “내가 아는 인적 네트워크로 알아본 바로는 원안대로 부처 이전 시 전국 30대 기업 대부분은 세종시에 어떤 형태로든 입주하는 것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원안에 따르면 …
2009.12.28 · 정책·행정 · 우현선
… 쓰러져 계신 걸 목격했어요. 얼굴에 피를 흘리고 계셔서 가까이 가보니 아는 어르신이더라고요. 병원에 모셔다 드리려고 했는데 한사코 댁으로 가신다고 하셔서 집까지 모셔다 드렸죠.”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칭찬을 받으니 쑥스럽다”는 맹창제 씨는 “그…
2009.07.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같아요. 문제제기한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떻게 해결됐는지에 대해 아는 것도 독자의 알 권리죠.” 송 지부장은 지속적인 지역현안의 발굴을 당부하며 독자가 만족하는 신문이 되길 바랬다. “당진시대가 이만큼 성장한 것은 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었다고…
2009.04.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않고 귀기울였다가 기사화 해줬으면 한다고 했다. “워낙 오래 일하다보니 아는 사람이나 일도 많아요. 당진을 대표하는 신문인 만큼 군에서 별일 아닌 듯 지나가는 민원을 신문에서 보살펴서 이슈화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의제설정을 통해서 모두 함께 …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답변】 민종기 군수와는 행정부처에서 만나 아는 사이로 제가 국회의원으로 있을 당시 당진발전을 위한 국회예산 지원을 요청해 제 나름대로 열심히 챙겼었다. 저와 민 군수는 당진의 발전 방향과 비전에 관해 많은 토론을 했고 그…
2008.01.14 · 정책·행정 · 전수진
… 가까우면서도 복잡하지 않아 ‘손님모시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한우 맛 아는 분들은 예산시 광시면에 있는 한우마을을 찾습니다. 먼 곳까지 갈 필요 없이 우리 지역 내에서 최고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한우정가에서 가장 인기메뉴는 갈비살이다. 뼈 속에…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준임을 잘 아실 겁니다. 현재, 군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제가 아는 직원 역시 몇년을 힘겹게 공부했었고, 옆에서 내조하며 지켜본 저로서는 공무원이란 신분에 더없이 자부심을 가져도 될 만큼의 관직이라 생각하며, 타의 모범이 충분이 될 수 있는 …
2007.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관성이 있는 기사가 있나 해서 관심있게 신문을 보게 된다고 한다. 특히 아는 사람이 신문에 나오는지, 좋은 정보는 없는지 살펴보게 된다며 관련된 기사가 나오면 유심히 본다고 한다. 올해로 시장에서 일한 지 18년 됐다는 한씨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
200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해결에 의원직 걸겠다” 1. 충남도의 산업의 근간은 쌀산업이다. 그런 만큼 농업문제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고, 30여년 동안 농민운동을 한 경험과 연륜을 살려 슬기롭게 농업문제를 해결해나가겠다. 농업의 발전과 보호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는 동시에…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휘발유를 넣어야 할 지 모르는 경우도 있고요.”(웃음) 하지만 포니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태 그 차를 타고 다니냐?”면서 “잠시나마 그 시절을 떠올리고 흐뭇해 한다”고 김씨는 말했다. “오래된 차를 타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부품구하기가 쉽지 …
2005.11.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본부장은 당진민주시민회와 축협노조 등 시민운동과 노동운동에 참여해 온 만큼 진보적 의식과 개혁성, 지역현안에 대한 분명한 인식 등을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지역복지와 교육 및 보육, 주민참여, 환경, 주거 등 주민의 삶의 질…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이 평가받는 사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물질보다는 명예를 존경할 줄 아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대통령으로 정년을 마치면 품위를 포함한 상당한 생활비를 연금으로 받는다. 그러므로 일생을 살면서 마지막으로 국민을 위하여 봉사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우…
2005.05.16 · 정책·행정 · 이명자
… 듣는 자리로 계획했었다”며 “그러나 올해 전국적인 행사로 치를 예정인 만큼 여러 사람이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으로 참석대상을 넓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작 각 읍·면에서는 농번기에 갑작스런 인원동원령으로 적지않은 곤란을 겪은 것으로…
2005.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이 평가받는 사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물질보다는 명예를 존경할 줄 아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대통령으로 정년을 마치면 품위를 포함한 상당한 생활비를 연금으로 받는다. 그러므로 일생을 살면서 마지막으로 국민을 위하여 봉사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우…
2004.10.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고객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말 ‘무색’ 사람이 살아가는데 생리적 현상만큼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이 또 있을까? 식욕에서 배설에 대한 욕구까지 인간에겐 누려야 할 기본적인 욕구들이 있다. 특히 집을 나와 쇼핑을 할 때 갑작스럽게 화장실을 가야 할 경우가…
2004.05.3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모두 지역에서 마친 토박이라는 점을 내세우면서 중앙과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인물이 군수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이번 군수 보궐선거는 역대 지방선거와는 달리 엄격해진 선거법으로 인해 선거분위기가 별로 고조되지 않고 있는 데다 중앙언론의 관…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이나 이념 등을 한 자리에서 서로 비교하고 검토할 수 있는 자리였던 만큼 후보들은 질문에 대해 신중하게 답변했으며 참석자들의 관심도 높았다. 한편 주어진 시간 안에 군정 현안에 대한 포괄적인 답변이 요구됐기 때문에 후보자별 차별성을 부각시키는데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