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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아이들의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여유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술 한 잔 덜 마시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이전부터 유니세프를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15년 전 당진으로 내려와…

  2.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찰서 찾은 학생들, 무슨 일로?

    …다. 세 학생은 고가의 물품을 길에서 습득한 뒤 “주인이 찾을 것 같은 마음에 파출소에 물건을 되돌려주려고 왔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세 학생은 합덕의 보보스PC방 앞에 떨어져 있는 스마트시계인 갤럭시기어S3를 발견했다. 갤럭시기어S3는 출고가 …

  3.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 학생은 물론이고 학교 밖 청소년 등과 함께 ‘밥’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추진됐다. 당진YMAC는 밥을 나누며 청소년들과 함께 대화하고 이들의 고민을 듣고 또 지역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아이들이 엇나가지 않고 사랑으로 커갈 수 있도록 하는 수단…

  4.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론자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운동장이 넓은 학교에서 뛰어 놀기 바라는 마음에 작은 학교인 전대초등학교를 보냈고 나는 그 학교에서 놀이판을 그려놓고 아이들에게 놀이에 대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이 보일 때 마다 나는…

    당진시대
  5. 2016.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LY댄스아카데미춤에 대한 모든 것

    …생들을 위해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해 마음 놓고 연습에 매진하길 바라는 마음에 확장 이전했다”고 말했다. LY댄스아카데미에는 세종대 무용학과와 서울예술종합학교 실용무용학과 출신 등 11명의 강사가 춤을 지도하고 있다. 모두 전문댄서로 10년 이상의 경…

  6.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오미숙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회장‘어린이 보호구역’ 이대로 괜찮은가?

    …지만 그보다는 안일한 무관심으로 보기에 충분한 도로여건 들이다. 답답한 마음에 아침이면 학부모님들이 교통봉사자로 나서서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를 하고는 있지만 이들의 노력만으로는 스쿨존에서의 어린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교통관련 조…

    당진시대
  7.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이 많았다. “농장체험학습을 가면 ‘뛰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등 아이들의 행동을 제한하는 일이 많았어요.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가 직접 체험농장을 시작하게 됐죠.” 블루베리 수확 예약이 벌써부터 흔히…

  8.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일곱 살 아이들의 눈망울이 빛났다. 입에 붓을 물고 캔버스에 색을 하나씩 입혀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들은 생각보다 진지했다. 처음엔 호기심 어린 눈으로 휠체어를 탄 작가를 지켜보던 아이들이, 자신도 입으로 그림을 그려보겠다고 연신 손을 들었다…

  9.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제도, 부모의 사교육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다. 지금 아이들의 생활을 보면 매일 학교와 학원, 과외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학교를 가지 않은 주말이나 방학 때는 체험학습을 가거나, 서울에 있는 학원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방…

    당진시대
  10.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안동과 경주에서 느낀 역사의 숨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4일간 안동과 경주에서 진행됐다. 이에 본지에서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아이들의 역사탐방 현장을 함께 동행했다. 시간이 머무는 곳 안동으로! 아침 9시, 집결지인 당진문예의전당 앞은 아이들의 들뜬 목소리로 가득했다. 석문지역아동센터 채해아(13) 학생…

  11. 2015.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초록산타, 김홍장 시장 → 이승훈 총장

    …포기하지 않고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동량으로 커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어른들이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는 초록산타와 키다리아저씨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인증…

  12.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가하는 학생들을 위해 하교 버스만 운영키로 했다. 이렇게 결정하고 보니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이었다. 송산은 산업단지로 향하는 대형 트럭이 수시로 오가고, 특히 아이들의 등교시간은 출근시간과 맞물려 차들이 끊이지 않았다. 걱정스런 마음에 서 교장이 나서…

  13.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합덕엄마순찰대“아이들 안전! 엄마가 지킨다!”

    …에 아이들은 안전하게 집으로 향한다. 어느덧 합덕엄마순찰대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킨 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박후남 대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합덕엄마순찰대가 합덕지역 아이들 안전을 위해 소매를 걷었다. 이들은 초등하교 하교 시간인 1시부터 3…

  14.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래 새싹들을 위한 책을 판매하는 이 대표는 “뒤에서 아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어려움 그리고 극복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동서적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자타공인 아동전문가였다. 이 대표는 아…

  15.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아이들의 마음 성금에 담아”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을 위해 성금을 마련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16.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예술로 상상력이 쑥쑥

    …여했으며 서로의 얼굴을 그리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손한샘 강사가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아이와 부모를 분석하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한샘 강사는 “아이들을 엄마의 마음에 들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상상하며 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17.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수를 느끼곤 한다. 학교는 배움터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자그마한 시골학교는 도시에서 자란 사람들에게도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높지 않은 건물, 많지 않은 교실, 그리고 작은 운동장에 서면 …

  18.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그렇게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시점에서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 강의는 제 마음에도, 우리 아들에게도 조금씩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삐딱한 마음에서 다시 노력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알 것 같아지니 더 열심히 실천해야지라는 …

  19. 2014.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래놀이로 웃음을 찾는 아이들

    전대초에서 전래놀이 매주 진행과거엔 학교가 끝난 시간이면 골목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했다. 장난감도, 근사한 놀이기구도 하나 없이 해가 뉘엿뉘엿 질 때까지 놀고 놀다가 엄마가 “밥 먹어~”란 소리에 그제야 집에 들어가곤 했다. 하지만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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