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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연도
2003년

82건 · '아이 위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하려면 아직도 멀었죠” - 석문기동순찰대장 박성원

    …친해지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기동순찰대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시간이 늘어가고 이제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버님이 의용 소방대 활동을 하시다 돌아가셨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봉사하는 일을 어렵게 생각하지…

  2.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땀방울의 결실 맺어지길 바라며 - ‘당진정보고등학교 배드민턴부’

    재기를 꿈꾸는 아이들, 그간의 부진 씻고 선배들의 명성 되찾기 위해 구슬땀 복잡해지고 기계화 된 현대생활은 근원적인 인간의 활동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를 준다. 배드민턴 경기는 활동형태가 달리고 치는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으…

  3.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우씨는 슬하에 1남2녀를 두었다. 윤미(중2)·세령(중1)·태권(초2) 아이들 모두가 착하고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다. 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김씨는 불편한 몸이지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경기가 좋지 않아 일거리가 많지 않지만 이럴 때일…

  4. 2003.05.18 · 인물·동정 · 오숙현

    “10년! 너무 긴 시간이었죠”

    … 따가운 시선을 받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손씨는 자신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다 보니 돈에 대한 가치성을 다시 정립하게 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직접 실천도 했다. “저보다도 아내가 고생 많이 했죠. 아이들에게 불명예 퇴직…

  5. 2003.05.18 · 문화·교육 · 조영미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 만들 터”

    …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기획하고 있다는 박종태(관광계열 호텔경영2) 학생회장을 만나보았다. “지난 목요일부터 집중적인 홍보에 들어갔는데, 외부 홍보에 70%의 비중을 두고 교내 홍보에 30% 비중을…

  6. 2003.05.18 · 문화·교육 · 조영미

    학생·교사 뭉쳐 ‘효실천 학교사랑’

    …상장과 노래 열심히 하라고 날달걀을 선물로 증정하는 등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한편 당진중학교 교사와 학생들은 최근 보은의 달 5월을 맞아 효 실천과 청정학교만들기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학생들은 지난 14일 ‘효실천 및 청정학교 만들기…

  7. 2003.05.12 · 문화·교육 · 조영미

    원당지구 초등학교 신설 지연

    …하고 있다. 계성초 3학년 자녀를 둔 김모(당진읍 읍내리)씨는 “지난달 아이 담임선생님이 원당초가 생기면 과밀학급이 풀릴 것이라고 말했는데, 오히려 학생 수가 더 늘어난다니 걱정”이라며 “학업능률도 떨어지고, 선생님의 지도도 더욱 어려워지지 않겠느냐”…

    당진시대
  8.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편을 살려 주세요” - 송산면 금암리 김미선씨

    …은 9살 때 부모님을 다 여의고 형과! 형수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 우리 아이들만은 부모 없이 자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너무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현재 간 이식을 해줄 사람은 부인 김씨 뿐이다. 남편의…

  9.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그 세월의 흔적들 9심훈 - ‘상록수’의 주인공 동혁과 영신, 모델 연구의 현재

    …푸르른 정신’은 도도하게 살아 나와서 이제는 어감에서조차 변질된 야릇한 아이러니를 자아내게 만든다.(이 부분에 대한 건 따로 준비해, 자료와 함께 긴 글을 썼는데 채우고 혹은 다듬느라 매만지고 있다) 문학평론가 김윤식의 말을 빌리면 우리 시대의 교과서…

  10.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근아, 힘내!" - 투병중인 친구 위해 힘 모은 송악중학교 1학년 1반의 친구 사랑

    … 너무 가슴이 아파 돈을 조금씩 모았어요. 얼마 안되지만 아픈 재근이를 위해 쓰여지길 바래요.(이수연) “전에 재근이랑 같이 다니고 재미있게 놀곤 했는데 재근이가 갑작스럽게 입원까지 하게 돼 많이 슬프고, 짝궁인 재근이가 옆에 없으니 쓸쓸하고 학교 다…

  11.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오진경 교사가 추천하는 의미있는 삶을 찾아서

    …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모리가 전해주는 삶에 대한 사랑을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모리 같은 스승이 되고 싶다. 모리처럼 죽음을 담담하게 맞고 싶다. 살아 있는 동안 너무 힘들지 않게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버리고 나누고 싶다. 그…

  12.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을 이웃과 같이 - 고려당

    …네면서 손님들이 일일이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말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아이를 데리고 찾아오는 손님들은 아이의 이름을 기억해서 불러주는 것을 좋아한다. 이렇게 친해지면 서로 안부도 묻게 되고, 처음에는 손님으로 대하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점차…

  13.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청소년 쉼터로 자리매김 하길”

    …점이 됐다. “처음엔 1,2년만하다가 돌아올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막상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니까 차마 발이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학생들의 눈망울을 보며 ‘이 아이들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다’는 그의 생각은 지금껏 그가 교직에 있게 해준 원동력이었고 현…

  14. 2003.04.27 · 정책·행정 · 김정진

    전자상 거래와 맞춤형 즉석방아로 틈새시장 공략

    … 생명이라는 것을 절감한 최씨 부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과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고객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2년전부터 홈페이지에서 농촌관련 사진 및 에피소드 콘테스트를 열고 고객들에게 한달에 한번씩 우편엽서를 발송하는 것…

  15. 2003.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인정신으로 폐품을 고치죠” ― 당진읍 채운리 알뜰중고 전자·가구마트 이충희씨

    …”라고 말하는 이충희씨는 구슬땀을 흘려 새 것으로 만든 상품을 팔 때면 아이를 길러 시집보내는 마음과 같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중고용품 매장이 장사가 되겠냐고 하겠지만 천직으로 생각하고 살아요. 장사에 대한 욕심보다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돕고 …

  16.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당연히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다. 이곳을 주로 이용하는 손님들은 입시를 위해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통신판매가 성황하고 있고 택배업이 발달된 지금, 값싸고 편리하게 공동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사람이 많고 큰 도시에서 구입하…

  17.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이 함께 찾는 도서관 만들고 싶어요”

    당진도서관 휴무날이지만 대청소를 하기 위해 김진자(40) 관장은 도서관에 출근했다. 김 관장은 직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는 사이에 휴무날인지 모르고 책을 반납하러 온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한남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천안도서관 사서직 근무를 시작…

    당진시대
  18.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이 함께 찾는 도서관 만들고 싶어요”

    당진도서관 휴무날이지만 대청소를 하기 위해 김진자(40) 관장은 도서관에 출근했다. 김 관장은 직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는 사이에 휴무날인지 모르고 책을 반납하러 온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한남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천안도서관 사서직 근무를 시작…

  19. 2003.04.14 · 정책·행정 · 유종준

    “민원인 불편 해소 위해 새 방법 착안”

    “평소 민원인들이 경지정리 지적공부를 확인하기 위해 도면 3장을 떼야 하는 등 불편을 겪는 모습을 보고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지난 3월27일부터 이틀간 청양 샬레호텔에서 개최된 제8회 충청남도 지적업무 세미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

  20.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 식당을 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한다. 농사만 지어서는 아이들을 대학까지 보낼 수 없어 횟집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차씨는 처음 식당일에 적응하기가 쉽지만는 않았다. 그러나 차씨가 식당 일로 소홀했던 손길에도 불구하고 착하게 자라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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