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기간
1993—2026

76건 · '엄마 먹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몸이 상할까봐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하시지만 한참 맛있는 것이 먹고 싶을 나이인 민석이에게 김치와 장류뿐인 집 반찬은 늘 부족하기 마련이다. 민석이는 대부분 아침을 굶고 학교에 간다. 점심은 학교급식으로 해결하고 방과후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

  2.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대신 농사지어 쌀을 장만하고 바다에 나가 굴을 따서 번 돈으로 손녀들과 먹고 살았다. 하지만 몇 년 전 허리 디스크가 악화되어 꼼짝도 할 수 없게 되었다. 결국 할머니는 허리에 인공뼈 12개를 삽입하는 대수술을 받았고 그 뒤로는 굴을 따러 마음대로 나…

  3.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 담임목사]“어느 중학생의 좋은 선택”

    …교사가 와서 학생을 데리고 갔다. 나는 상담을 받기로 한 학생과 학생의 엄마와 상담을 했다. 오전 상담을 마치고 급식소에 가서 점심을 먹고는 상담실로 오니 아침에 와있던 학생의 담임이 나를 찾아 왔다. 그 학생을 상담해 달라고 한다. 이유를 물으니 학…

    당진시대
  4.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 낳아 달라’는 둘째 진경이(14)의 농담까지 실제로 이루어진 셈이어서 엄마 남영희 씨는 남매들에게 말조심 하라고 농담섞인 당부를 하기도 했다고. 김종민씨네 가족 수는 축구팀과 맞먹는다. 태어난 지 한 달을 갓 넘은 쌍둥이를 포함해서 양지(딸, 17)…

  5.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다문화 다양성 우리사회의 운명적 과제

    …두가 평화롭게 잘 사는 길이다. 태어난 2세에게 한국말만 강요하지 말고 엄마의 나라 말도 유창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 앞으로 우리들의 2세, 3세들도 이 나라밖으로 뛰쳐나가 5대양 6대주를 휘젓고 다녀야 먹고 살 수 있다. 좁은 나라에서는 한계가 있는…

    당진시대
  6.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 가을 여기가서 보고 먹고 마시며 놀아볼까?”

    …것이다. 축제 내용은 이야기들이 중심을 이룬다. 옛이야기 한마당, 아빠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길, 이야기 전시관 그림동화나라, 이야기나무, 떡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이야기 미술나라 등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축제는 전국대회가 많다. 26일 전국 …

  7.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 젖 먹고 자란 건강한 아이 모여라!

    당진군보건소는 오는 22일까지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유수유 확산을 통해 건강한 유아 성장 여건조성과 모유수유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제14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의 신청은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받고 있다…

    당진시대
  8.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드러진 기류를 보여주는 10대 여학생들은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엄마, 아빠와 손잡고 나와 “엄마, 우리 살려주세요” 문구가 쓰인 풍선을 든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며 가슴 저렸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학교에서 저마다 소임을 다하고 안정된 미래를…

    당진시대
  9.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 못했다. 운전하시던 아버지를 비롯하여 우리 가족은 지칠대로 지쳤다. “엄마, 대체 언제쯤 도착해요?” “글세 잘 모르겠구나. 차가 너무 밀려서.” 도로에 고정된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니 한숨만 나왔다. 몇시간째 운전석에서 계속 운전대를 붙잡…

    당진시대
  10.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재민 아기 최우수 건강아로 선발

    …수유 건강아 선발대회가 지난 1일 문예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엄마젖을 먹고 자란 생후 4∼6개월의 아기 43명과 부모 등 150여명이 참가해 아기의 신체 측정과 건강미를 마음껏 뽐내는 시간이 됐다. 특히 전경수 기린소아과원장, 황치관 튼튼소…

  11.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고통받고 있던 용천아이들, 도와주고 싶었어요” - 최수경(초락초 6)

    … 이야기했다. “처음에는 제가 최우수상을 탔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어요. 엄마가 제일 기뻐하셔서 저도 기뻤는데 친구들은 배아프다고 절 놀려요” 최수경 학생을 지도한 초락초등학교의 김희숙 선생님은 “북한 친구들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서 상을…

  12. 2004.07.22 · 문화·교육 · 이상철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

    …는 천재교육 심리로 조기 교육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대개 5-6세 되면 먹고 살만 하면 피아노,태권도, 유아 조기교육 등 시작 초등학교 입학 하면 즉각 영어학원, 수리학원, 웅변학원 등이 추가된다. 초등학교 3학년쯤 되면 초보적인 영어문장 외우기 등이…

    당진시대
  13.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작품 「아버지」

    …울 살았을 때, 나 일곱인가 여덟인가 먹어서 막 학교에 입학했을 때인데 엄마가 아파서 일년 가까이 병원에 입원했었잖아요 왜, 엄마가 없으니 아침마다 아빠랑 나랑 어린 동생이랑 전쟁 치르듯이 밥 먹고 씻고 옷은 입으면서 집을 나서곤 했잖아. 또 밤에는 …

    당진시대
  14.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자기 몸속에 두었다가 자기는 죽으면서 새끼에게 영양분을 준단다. 새끼는 엄마의 품에 있으면서 엄마의 영양분을 실컷 먹고 자라는 거지.” “진짜 그래요?” 하는 물음이 저절로 나왔다. 1971년 경기도 성남단지가 만들어짐에 따라 대호지면 도이리 충장사 …

    당진시대
  15.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아기건강 엄마젖에서

    …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모유수유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엄마젖을 먹고 자란 생후 5~7개월 된 32명의 건강한 아기들이 참가했다. 심사는 문영봉(문소아과 원장)·김수한(보건소 의사)·심미경(신성대 간호과 교수)·이순희(신성대 간호과 교…

  16.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하원이와 유리꼬의 풋풋한 교감

    …그런 인상을 받지 않았나 싶다. “오늘의 메뉴는 ‘피자’에요.” 하원이 엄마 이희복(41)씨는 저녁 간식거리로 피자를 준비했다. “처음에는 유리꼬가 한국 음식을 못 먹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해 주는 음식마다 다 잘 먹더라고요. 맛있게 먹어주니까 고마워…

  17.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직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 유병산 송군자(전대초 교장, 합덕초 교사)

    …사는 것이 몸에 배었다. 그러다보니 이들 부부에게는 취미가 별로 없다. 먹고 살기도 바쁜데 따로 시간을 내서 돈을 들여가며 취미생활을 할 여유가 없었던 것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들 부부에게는 차가 없었다. 요즘에는 필수품이 되어버린 자동차조차도 유교…

  18.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 바뀐 듯 했다. 곧 우리가족에 뒤이어 작은아빠네 가족도 오셨고, 작은 엄마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나, 사촌동생들은 송편을 빚기 시작했다. 삐뚤빼뚤, 찌그러진 송편과 예쁜 송편까지도 피어나는 웃음꽃과 함께 광주리에 담겨졌고 그 송편들은, 모두 아빠…

    당진시대
  19.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맛있는 음식

    …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우리들은 아직 머나먼 꿈나라에 가 있을 시간에 큰엄마와 우리 엄마는 일어나셔서 일을 하신다. 1시간쯤 지났을까?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 “하아암” 큰엄마께서 일어나신지 3시간쯤 지났을까? 나의 잠이 깼다. 먼저 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