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업체 반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건
기간
1993—2026

104건 · '업체 반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4.08.22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주)티에스피 박노정 대표이사“기술력으로 세계를 잡는다”

    …하며 제2의 성장기를 맞이하고 있다. 티에스피의 가장 큰 거래처 중 한 업체가 보령으로 회사를 이전하면서 협력업체와의 거리 및 직원들의 거주지를 고려해 중간지점이 당진에 정착하게 됐단다. (주)티에스피는 자동차 부품 중 엔진 풀리(pulley, 축바퀴…

  2. 2014.03.07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또 연장, 언제까지…

    …다. 세계화상에서 조건 충족을 위한 기한 연장을 7번째 신청한 상황에서 업체는 물론이고 황해청과 충남도 등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과 불신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부곡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권만중 사무국장은 “(기한 연장 요청에 대해) …

    당진시대
  3.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공장 배출 탄산가스를 시설농업에 이용하자

    …용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광합성을 높여 작물수량을 높이려면 반대로 시설재배지에 탄산가스를 사용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시설재배에서 작물수량을 높이려면 광합성작용을 통해 증대되며, 어느 한계까지는 온도·광도·이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증대한다.…

    당진시대
  4. 2013.04.26 · 산업·경제 · 이선정

    “연관기업 입주금지 당진시 입장 요구”

    …이하 인근지역 대책위)가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2-1공구에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입주를 반대하며 지난 24일 류병두 경제산업국장과 면담했다. 정치웅 위원장은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네비엔의 입주를 찬성했다는 일부 주민들은 외지에서 온 이주민들”이라며 “대대…

    당진시대
  5.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송산2산단 슬래그 처리업체 입주 움직임

    송산2일반산업단지 2-1공구에 괴재슬래그 가공처리업체가 6만6115㎡(2만평 상당) 규모로 입주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사업자인 현대그린개발, 송산산업단지개발, 충청남도개발공사는 지난해 충남도에 유치업종 변경을…

    당진시대
  6. 2012.12.14 · 산업·경제 · 임아연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지구지정 해제하라”

    … 순성면 중방2리 이충열 대책위원장은 “그동안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를 반대해 온 것이 아니라 법정시한 내에 추진하라고 요구해 온 것”이라며 “법적 기간 안에 착공하지 못했으니 지구지정해제를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본1리 이찬용 이장 역시 “산단으…

    당진시대
  7. 2012.09.28 · 산업·경제 · 우현선

    LH, 석문산단에 ‘화학업종’ 확대 추진

    … 마련하는 꼼수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당진시는 그동안의 입장과 반대로 “기업 입주 심사에 참여해 환경오염유발 여부를 검토하면 될 일”이라며 업종유치를 찬성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게다가 이미 석문산단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화학관련 업체 …

    당진시대
  8. 2012.09.28 · 산업·경제 · 우현선

    석문산단 화합업종 유치 확대, 원천 반대

    …있다”며 “환경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업종으로의 변경은 원천적으로 반대하며 대선을 앞두고 있어 좀 더 상황을 지켜보며 신중하게 고려할 문제”라고 말했다. 또 “송산에서는 이장단협의회가 긴급회의를 열고 바람방향에 따라 송산지역에 미칠 환경오염이 피…

    당진시대
  9. 2012.08.1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촌리 판넬공장, 유리섬유 피해 우려

    …용하기 때문에 주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당진시와 업체 측은 공장 설립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갈등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주)인텍 공장 설립이 허가될 당시만 해도 주민들은 이 공장…

  10. 2012.07.13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향방 갈림길

    …법예고 시 대상 기업이 57개 기업으로 늘어난다”며 “기존 사업자 신청 업체의 자격요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2011년 기준 평당 토지보상비가 평균 58만원으로 추정돼 평당 분양가 상승 등으로 사업성이 없어 사업자 선정에…

    당진시대
  11. 2012.05.11 · 산업·경제 · 박기욱

    기획 미국 광우병 발생, 불안감에 지역사회 ‘술렁’소비자들 고기 소비 꺼려 매출 감소세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찾은 정육점들에서는 비슷한 답변이 돌아왔다. 일부 업체에서는 판매량이 낮아 미국산 소고기를 들이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가끔씩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미국산을 찾는 소비자들도 있지만 그 수가 광우병 이전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

  12.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1년 당진

    …등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과 당진군 대책위는 환경피해를 우려하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이에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는 동부발전의 전기사업 허가를 반려한 상태다. 또한 지식경제부는 12월 8일 2008년 5월 지정 이후 3년이 경과하도록 전혀 개발 진척이…

  13.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의로 이뤄지길 바라고 이를 위해 충남도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형유통업체의 지역상권 장악 문제에 대해서는 “전통상업 보존구역이 1km로 확장되긴 했지만 실제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며 “대형마트에서 지역 농수축산물, 중소기업의 가공 상품에 이…

  14. 2011.12.19 · 산업·경제 · 박기욱

    12월 롯데마트, GS슈퍼마켓, 당진할인마트 가격비교 “소고기 가격차 100g당 5000원 차이”

    … 각 품목별 가장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었다.GS슈퍼마켓 또한 해당 업체에서만 판매하는 저렴한 PB상품을 준비해 놓고 있었으며 매주 몇 가지 품목을 선정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할인마트는 전체 42개 품목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이 20여 개로 …

  15. 2011.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지역 간 경제 격차를 심화시킬 한미 FTA”

    … 한미 FTA는 호재라고 한다. 고용효과도 기대된다고 한다. 특히 서비스업체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미국과의 교역이 늘어나면서 영어에 익숙한 신세대들에게 미국계 기업이나 미국과 교역하는 국내회사들의 일자리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

    당진시대
  16. 2011.10.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공장개별입지 완화 논란 점화

    …는 시민단체 등은 환경훼손 우려 등을 이유로 당진군의 이런 방침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며 환경단체 관계자의 말을 빌어 “입주기업 상당수가 개별입주 기업인 상태에서 개별입지를 제한하는 지침을 완화한다면 자연환경 훼손이 가속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당진…

    당진시대
  17. 2011.08.14 · 산업·경제 · 우현선

    공장 개별입주 방지조례 무시, 특혜 논란

    …단지 외에 공장의 개별 입주를 방지하는 조례가 제정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와 MOU를 맺어 개별 입주를 할 수 있도록 허가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인근 지역 주민들이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입주를 반대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해 1월1일부…

  18. 2011.03.11 · 산업·경제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 산업단지입지계획심의위원회, 무슨 얘기 나왔나] 주물단지 시행사 “승인 안 해주면 협약파기 책임 묻겠다”

    …. 위원들 외에는 시행사 측과 충남도 및 예산군 관계자가 배석했다. 주민반대대책위원회 측에서는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 시행자 측은 참석시켜 의견을 들으면서 상반된 의견을 가진 주민대책위 측에는 의견개진 기회를 주지 않은 것은 편파적”이라고 문제를 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