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람들이 늘었죠. 웰빙도 중요하지만 우리 또래에는 웰다잉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문제에요. 이 책을 읽으면 차분히 웰다잉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는 책의 내용 중 맹인이 죽은 후 다시 살아났는데 장례식장에 누가, 언제, 어떤 옷을 입고 다녀갔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7건 · '없는 것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람들이 늘었죠. 웰빙도 중요하지만 우리 또래에는 웰다잉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문제에요. 이 책을 읽으면 차분히 웰다잉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는 책의 내용 중 맹인이 죽은 후 다시 살아났는데 장례식장에 누가, 언제, 어떤 옷을 입고 다녀갔는…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인 결론에 이른다. 그러나 이 결론은 요즘을 사는 우리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기도 하다. 민수기 21장 4-9절에서도 이러한 교훈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집트로부터 탈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진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돔 지역을 통과해야 했다. 그…
2014.08.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사업은 일정 부분 시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지만, 주민 합의 없는 예산지원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충남도에 제출한 농정과의 의견(안)과 축산과장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한 것은 육성우 목장 설립이 …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는 아무리 좋은 그릇에 담은 송편이라도 사랑과 정성이 없다면 보잘 것 없는 주발 뚜껑에 담은 송편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더 사랑과 정성을 더해 더없이 마음이 풍요로운 추석이 된다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국화에게 ‘하정’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친정집에서 수유이 외에 모든 것을 해주던 쾌적한 조리원과는 달리 이젠 기저귀 갈기부터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해야 했다. 이 무렵 내 머릿속엔 ‘하정아, 식사 후엔 스르르 잠 들어줘. 기저귀 갈 때 말고, 차고 …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 1km 이상에서 냄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다면 사업을 언제든지 중단할 것을 송산면 주민에게 약속한다. 주민들은 이번 육성우 목장 건립 이후 다른 축사들도 들어 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송산면 석문간척지의 경우 …
2014.08.22 · 문화·교육 · 김창연
… 부지에 지역민들의 의사를 묻지도 않고 공장이 들어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장항리에 들어설 계획인 벽돌공장은 스티로폼과 시멘트를 섞어 벽돌을 만들어 내는 공장으로 당진시청 허가가 이뤄져 공장 입주가 진행됐다. 이날 …
2014.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개원식 이후 한 달여가 지났다. 그동안 행정과 협조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행정과 의회가 같이 당진시의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도록 하는 것이 내 일이라 생각한다. 산업건설위원장의 역할은 무엇이며 어떠한 일을 할 계획인가? 의회의 행정 감시 기능…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 항상 같은 날이 없죠. 지금도 내년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렇게 거짓 없는 숲에서 아이들이 협동심을 배우고 감성을 배워가며 성장하면 곧 사회도 함께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미니인터뷰] 정성민 학생(탑동초5) “이젠 컴퓨터 게임 안해요”“엄마랑 산…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후로 암 발생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은 사실”이라며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주민들의 스트레스도 상당히 심각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임근규 노인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언제부터 이곳에서 살아 왔는가? 교로리는 나주 임 씨 집성촌이다. 14대째…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단기보호시설 한빛공동체 다른 사람의 손길이 없으면 그대로 무너질 수밖에 없는 이들에게 김창문 목사가 받침대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그도 온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살 때 소아마비가 찾아온데 이어 5살 때 풍까지 겹쳐 거동이 어려워…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의 피해로 파산하며 고향을 등지기도 했고, 주민 간 갈등으로 말할 수 없는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장기간 입어왔다. 사이비(?) 개발 업체에 속아 거짓 투자확약서를 주민대책위가 밝혀내기 전까지 몰랐다는 황해청과 충남도청의 담당자들의 책임이 막중하다. …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 인해 뒤늦게 애먼 주민들의 속만 끓게 하고 시민들의 갈등을 부추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남게 될 처지다. 이번호에서는 시립박물관의 추진을 주장하는 이권배 면천읍성 추진위원장과 시립박물관 추진을 보류해야 한다는 입장의 조재형 문화연대 부회…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음 해부터 명절에 자식들이 고향을 방문하는 횟수가 현저하게 줄어드는 것을 공공연하게 목격했다. ‘상속 빈곤층 부모’란 배우자가 사망 시 남긴 전 재산을 자녀들에게 증여한 뒤 궁핍하게 사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재산을 물려주고도 자녀로부터 버림받는 이…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다른 마을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기공체조와 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을 알고 마을 자체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당산1리에서 찻집 ‘연지솔뫼’를 운영하는 귀농인 김연순 씨가 힘을 보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이어나가고 있고, 이후에는 어르신…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 김 씨는 2차 수술 이후 오른쪽 몸 전체와 관절 등이 이유를 알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엔 생활에 지장이 올 정도로 통증이 심해졌다. 병원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다며 통증클리닉에 가볼 것을 권유했다. 하지만 한 번에 6만 원이 드는 통…
2014.07.19 · 환경·안전 · 김창연
…기능직 직원들에게 일방적으로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로 이전 근무할 것을 통보해 마찰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사측은 “당진화력으로 이전하지 않는 직원은 자동 사직으로 간주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해 직원들이 반발했다. 해당 직원들은 민주노총 소…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도시를 새로운 기능의 도입·창출 및 지역자원의 활용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도시재생은 주민들을 비롯해 단체·지자체·전문가·사업체가 거버넌스를 통해 의견을 모으고 전략계획을 수립해 예산을 지원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즉, 기존 개발과는 다르게…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라에 가보면 대개 두 가지를 깨닫는다. 같은 사람이지만 많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느낀다. 생김새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르다. 특히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그러한 차이에 놀라고 신기해 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두 번째 느낌을 받…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낯설어 어르신들에게 다가서는 게 어려웠지만 한 학기가 지난 지금은 격 없는 사이처럼 사투리도 섞어가며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정도다. 한편 당진고 가경신 교장은 한창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봉사가 부담이 될까봐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F.V의 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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