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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농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없는 농민이'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 결단코 묵은 문자가 아닙니다. 이것은 억만년을 가고 또 가도 변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농민은 세상 인류의 생명 창고를 그 손에 잡고 있습니다. 우리 조선이 돌연히 상공업 나라로 변해 하루아침에 농업은 그 자취를 잃어버렸다 하더라도 이 변치 못할 생…

    당진시대
  2.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 않겠어요.”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이순희 주부도 간혹 시장에서 구할 수 없는 생활용품의 경우에는 농협 하나로 마트를 이용한다. “농사짓는 농민이니까 재래시장에서 못 구하는 건 농협 마트를 이용하죠. 마트가 편리한 점도 있는데 나이가 드니까 오히려 불편…

  3. 2011.01.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인터뷰 - 홍 문 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충남 4~5개 권역 묶는 발전전략 구상”

    …평균수명보다 오래 살게 되면 더 많은 연금을 받게 된다. 약정을 체결한 농민이 사망하는 등 더 이상 농지연금을 지급할 필요가 없을 때는 그동안 지급한 연금과 이자 등 농지연금채무를 상환 받거나 농지의 저당권을 실행하는 방법으로 농지연금채권을 회수하게 …

  4.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 민심순례를 출발했다. 때론 고되고 지치기도 하겠지만, 때론 감당할 수 없는 외로움에 주저앉아버리고 싶기도 하겠지만 순례자 본연의 자세인 감사와 겸손과 섬김의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순례를 계속할 것이다. 또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존재들에 대한 순…

    당진시대
  5.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3 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가 됐다는 것. 음식 본연의 목적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식재료가 쏟아졌다. 배는 채울 수 있었지만 영양은 부족한 음식이 범람한다. 그래도 단가가 맞다면 면죄부를 받았다.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분위기는 이내 납 꽃게, 쓰레기 만…

  6. 2010.05.30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도의원 후보 정책, 신상질문 2

    … 국가정책이나 법률개선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도의원의 의지만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민주당의 정강정책에 대해서는 잘 이해를 하고 있으나 충청남도의 문제에 대해서는 이해가 부족한 것 같다”며“ 충남도의 문제점를 묻는 질문에 이에 대…

    당진시대
  7. 2010.05.18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의원후보 검증]“농업진흥지역밖의 농지 해지할 것”

    …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무례한 실정이다. MB정부는 정말로 묵과 할 수 없는 독선적으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4대강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서민 경제 및 농어촌 문제를 보살펴야 되리라고 생각한다. - 당진군의 산업이 농업에서 철강 산업 위주로 재편되고…

  8. 2010.04.14 · 정책·행정 · 김기연

    [후보를 검증하다] “진정한 농민후계자 자부합니다”

    … 그는 “새마을 정신이나 농업 진흥사업 등을 진행해온 나는 심정적으로 ‘농민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승선 전 군수에게 공직자의 자세 배워” “20여년 전 모시던 박승선 군수님이 계셨지요. 충남도 감사과장을 하시다 당진군수로 발령받아 …

    당진시대
  9.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화력발전소의 입주로 인해서 일자리를 잃은 지역의 농민이나 어민들 그리고 그들의 자식들은 실업자로 전락 하고 있다. 이에 지난 3월8일 당진특목고 유치위원회 회의에 대한 당진시대 기사의 오류를 바로 잡고자 한다. 보도와 달리 특목…

    당진시대
  10.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2010 세입세출예산안 분석한 시민단체]“민생 외면하고 지방선거 겨냥한 예산안 편성”

    … 연수를 빙자한 해외 연수 지원 및 단체 보조금과 같은 영농활동과 관계 없는 곳에 예산이 책정되어 있어 예산 편성의 삭감 및 변경 조취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2010년 약 4백50억의 건설예산이 측정되어 있지만 ‘올 한해 …

  11.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 “불과 20여 가구만이 남아 밀려드는 농업개발의 파고에 휩쓸리며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리 마을을 이대로 내버려둘 수 없다는 위기감이 높아졌다. 마침 도시에서도 진정한 삶의 길을 찾자는 웰빙바람이 불…

  12.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대, 2만3천여평 규모의 전원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나섰다. 이 전원마을이 농민이나 서민을 위한 주택단지도 아니다. 세대당 100~200평 규모로 분양원가만 3억원에 이른다. 결국 몇몇 부유층을 위한 고급 주택단지를 위해 당진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이자 아이…

    당진시대
  13. 2009.06.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단체 “쌀 직불금 부당수령해도 경징계... 농민 우롱하나”

    …직불금 부당 수령자를 모두 경징계 처분했다. 이에 대해 농민단체가 “어이없는 솜방망이 처분”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당초 ‘쌀 소득보전 직접지불금(이하 쌀 직불금)’을 수령했다고 자진 신고한 도내 공무원은 3098명(도 518명, 시·군…

    당진시대
  14.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부장]생태계·마을공동체 파괴하는 성북리 전원마을

    …대당 3억원 꼴이다. 100~200평의 면적에 3억원이면 누가 보더라도 농민이나 일반 서민으로는 입주하기 힘든 수준이다. 문화, 경제적 차이가 큰 부유한 도시민들이 대거 입주할 경우 마을 커뮤니티의 붕괴는 물론 위화감으로 인해 기존 주민들에게 큰 상처…

    당진시대
  15. 2009.02.23 · 산업·경제 · 최종길

    도비도 농어촌종합관광단지 개발 지역토론회 “용인자연농원 수준으로 개발해야” vs “철새도래지에 왠 골프장”

    …론회가 진행되는 내내 토론자가 개발에 찬성하는 사람들로 대부분 구성됐고 농민이 배제됐다고 주장하는 이재만 참여연대 회장, 김희봉 전 광우병대책위원장, 유종준 환경연합 사무차장 등 시민단체 회원들의 항의와 토론회를 진행시킬 것을 주장하는 양명길 수협 조…

  16.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희봉 - 농촌 간척농지 농민에게 돌려줘야

    …비가 오거나 뜨거운 햇빛을 피해 쉴 정자나 대.소변을 해결할 화장실하나 없는 실정이다. 또한 농민들이 사용하는 농자재를 보관 할 창고하나 없으며 농업용수 공급하는 용수로가 낡아 누수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농촌공사가 관광지 개발 운운할 때가 아니라는…

    당진시대
  17. 2008.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2009년 자체사업 예산세출 요구안 분석2]사회복지 예산 인근 시·군 60% 수준

    …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진참여연대는 또 “시설치에 대한 정확한 검증이 없는 지금의 상태에서 다시 ‘시승격 운동 재점화’를 정책방향으로 정한 것은 군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간경상보조금 중에 ‘퇴직인력활용 상인조직 육성사업 보조(10…

    당진시대
  18.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농촌 현장을 찾았다. 농민들은 “직불금을 농민이 아닌 지주가 챙기는 일이 어디 어제, 오늘 일이냐”며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엉터리 법을 가지고 이제 와서 서로 떠넘기는 공무원들의 작태가 한심스럽다”고 말했다. 지주가 직…

  19.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 선후배들도 모두 놀라더라고. 하지만 정씨에게 그 결심은 갑작스러울 것 없는 오래 된 꿈이었다. “고등학교 때 문득 농사를 지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히 어떤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닌데... 아마도 아버지의 영향이 컸던 것 같아요. 평생 …

  20.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미국산쇠고기 전면개방②] 현장스케치 - “생산비 낮출 획기적 대책만이 살 길”

    … 내놓고 있지만 농민들의 실정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다. 농업의 경쟁력이 없는 이유를 모두 농민들에게 전가하고 있다. 고품질 우수 농축산물 생산 지원은 정부에서 늘 주장해온 말이지만 이 목표 달성을 위해 정부가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 이번 협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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