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① 구자동 보유자 “기지시줄다리기는 우리의 삶입니다”
…줄다리기를 지켜온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지면 보도와 영상으로 함께 기록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2025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구자동 보유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건 · '역사 기록'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다리기를 지켜온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지면 보도와 영상으로 함께 기록될 예정이다. ※ 이 기사는 2025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구자동 보유자…
2025.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수, 언론인 변상욱이 출연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지역의 향토성과 역사성, 다양성 담아 천현진 교수는 당진시대가 10년 넘게 행담도 이주민들에 대해 취재·보도하고, 다큐멘터리로까지 제작한 것에 높게 평가했다. 천 교수는 ‘지역의 향토성, 역사성,…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중심으로 한 라틴어 교육, 지역 예술인을 위한 빈집 갤러리 구상, 우강 역사를 기록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사업 등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주민 스스로 삶을 바꾸는 우강 우강면 주민자치회의 지속가능한 힘은 바로 ‘사람’에서 나온다. 현재 26명의 위원이…
2025.05.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시민들이 보훈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역사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주요 보훈시설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광복기념탑이 있는 수청동 숲빛 근린공원에 ‘느린 우체통’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광복기념탑 느린 우체통은 일반 우편과…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다. 당진시대가 이와 같은 시민들의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기사화해서 (지역사회에) 더 많은 변화가 일어 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 강희연 위원 당진시대는 어떤 사안이 발생하면 모든 것을 종합 정리해서 하나의 기사로 묶는 경향이 있다 보니 보…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번 모니터링을 통해 서울·경기 중심의 축제문화를 도입하려는 시도, 지역 역사성과 전통문화의 계승 노력, 그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라는 목표를 지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또봄면천 축제는 새로운 거리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였고, 기지시줄다리기…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미를 부여했다. 이들은 “우리가 함께 이뤄낸 변화는 찬란한 시민혁명으로 기록돼야 하며, 앞으로의 길은 더욱 단단한 연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다짐했다.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이 제안한 12대 사회대개혁 과제> 1. 다시 민주공화국, 시민이 주인되는 세상…
2025.04.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했 다”며 “헌재의 파면 선고 시각인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은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 석열은 이제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닌 내란 수괴이며 범죄 자”라고 규정했다. 이날 회견에서는 각 단체 대표들의 짧지만 강한 발…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미인상회는 100년 된 우체국을 개조한 카페로, 일제감정기 때 지어져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면천에는 미인상회 외에도 오래된 구옥을 살려 만든 상점들이 있다. 그 상점을 따라 걸어 보는 것도 좋다. 미인상회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 풍락루…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한순간에 ‘외지인’이 된 셈이다. 전다한 소장은 이 사라지는 마을을 기록하고 싶었다. 역사를 전공하면서 더더욱 기록하고 싶었던 것이 그의 고향 당진이었다. 당진의 향토문화를 연구하는 사학자, 29살의 청년 전다한 씨를 만났다. “당진의 역사, 한 …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어 이중 2칸은 교실로 이용했으며, 면천향교의 장의들이 이곳에서 국어와 역사, 지리 등을 가르쳤다. 그리고 1년 후인 1908년, 명칭이 ‘사립면양학교’로 바뀌었으며 지금의 면천향교로 자리를 옮긴다. 면천향교의 동재와 서재, 명륜당을 학교로 내어줬으며…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말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제는 자유의 시간에서 새로운 ‘배움’과 ‘기록’의 시간을 갖겠다는 그의 퇴임 후 계획은 인상적이다. 신 교수는 행복에 대한 질문에 “자기 만족이 곧 행복”이라며 “남과 비교하기보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모두가 배불렀고, 그 주위에는 주막이 성행키도 했다. 그동안 합덕제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사료와 연구는 여러 차례 진행돼 왔다. 하지만 주민의 생활과 문화에 있어 합덕제가 어떤 의미와 가치에 대한 연구는 미흡했다. 당진시는 여기에 주목해 문헌에 기록…
2025.01.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 구술사2’와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 그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두 사업을 진행했다. 당진시대는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사업을 통해 산업화와 고령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의 전설, 지명, 보호수 등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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