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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연도
2001년

90건 · '오늘 우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1.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농협 조합장선거 후보자 프로필

    …여 채무를 변제해야 하겠습니다. 8년전 전국 제1의 경영실적을 자랑하던 우리 송악농협의 명성을 다시 찾아 조합원이 주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실질적인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호2번 심기택 주소 :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395…

    당진시대
  2.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일본서 온 손님께 오줌 세례 선물을…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오까모도”라는, 일본 오오사까에 사시는 일본분이 계시다. 그분은 돌아가신 내 아버님의 오랜 친구분이시다. 가끔 한국에 오시며는 우리 선산에 오셔서 내 아버님께 간단한 제물을 정성껏 준비해와 선물을 하곤 하신다. “오까모…

  3. 2001.06.18 · 정책·행정 · 유종준

    소난지 의병항쟁 기념식 열려

    …국권이 수호되고 역사의 수레바퀴가 진전됐다”며 “님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오늘의 번영을 누릴 수 있게 됐다는 고마움도 잊은 채 초라하게 방치해온 우리의 무지와 나태를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150 의병 영령 앞에 헌화하며 90여년전 …

  4.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이 시대, 어른들의 참으로 부끄러운 자화상

    …버릇이 없어!’ 라는 문구가 있었다는 것을 볼 때, 비단 청소년 문제는 오늘의 문제만은 아닌 듯 싶다. 그런데 문득, 혹시라도 청소년 문제가 기성세대의 무책임, 무관심으로 인해 더 확산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사회가 아직도 어른들의 …

    당진시대
  5.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4]왜목마을 석문(石門) 복원의 필요성

    …데 그 규모가 웅대하여 상여가 통과하였다고 하니 장관이었음이 분명하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고을을 석문면(石門面)이라 부르는 것은 수려한 석문산(石門山)이 있기 때문이요, 석문산이라는 이름은 그 옆에 웅장한 석문(石門)이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

  6.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까지 걸어 다녔다. 그런데 내가 국민학교(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되자 우리는 면소재지로 이사를 했다. 말은 자식의 교육 때문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일하기 싫어했던 아버지가 일에서 벗어날 요량으로 내린 결정이었다. 아버지는 농사를 무척 싫어해서 결혼 후…

    당진시대
  7.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팔순의 어머니를 네살짜리로 만드는 ‘바다’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바다’는 며칠전부터 내가 저를 망신시키고 있는 줄 모르고 오늘도 집에 가면 컹컹 짖으며 뺑뺑 돌다가 터프하게 안길 것이다. “바다야, 너를 망신시키라고 억지를 핀 사람은 당진시대 삼촌, 고모들이란 것을 알아주기 …

  8. 2001.06.04 · 문화·교육 · 유종준

    미스터 충남선발대회 성황속에 열려

    …면서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다. 김창환 당진군보디빌딩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 보디빌딩은 지역단위의 보디빌딩 활성화와 저변확대, 올바른 운동방법 보급 및 우수선수 양성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오늘 열리는 보디빌딩 대회는 충남권의 최고수준의 정상급 선…

  9. 200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작은 장사는 이문을 남기고 큰 장사는 사랑을 남긴다.

    …캐릭터가 짬뽕된 인물을 상상해 보라. 작가 서문에 나온 집필동기인 즉, 우리나라엔 본받을 만한 역사적인 상인이 없다는 탄식이 기업인들 사이에 많다는 말을 듣고 그 표상으로 임상옥을 내세웠다는 것이다. 과연 실제로 두 권의 저작을 남긴 바 있는 임상옥은…

  10.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 독자의 글]우리 지역문화 다지털화로 정보화를 앞당기자

    … 대표이사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요사이 디지털(Digital)이란 말을 우리 주위 어느 곳에서나 많이 들어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디지털이란 말은 0~9까지의 숫자의 계위(系位)를 말하는 것으로서 아날로그(Analog)의 반대개념에 비유해서 나온 …

  11.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누구를 위한 기업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들께 밝히고자 한다. 새삼스럽게 펜을 든 이유는 당진항 지정운동이 오직 우리 군과 군민의 미래를 위해 시작되고 진행되어온 일인데도 불구하고 항간에 이에 대한 오해와 악의적인 중상이 팽배해 이 운동의 진의가 심하게 손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항 지정의…

    당진시대
  12.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들어낸 것이 아니니까요. 예는 일찍부터 세상을 다스려온 이치였고 그래서 우리를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렀습니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예로써 다스리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예로써 모셨지요. 하지만 지금은 서로 자신의 본분과 도리를 모른 채 질서가 무너지지 않았…

  13.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철/송영진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

    …즐기는 음식들이다. 그는 어떤 음식도 맛있게 먹는 복을 타고났다. 그는 우리 모두를 푸근하게 해서 좋다. 그는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다. 그는 고상하게 노는 것을 싫어한다. 육두문자 비슷한 말투로 구수한 숭늉 맛을 느끼게 한다. 그는 편안한 언어를 유머…

    당진시대
  14. 2001.05.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의 해외연수 기행기]질서를 위한 단호한 의견과 분명한 이유

    …문을 나오는 순간 2박3일동안 안내를 해줄 가녀린 모습의 김정선 여사가 우리 일행을 아주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공항에서 우리가 방문할 로스킬드에 있는 육가공 공장 방문시간은 오후 2시인데 전용버스로 1시간 가량 소요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생선초밥…

  15.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3]효도학습

    …된다는 뜻이 孝의 글자에 내포되어 있다. 어쩌면 고리타분한 얘기 같지만 오늘날에도 백가지 행동의 근본임은 틀림없고 다른 것을 대신하여 뚜렷이 내세울 게 아직은 없는 듯 하다. 그런데 요즘 효도를 한창 몸에 배게 해야 할 어린세대들은 그러한 기회가 그렇…

    당진시대
  16.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꿋한 호서고 황일수 선생님 부지런함과 반성적 묵상, 몸으로 가르쳐 문득 우리가 너무 쉽게 말을 하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진정한 스승은 없다느니, 학생도 옛날의 학생이 아니라느니, 남이 하는 말을 받아 자기의 경험과 분석에서 나온 말인 양, 세태…

  17. 2001.05.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의수/나의 말도 예뻤을까

    …했다. “응, 그런 줄 알았어.” “뭘 보니깐?” “응, 긴 머리보고. 우리 고모도 시집 안갔는데 머리가 아주 길다. 그래서 언니도 결혼 안한 줄 알았지.” 난 이쯤에서 끝내자 싶어 그만 실토를 하고 말았다. “아니, 언니는 결혼했어.” “그런데 왜 …

  18. 2001.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의 해외연수 기행기]농업인 기초교육 완벽

    … 자연적 여건을 많이 지니고 있는 나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덴마크는 오늘날 자국내 소비수량의 3배 이상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농업선진국으로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빙하시대에 유래된 다양한 퇴적물 때문에 덴마크의 토질은 일률적이지 못하나 한…

    당진시대
  19. 2001.04.30 · 정책·행정 · 이명자

    축협 조합장 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 면밀한 수익성, 타당성 검토나 조사없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 오늘날 정미관광목장은 당진축협의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결국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에 할말이 없다. 전문가나 용역회사에 의뢰해 이 사업을 계속해야 하는지, 그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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