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 이강호‘김영란 법’투명하고 공정한 미래사회로 가는 초석
…어 접대와 청탁문화가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청탁금지법을 발판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을 늦춰서는 안 됩니다. 우선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직무관련자로부터는 그 어떠한 것도 요구하지 않는 고도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7건 · '우리는 모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 접대와 청탁문화가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청탁금지법을 발판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을 늦춰서는 안 됩니다. 우선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직무관련자로부터는 그 어떠한 것도 요구하지 않는 고도의…
2016.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 수도 있지만 그는 늘 가족들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일과 가정, 모두 완벽하고 싶음에도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 안타깝단다. 김 팀장은 최근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라는 책을 접하게 됐다. <완벽하지 않은 …
201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담도 휴게소 내에 당진시로컬푸드 매장인 행복장터가 임시오픈 했습니다. 우리는 행담도 당진시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1차 농산물이 6차 산업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농민과 농촌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3농 혁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많이 안타깝다. 그 옆은 지금은 퇴임한 김태환 전 당진농협 지점장이다. 우리는 달리기 대회가 있다면 언제나 출전했고 1등은 우리 것이었다. 무슨 종목이든 자신 있었을 정도로 빨랐다. 두 번째 사진은 중국 만리장성에서 아내(최월봉)와 찍은 사진이다. 아…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더 어두워지고 희망도 더 빠르게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렇기에 우리는 2014년 12월 교육개혁 심포지엄을 개최했고, 올해는 ‘바른 사회가 원하는 바른 사람을’이라는 주제의 교육개혁 토크콘서트를 안동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에 돌입해 광주, 서울…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옷을 입고 온 거에요. 서로 마음이 맞는다는 거죠. 외부에서도 직원들이 모두 가족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하곤 해요.” 암 없는 세상 만드는 것이 꿈 기도하며 행동한다는 유 지사장은 그는 “의학은 발전되고 있는 반면 암 환우는 증가하고 있다면서 “암 예방…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연히 톨게이트도 없으며 고속도로와 접한 도로는 도로의 규모와 관계없이 모두 진출입이 가능하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차량 통행량이 적고 규정속도를 위반하지 않는 시민정신이 있어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친환경에너지 이용 도심 한가운데 화력발전소가 있…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 와서 그분께서 누워 계셨던 곳을 보아라."(마태 28.5-6) 우리 모두 이 기쁜 소식을 세상에 전합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복음의 절정이며, 그리스도교 신앙과 신비의 시작이자 마침입니다. 창조에서 강생,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 십자가 위의 …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권리를 누리면서 살아가야만 한다. 생활고로 일가족이 자살했다는 뉴스를 우리는 언제까지 남의 일처럼 계속 들어야만 하는가? 우리는 기아에 허덕이면서도 이웃 간에 정을 나누면서 따스하게 살아가던 시절이 있었다. 우리 조상들은 배곯는 이웃을 위해 ‘운조루…
2014.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있다. 수도권, IT산업기지인 천안과 아산, 행정수도인 세종시와 대전이 모두 한시간 거리에 있다. 여섯째, 북한에 있는 희토류, 철광석 등 많은 자원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이 바로 당진이다. 앞으로 북한에서 반입될 광물질을 소비하는 최대의 시장이 바로…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반만년의 역사를 단일민족으로 생활해 왔습니다만 최근 외국인이 100만 명을 넘는 등 본격적인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인종·민족·언어가 다른 다문화 가족들이…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고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이 모두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직까지도 당진은 농업과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과반을 훨씬 넘습니다. 아무리 당진시가 산업도시로써 발전한다고 하더라…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어려움에 처했고 그로 인해 농촌인구가 줄고 있다. 하지만 지역신문이 모두 어려운 것은 아니다. 같은 조건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지역신문들이 있다. 그렇다면 지역신문이 제공하는 콘텐츠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오늘날 독자들이 원하는 콘…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준비하고 있습니다. 16만 당진시민 여러분의 생일인 만큼 기쁨과 감동을 모두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됐으면 합니다. 지금은 시민의 날이 됐으나, 과거 ‘당진군민의 날’이 처음 제정된 해가 1963년입니다. 먹을 것도, 입을 것도 부족했고 오직 생계…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처이자 농촌주민의 순박한 심성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공장이 들어서면 우리는 고향을 잃는 실향민처럼 슬프고 허전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변화는 언젠가는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변화의 적기를 잡으신 동부발전은 석문면 교로리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 전체…
2013.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것은 연간 5억t의 물동량 중 5%만이 자국 교역물동량이고 나머지는 모두 싱가폴 항만을 통과하는 환적화물(T/S CARGO)이라는 사실이다. 싱가폴은 당진 면적과 비슷한 작은 나라이고 인구도 500만 명이 채 되지 않지만 국민 소득은 우리보다 훨씬…
201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띠해의 상서로운 기운이 하시는 일과 가정마다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을 많이 겪었지만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1만 2천여 개를 만들고, 70여 개의 우량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산업정책대상과 지방자…
2012.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한국 민족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일깨워 준 작품으로 평가된다. 2. 우리는 깨어있어야 한다. 타고르가 노래하였듯이 우리는 이미 세계를 이끌 등불을 켰다. 그 등불이 꺼지지 않고 잘 탈 수 있도록 늘 깨어 있어야한다. 반세기 전 농수산물이나 가발을 …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엄하게 비상하길 기원한다. 오늘보다 내일의 더 좋은 날을 희망하는 것이 모두의 바람이라면 혼자는 살 수 없는 공생사회에서 불편하고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굴레들을 하나씩 벗겨 버리고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갈등의 사회를 풀어보자. 그것은 모든 이가 원하는…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일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우리는 숱한 위기와 어려움 속에서도 당진의 새로운 미래와 가치를 찾아내기 위한 많은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중심의 실천행정으로 시정의 안정과 내실을 다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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