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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의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5건
기간
1993—2026

115건 · '우리들의 행복'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우리의 몸은 우리들의 생각이 만드는 기운과 우리들의 언어가 만드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이유 없이 좋은 기분이 들거나,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드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운…

    당진시대
  2. 2014.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한 잔의 차에 깨닫는 삶”

    …하고 전통 혼인절차, 혼인의 중요성, 잘못된 현재 예식절차, 고쳐야 할 우리들의 사고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강의했다. 당시 전통문화에서 청소년들이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을 갖고 전통문화를 청소년들은 물론 당진시 전체에 보급하겠다는 꿈을 키웠다. 최근에는…

  3.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를 만드는 생각들

    …니며 각양각색의 생각들을 모으는 일을 합니다. 예쁜 생각, 고운 생각, 행복한 생각, 보고 싶은 생각 등 수많은 생각들을 배낭에 담습니다. 생각들을 배낭이 불룩해지면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와 생각들을 씨앗처럼 화단에 심습니다. 생각들은 밤새 화단 위에서…

    당진시대
  4.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에 의해서 새롭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시와 음악과 그림과 영화와 책들은 우리들의 창조적 충동과 자유로운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매개입니다. 시를 읽고 시인의 마음 안에 들어가 감정을 표현해 내고, 책 속의 다양한 인물의 입장이 돼 표현해 보고, 주위의 …

    당진시대
  5.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사회 덴마크, 그 비밀은”

    …난 20일 동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강의는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가 ‘행복지수 1위인 덴마크를 통해 본 행복사회의 비밀’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덴마크는 한반도 전체 면적의 1/5로 인구 55만 명의 작은 나라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라고…

  6.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필 신인상 당선작] 내포(內浦)의 봄

    …은 미래에 살게 될 후손들의 생명을 보장해주고 물러나야 하리라. 고향은 우리들의 모태이다. 고향심기는 자연보존에서 비롯된다. 낭만이 있고 미래를 노래하는 고향 땅이었으면 한다. 그래 한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당진에 살며, 경영하며, 살리겠다는 이…

    당진시대
  7.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회와 정진의 초파일

    항상 긴장된 공부에서 해방돼 행복한 마음으로 인천에서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났던 안산의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의 꿈은 송두리째 빼앗겼습니다. 4월16일 오전 9시55분, 476명 탑승, 구조자 174명. 300명이 넘는 희생자와 실종자를 내며 공포와 두…

    당진시대
  8. 201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소통의 지혜

    …하지 않으면 아프다라는 뜻입니다. 소통한다는 것은 우리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힘입니다. 누군가와 통한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고 마음의 평화가 생겨납니다. 소통이란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 수 …

    당진시대
  9.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시 외우며 세계 꿈꾸는 아이

    … 있어 노래 같기도 하지요. 시는 세상에 대한 관심이자 다양한 해석이고 우리들의 느낌과 감정, 소망을 표현하는 언어적 노래입니다. 그래서 시는 상상력을 키우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고학년이 될수록 시를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 교육이 문제를…

    당진시대
  10.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유난히도 길었던 장마가 지나고 폭염을 안고 찾아 온 여름은 우리들의 삶을 지독하게 괴롭혔지만, 그렇게 무덥던 기온도 처서를 기점으로 신비스럽게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돼 선선한 바람과 함께 풍요로운 결실을 기약하며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길가의 핀 코스모…

    당진시대
  11.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고함

    … 우리 청춘들도 흔들리면서도 더 견고하게 도전해 목표를 달성하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재에 충실해야만 할 것이다. 당진시청 앞 수변공원은 계절과 주야를 불문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안정을 주는 매우 소중한 공간이다. 그런데 간혹 눈살을…

    당진시대
  12. 2013.06.10 · 문화·교육 · 김창연

    소설가 박상률 초청 강연

    송산중학교(교장 손문수)는 지난달 24일 ‘책 읽는 송산중, 행복한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저명한 소설가인 박상률 작가를 초청해 학생들의 진로와 행복한 미래를 위한 책 읽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당진도서관의 후원으로 초청된 박상률 작가는 ‘이 시대를 …

  13.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전자기기를 비롯하여 업무형태까지도 스마트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제는 우리들의 삶과 사회 전반에 익숙한 언어로 통용되고 있다. 그동안 우리의 사회적 변화는 육체적 노동력이 지배했던 농경사회와 자본과 기술이 풍요했던 산업사회를 거쳐 컴퓨터를 통한정보능…

    당진시대
  14.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15.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행복한 노후엔 건강이 필수

    …일반화된 시절도 아니고 오직 자식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들에겐 당신들 노후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내가 중년의 부모로서 다행스러운 것은 자식들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해마…

    당진시대
  16.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 망신도 당했다. 가치 있게 보존했어야 할 당진의 남산은 흔적도 없다. 우리들의 생명줄인 바다 옆에 수천 개의 공장이 들어섰다. 무서울 정도로 들어서서 사방을 가로막는 고층아파트도 곳곳에 즐비하다. 그러나 집 없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은 아직 너무 많다…

    당진시대
  17.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 송영팔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당진시대
  18.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다문화 다양성 우리사회의 운명적 과제

    …로가 필요해서 만났기 때문이다. 적선하고 봉사하려고 만난게 아니라 함께 행복을 가꾸어 보자고 만난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그 분들이 살아가고 적응하기가 녹록치 않다. 무조건 받아들이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끌어안아야 한…

    당진시대
  19.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박종만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장]교통사망사고 확 줄여봅시다

    …리카 어느 빈국의 국민들보다 국민소득 2만불을 오르내리는 우리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그들보다 못하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다. 남의 잘못에 대하여는 엄격하고 자신의 잘못에는 한없이 관대한 국민질서 의식이 바뀌지 않는 한 우리의 행복지수는…

    당진시대
  20.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대중 속에 파고든 삶 속의 시”

    …관계가 없다면 존재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태어나 지속적으로 갖는 관계는 행복의 원천입니다 오늘 아침에 뜨락에 핀 한 송이의 꽃을 보며 참 예쁘다고 느끼며 밤에 얼마나 추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쁘다거나 사랑 한다는 것은 언제나 행복과 근심을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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