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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기간
1993—2026

107건 · '우리의 작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내 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금을 전달했다. 최경용 전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복지시설에 전달된 작은 정성이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 “우리의 작은 선행이 행복한 바이러스가 돼 지역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 그래서 변화와 성숙은 모두가 지향해야 하는 목표이기도 합니다. 성경도 우리의 목표를 지지해주고 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라고 말씀합니다. 그리스도인…

    당진시대
  3.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에서, 때론 어르신들과 함께, 때론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웅크리고 있는 우리의 이웃을 보며 느끼고 다짐했던 것들과, 다양한 시민에게 들었던 이야기, 시민들과 함께했던 소중한 경험들이 이제 제가 시민 여러분과 나눴던 약속이 됐습니다. 지난 1일, 17만…

    당진시대
  4. 2014.05.30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자연이 주는 선물

    …민이 살아난다. 초록의 잎사귀들 사이로 얼굴을 내밀었던 엄지손톱만 하던 작은 알맹이가 벌써 야무지게 매달려 있다. 우리의 삶이 때론 버겁더라도 잠시 고개를 들어 사방을 보자. 조금만 나를 벗어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마련이다. 자연을 바라보면서…

  5.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 행함과 진실한 사랑이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5장45절에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고 말씀하셨다. 훗날 주님 앞에 설 때, 주님은 우리의 사랑을 이렇게 판단하실지 모른다. “너는 내가 먹을 것이 …

    당진시대
  6.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지만 상황이 나아지는 데로 지역을 위해 다시 봉사할 계획이라고. “항상 작은 것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비록 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게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우리의 음식으로 다른 사람들이…

  7.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시행되고 있지만 많이 미흡한 상황이다. 자녀들의 교육에 모든 것을 바친 우리의 어머니·아버지들은 정작 자신들의 노후를 준비하지 못했다.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노인들은 자녀들에게 자신의 노후를 맡겨야 하는 데 이로 인한 갈등이 사회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당진시대
  8.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시할 때면 열악한 재정문제로 더 맛있는 음식을 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작은 마음에도 항상 밝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에게 더 크고 따스한 정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단장:김종순 △부단장:김순현 △총무:최도희 △서기:우효근 △소프라노 파트장…

  9. 2013.02.22 · 지역사회 · 이선정

    학생들이 직접 봉사활동 기획

    …계획을 짜고, 준비하고, 활동하는 것이 조금은 어렵고 어색했다”면서도 “우리의 작은 계획과 도움이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을 웃게 만들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0.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쌀 당진시에 기탁

    “신도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모은 성금으로 소중한 쌀을 구입해 당진시에 기탁했습니다. 우리 주변에 보이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많은 어려운 이웃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11.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눠요”

    …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지붕수리며 내부수리며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에서 우리의 이웃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지만 실정이 여의치 못해 아쉽습니다.”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는 올해 활성화 방안을 놓고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회원들의…

  12.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 “오늘 이 세상에는 편리하고 좋은 것들이 참 많이 있다”며 “그만큼 우리의 마음을 하느님 나라 대신 이 세상에 묶어 놓는 힘도 그만큼 강하기도 합니다. 오늘 순례를 하면서 우리 모두 ‘사랑’이라는 말씀 한마디만 기억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

  13. 2012.01.10 · 지역사회 · 박기욱

    우체국 365봉사단 연탄 배달

    …바쁜 와중에도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동참해 준 집배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수고로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우체국은 설날을 맞아 팔도특산물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4.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위한 봉사활동 펼쳐

    …가꾼 감자밭 북주기, 양파밭 제초작업등을 전개했다. 손정수 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로 어려운 주위 이웃에 큰 도움과 힘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이어, 통정2리 부녀회원은 마을 꽃동산에 백일홍, 루드베…

  15.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나도 흔히 쓰이는 단어라서 애써 기억하지 않아도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합해서 부르려면 그게 그것같아 둘 중하나만 기억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

    당진시대
  16.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보여주곤 했다. 10여년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을 시도한적도 있는 그가 우리의 가정방문을 냉담하게 대하곤하여 만남이 수월치 않았된 몇 개월의 과정이 있었다. 창문너머로 “왜 우리집에 찾아오세요?”라고 물을때면 순간 사회복지사도 말문이 막혀 “그냥 잘지…

    당진시대
  17.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일류가 되기 위해서 꼭 경제적 힘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될 것이다. 우리지역 사회의 젊은 부부가 아이티 고아 한 명만 데려다가 기른다고 하면 일류국가 대열에 들어 설 수 있을 것이…

    당진시대
  18.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진시대에 사랑의 채찍을 들고자 한다. 우선 당진시대의 시대정신은 지역의 작은 민주주의 실현과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고 진실을 담아내는 일일 것이다. 즉 일반 언론들은 대도시 중앙정부와 대기업 자본 중심의 보도라면 지역신문은 지방권력 감시와…

    당진시대
  19.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 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

  20. 2009.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⑥ 송악면 봉교리 산돌배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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