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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10년

63건 · '우리 가족'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아시아 시장 진출 통로 역할 준비해야”

    …성하고 3) 남아도는 쌀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 4)다문화 가족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겠다. 5)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를 대산까지 연장할 계획으로 일하겠다. 6) 대호지만을 전국 최고의 낚시와 수변관광지로 개발할 생각이며 7) 전용 …

    당진시대
  2.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충남과 당진의 브랜드가치 높이는 정책 필요”

    …편해하는 비중 있는 지역 현안사항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상임위 쪽으로 우리당 당선자와 협의 군민이 꼭 필요로 하는 위원회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 충청남도의 문제점과 대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세종시의 조속한 추진 및 마무리 (2) 충남도…

    당진시대
  3.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함께 심죠. 모내기를 할 때도 다른 집은 혼자하거나 남의 손을 빌리지만 우리는 웬만하면 셋이 힘을 합해서 해요. 겨울에는 같이 농업대학도 다니고요.”(박정순 씨) 스무살 때 한동네에 살던 남편 김창규씨와 결혼한 박정순 씨는 아들하나 딸하나를 낳고 지금…

  4.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가슴 저려오는 수많은 날들을 우리 당진군민은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번뇌와 갈등으로 보냈다. 망신과 질타 속에서 살아온 모든 군민의 바람은 “절망의 순간이여! 비운의 시간이여 어서 가라!”며 말없이 기도의 심정으로 오늘을 살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당진시대
  5.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보여주곤 했다. 10여년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을 시도한적도 있는 그가 우리의 가정방문을 냉담하게 대하곤하여 만남이 수월치 않았된 몇 개월의 과정이 있었다. 창문너머로 “왜 우리집에 찾아오세요?”라고 물을때면 순간 사회복지사도 말문이 막혀 “그냥 잘지…

    당진시대
  6. 2010.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면천 두견주와 함께한 진달래 축제”

    …이한 면천진달래민속축제는 몽산성 돌기 체험을 시작으로 진달래 기원제 및 우리가락 우리소리 농악공연, 영랑아씨 효실천 어르신 큰잔치, 진달래 사랑 실천봉사 대잔치, 진달래 향기 따라 찾아가는 음악회, 난타공연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글짓기대회에서 …

  7. 2010.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아내는 내 생애 가장 큰 선물

    …니다 어느 순간에 없어져버려 아쉽다. 세 번째 사진은 20여년 전 찍은 우리 가족의 모습이다. 서울에서 IT분야에서 일하면서 늘 바쁘게 살던 큰 아들(본일, 32)은 어느새 결혼할 때가 됐다며 자기 짝을 데리고 왔다. 5월 29일이 큰 아들 결혼식이다…

  8. 2010.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2]4월을 맞아

    …을 갖게 한다. 졸지에 군 초계함이 두 동강으로 부서져 침몰되는 사태로 우리의 아까운 46명의 젊은이들이 실종된 상태로 있다는 점이다. 어제는 복구 작업을 위해 잠수를 하던 53세의 베테랑 잠수대원이 저체온증세로 어지러움을 호소하다 결국 순직하는 사태…

    당진시대
  9.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서 활동해온 사회단체다. 재당영남향우회 문종식 회장이 회장직을 맡으며 회원 증가 및 …

  10.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면서 경제적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실질 소득은 최저생계비 이하이지만 기초생활보장 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수급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아동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1997년 IMF 이후 아동들은 빈곤과 부모의 …

  11. 2010.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연아 이야기 - 임세광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겨선수였다. 연아를 지켜주는 모든 이들은 그녀의 가족과 코치진 의료팀 식사 하나에서 잠자리에 들기 까지 모든 이의 수고가 오직 개인의 영광을 넘어 국가의 영광이 되도록 힘썼으니 찬사를 받아 마땅하다. 세계 외신들의 반응은 충격 …

    당진시대
  12.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귀여운 애견, 세심한 관리가 필수”

    … 대한 사람들의 투자가 예전보다 많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어린시절 가족들의 유별난 강아지 사랑으로 영향을 받았다는 우리강아지 유미현 대표는 21살때부터 관련업계에 몸 담아왔으며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아인재대학 애완동물관리과를 졸업하는 등 애견…

  13.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행복해지는 문화 나들이 - 심영보

    …할 겨를이 없으니 현장의 감흥은 관객들 반응으로 견줘보게 된다. 어차피 우리 최종고객은 공연자나 기획사가 아닌 관객(지역주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장르를 고를 때 마냥 관객의 입맛대로 따라 갈수만도 없다. 이미 유명해진 작품으로 관객동원에 쾌재를 …

    당진시대
  14. 2010.03.08 · 정책·행정 · 김창연

    연탄불에 구워먹는 고소함, 합덕소들곱창

    훈훈한 열기의 연탄불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막창은 우리네 정감 있는 삶을 비춰주는 풍경이다. 세월이 변해가며 가스불에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지만 연탄불이라는 분위기에 취해 맛보는 곱창의 맛과 비교할 수는 없다. 방안의 상과 연탄불을 피울 …

  15. 201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애선 어르신 배움방 교사가 추천하는 찬란한 문화시대를 열다

    …도 불구하고 그 고뇌를 새로운 창조와 혁신으로 변화시킨 모습이 지금까지 우리들에게 길이 남을 대왕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뉘어 조선의 역사를 소설 형식으로 써서 딱딱하지도 않고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1부는 피…

  16.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5]구정기간의 감동

    지난 설날에 인천과 부천의 가족들과 함께한 후 대전의 현충원에 계신 아버지의 묘소 앞에서 가족예배를 드렸다. 그곳에서 예배를 마친 후 자녀들에게 모셔진 수많은 비석들을 보면서 ‘이곳에 모셔진 영령들 또한 젊은 시절이 있었고 그들에게도 한창 잘 나가던 …

    당진시대
  17.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나의 삶을 반추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된 것이다. 성격이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이다. 나는 막연히 성격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과 …

    당진시대
  18.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세철 당산초등학교 교장] 2월의 학부모를 위해

    …. 나는 바로 이 학부모들에게 참고가 되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현재 우리나라 학교의 진학상황을 보면 중학교진학은 무시험 또는 추첨에 의해 학교가 정해지고, 고등학교나 대학은 학생들의 학력과 가정경제에 따라 부모들과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이 잘 생각…

    당진시대
  19.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 장수에서 구두닦이 등 어린 나이에 할 수 있었던 일들은 모두 해봤다. 가족들과 함께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을 팔기 위해 목이 터져라 아이스케키를 외치며 합덕읍 운산리에서 송산면 성구미를 돌며 장사를 하고…

  20. 2010.0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김인숙 신촌초 방과후 학교 보조교사“합덕학군 교육기사 확충했으면”

    …요. 당진시대는 물론 TV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죠. 그래도 우리 고장에 대해서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자세히 보도를 해주기 때문에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어요.” 김 씨는 당진학군에 있는 학교들에 대한 기사는 많이 실리는 반면 합덕학군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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