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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10년

299건 · '우리 것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15쪽

  1.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2학년 3반 여학생반. 학급 헌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급 규칙이라기엔 세밀하고 꼭 지켜야할 것들로 구성돼 있다.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교복 단정하게 입기, 체육복은 체육시간에만 입기’ 등이 학급 헌법 조항…

  2.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

    당진시대
  3.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장탐방] 쫓겨가는 ‘진해마천 주물단지’는 ‘예산주물단지’의 미래모습?

    …는 충남 예산으로 이전하려하자 이를 막기 위해 서둘러 농사일을 마무리한 것이다. 그가 농사일을 뒤로하고 주물단지 입주를 막는 일에 몰두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예산군은 지난해 11월23일 충남도와 함께 경인주물조합 소속 22개 업체(인천 서구 경서동 일…

  4. 2010.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김선미 씨가 추천하는 지난 시대상 반영하고 있어

    …시비 기사를 본 기억까지... 책을 읽는 동안 별로 유쾌한 기억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너무나 일탈과 부조리를 많이 접하고 살아 온 우리 세대에게는 더 이상 강남몽은 그 이상의 충격도 새로운 것도 아닌 것 같다. 현실에서 그대로 적나라하게 소설보다 더…

    당진시대
  5. 2010.10.27 · 산업·경제 · 김기연

    “대형공사 지역업체 참여 보장해야”

    … 길이 지역과 상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환 군수는 “우리 지역에도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갖춘 업체들이 많이 있다”며 “지역과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겠다고 들어온 대기업들이 지역업체들을 먼저 배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환 군수는 …

    당진시대
  6.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은 순례자들이 각자의 지향을 갖고 순례에 나선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우리말로 성 야고보의 길)’라고 불리우는 이 순례길을 기지시 성당의 김기범 신부님이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

    당진시대
  7. 2010.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헬리콥터 족’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최근 우리 사회와 교육계의 화두 중 하나가 바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라는 말이다. 시대 변화를 반영하여 대학 입시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다면 특수목적고를 비롯한 학력을 중시하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등학교에 도입된 입시 전형 방법이 ‘…

    당진시대
  8.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도계수호대책위 서부두 방문

    …“그동안 당진군 민간단체에서는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었는데 너무 늦게 온 것이 아니냐”며 “우리는 기업을 하는 사람인데 기업은 이윤을 내는 것이 최대목적일뿐 도계 분쟁에는 관여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와 수도 등 SOC가 모두 평택에서 들…

  9. 2010.10.19 · 인물·동정 · 김창연

    생막걸리 부문 대상 수상한 (주)성광주조 성 기 욱 대표

    …지난 2일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생막걸리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난 8월 30일 충남지역 술 품평회 예비심사에서 당당히 생막걸리 1등을 차지해 지역대표로 뽑힌데 이어 본선에서 전국 14개 …

  10.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죠. 그래도 빨리 더 배워서 간판 글씨도 읽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어요. 우리 동네는 버스가 얼마 없어서 한글공부 하러 올 때나 나갈 때 얼마나 불편한데... 운전면허 뿐이야, 내가 10년만 젊었으면 별거별거 다하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는 김동화(…

  11. 2010.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친환경무상급식 추진관련] 간담회 리포트

    …원이 들어가야 한다. 즉 생산자는 물론이고 소비자의 대표들도 들어가야할 것이다. △강인권(만석지기 영농조합 총무이사):친환경무상급식운동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다. △김희봉(학교급식운동본부 당진군대표):친환경은 이미 대세이다. 오늘 오신분들이 홍보맨이 되…

  12.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터뷰 등에서 줄곧 심훈 선생의 유품은 ‘상록수 정신의 모태가 된 당진,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 왔던 점을 상기하면 당진에 심훈 선생의 유품을 전시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를 공유하게 되는 일이 그에게 더 없는 기쁨인 게다. “50년 넘게 모아…

  13.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 없으며 양심을 걸고 그런 인사는 안할 것”이라며 “시간이 가면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군수와의 인터뷰는 지난 11일 오후 홍성군청 군수실에서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됐다. 김 군수는 34년간 공직생활을 …

  14.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청삼 홍보대사 심화섭(당진군농업기술센터) 팀장

    심심치 않게 뉴스거리를 제공하는 대마는 우리에게 연예인 A씨가 몰래 핀 마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대마는 그 줄기로 만든 우리 고유의 옷인 삼베의 장점보다는 마약성분이 함유되어 금기시 된 식물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하지만 대마 중에서도 햄…

  15. 2010.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자살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시급

    …회 병리현상을 걱정했는데 최씨의 자살은 어떤 설명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밥은 굶더라도 행복은 굶지말라”며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과 행복은 결코 멀리있는 것이 아닌 생각을 바꾸고 긍정적으로 사물을 대할 때 그 속에 행복이 있음을 깨닫게 해왔던 …

    당진시대
  16.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나도 흔히 쓰이는 단어라서 애써 기억하지 않아도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합해서 부르려면 그게 그것같아 둘 중하나만 기억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

    당진시대
  17.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의 벼들도 누렇게 고개를 숙여가고 있는 걸 보면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돌아보니 어쩌다 종교부설에서 설립한 어린이집을 맡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까지 꽤 긴 세월을 어린이집과 동고동락하고 있다. 어쩌다 보니라고…

    당진시대
  18.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 참여사업을 진행하기가 어려워 기획조정실 내에 국제교류팀을 신설하게 된 것이다. 이에 기획조정실장과 4명의 직원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한 가지 업무가 여러 부서 소관이다보니 정부와 외부 등에서 오는 공문을 서로 미루게 되는 경향이 생기고 업무를 …

  19.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67] 10월을 맞아

    … 경우가 90%, 나머지는 부모들이 부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와 크게 대별되는 부분이어서 우리나라 부모들이 감당하는 부분이 너무도 무겁고 어쩌면 이것이 저출산의 빌미가 된 것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

    당진시대
  20.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은 어린이들이 교리교육을 받은 후 처음으로 성체를 모시는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1963년에 합덕리에서 태어나 함께 어울렸던 고향 친구들이다. 빡빡머리와 단발머리가 정겹다. 지금도 ‘이삭회’라는 친목회로 모임을 갖는다. 두 번째 사진은 지난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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