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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우리 누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눈을 와짝 떠라

    … 지나가는 느낌이다. 사실 3·1절의 기억은 불편함일 수도 있다. 예전 우리의 선조의 세대가 당했던 억울함과 고난과 아픔을 기억나게 하기 때문에 유쾌한 기억은 될 수 없을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한쪽에서는 예전의 우리의 치부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지우…

    당진시대
  2.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장 중요한 요인은 실력보다 출연자의 개인적 취향일 경우가 더 많다. 즉 누가 더 요리를 잘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냉장고 주인의 마음에 감동을 주느냐인 것이다. <음식보다 마음을 팔아라>라는 책을 쓴 박노진 씨는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음식을…

    당진시대
  3.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길우 솔향자연농원 대표 / 사회복지학 석사신뢰 회복이 최선의 대책이다

    … 전체에 타격을 주고 있고, 한국의 국격(國格)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누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인정해 줄 것인가. 개인의 건강·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진다면 너무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는 게 대다수 전문가의 진단인데도 국민들의 불안은 가시지 않고 있다.…

    당진시대
  4.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었어. 엄마 사랑 못 받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파 눈물 나더라고. 그래서 우리 손자가 크는 동안 옆에서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어.” 주머니엔 한 푼 없었다. 하지만 살아야 했다. 아이 배는 굶길 수 없었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생계를 위해 일을 해…

  5.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참된 믿음

    …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거룩해져 있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죄 사함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참 기쁨,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한 가책과 고통과 두려움으로 어두움에서 헤매야 했다. 이제…

    당진시대
  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어가고 2015년 을미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은 항상 좋은 덕담으로 한 해의 소원성취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타인의 만사형통을 위한 진심어린 덕담으로 복을 빌어 주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의 미덕과 가치관을 혼란…

    당진시대
  7.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당진시대
  8.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래싱크 김동율 대표“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오네”

    … 지역에서 살면서 지인의 권유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었다. 김 대표는 “우리 지역 소식은 다른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볼 수 없다”며 “지역 소식이라면 인터넷보다도 지역신문이 훨씬 빠르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발행되는 것은 아쉽다”며 “…

  9.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했다”고 말했다. [인터뷰] 김기창 이장, 남완희 노인회장 “희미해지는 우리마을의 역사” “요즘은 누가 태어났다는 소식보다, 어르신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더 많아요. 마을에 인구가 자꾸 줄어드는 만큼 전통도 함께 사라지고 있어 아쉽습니다”(김기창 이장…

  10. 201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사랑

    …원조 선교사요 순교자였다. 그는 신약 27권 중 절반 이상을 저술하면서 우리들에게 ‘이렇게 믿어라, 이렇게 살아라’ 하면서 기독교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이라고 명쾌하게 요약하여 증거했다. 그는 다메섹 노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현존을…

    당진시대
  11.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자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맛나는 일보다 마음을 찡그리게 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이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

    당진시대
  12.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진난만한 아이들 몇 명이 자랑하듯이 차례대로 말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합니다. 우리 아빠는 나를 사랑합니다.” 여기까지는 마음이 따듯했다. 자랑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경쾌하고 맑았다. 그러나 그 다음 말에 마음이 먹먹해 졌다. …

    당진시대
  13.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에 자기…

    당진시대
  14.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입고 반평생을 살았네. 일을 하면 할수록 사명감이 커졌어. 그게 아니면 누가 이 험한 일을 할 수 있겠어. 경찰이 아니면 못해. (아들과 후배 경찰들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네.”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15.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만 인정이 없고, 이기주의와 무질서가 만연해 있다고 우려했다.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고 살지요. 특히 당진의 도시개발을 급속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사람들의 시민의식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 같아요.”(문선이 통장) 동네 곳곳을 지나다니다 보면 무단…

  16.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된다”고 말했다. “당연한 풍경이었으니까. 이렇게 한 순간에 사라질 줄 누가 알았겠어….” 석문 방조제를 막기 시작하면서 마을의 모습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바다가 뭍으로 변하고, 공장이 들어섰다. 지형이 변했고, 마을의 모습이 변했다. 그리고 사람들도…

    당진시대
  17.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 구문래와 해창이라는 장수가 서로 경쟁하다 두 사람이 보와 도랑(똘)을 누가 먼저 만드는지 내기를 했는데 결국엔 비기게 돼 해창이 막은 보라 해서 해창보라 불렸다고. 또한 행정동과 경계지점 능선에는 토성을 축조했던 흔적이 남아 있다. 용연1통은 ‘각성…

  18. 2013.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 않는 그 마음이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앞에 촛불도 마찬가지”라며 “까맣게 재만 남았어도, 자기를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을 태우는 촛불 역시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녀 때문에 행복하고 겸손하게 기도하…

  19.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장 14절) 이 땅의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갈등과 분열, 대립과 대결,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우리 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기를 바랍니…

    당진시대
  20.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의 결혼식 전날, 머리를 자르러 이발소에 갔는데 누군가가 “다리병신에게 누가 딸을 주느냐”고 말했다. 다리를 다친 이후 끊었던 술을 그 얘길 듣고 다시 마셨다. 그동안 사람들로부터 받아온 수군거림, 멸시, 천대는 이루 말할 수 없다. 할아버지는 자녀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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