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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1999년

75건 · '우리 사랑'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새로운 세기를 준비하며..

    …땅에 오신지 2천년이 되면서, 새로운 세기를 시작하는 해를 맞게 된다. 우리 주위에는 많은 신앙인들의 있다. 나 자신을 포함해 세상의 누룩과 소금의 역할을 할 신앙인들이 무수히 많은데 세상은 어찌 이토록 혼란 속에서 방황하는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선…

    당진시대
  2.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 자기의 가치를 얻게 된다. 이것이 정말 자신을 위하는 길이요, 자기를 사랑하는 길이다. 아랍인은 개미 한마리 그리지 않고, 물감 한방울 사용하지 않았지만 그는 이 세상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방을 만들어 그 방에 사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

    당진시대
  3. 1999.07.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진정한 보수세력...

    진정한 보수세력이 필요하다 이인수 서림조경 대표 최근 살기좋은 우리고장 당진땅을 지키기 위해 당진 환경운동연합이 태동되고 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그 의무를 다하기 위한 당연한 시민운동이라 생각한다. 우리 인류가 현세대로만 끝나는 것도 아니…

    당진시대
  4. 1999.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홀한 물살 - 강인한

    …반 울음 반으로 반짝이다가 흔적없이 지고 마는 풀꽃, 친구여, 세상이란 우리가 풀꽃으로 한철을 누리다간 훌훌 떠밀려가는 언덕이거니. 먹빛 아픔을 벗고 짐 지기 차마 어려운 사랑마저 벗어버리고 허공에 살을 섞는 다비(茶毘)의 고운 연기 그 끝을 따르고 …

    당진시대
  5.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 우리의 옛집들을 왜 허는가! 나는 조금만 틈이 나면 서울의 인사동엘 간다. 그 곳에는 고물도 많고 글씨, 그림도 길바닥에 넘치며 나의 소중한 단골분들이 있다. 옛날 그림, 글씨 및 한학에 안목을 두루 갖춘 '정미면' 출…

    당진시대
  6. 1999.06.21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대면 새마을 소득사업 활발

    …)와 부녀회(회장 홍영숙) 회원 34명은 지난 9일, 고대면 회의실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추진보고회를 갖고 올해 자체 소득사업으로 경작하고 있는 고대면 용두리 6백여평의 옥수수밭에서 풀매기와 곁순 제거작업을 벌였다. 또 진관2리 도로변 공한지 80여평…

    당진시대
  7.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문예회관 건립...

    …대·부곡공단이 개발되고 있고, 석문공단이 개발을 기다리고 있다. 개발은 우리에게 많은 혜택을 안겨다 줄 것이다. 하지만 공동체 사회 파괴, 각종 청소년 문제 등 적지않은 부작용도 우리는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그러한 부작용을 최대한 줄이고 우리의 삶의…

    당진시대
  8. 199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선태-6월의 소리를 듣자

    …이때만 되면 나는 6.25를 생각한다. 해방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우리는 동족상잔의 기막힌 전쟁을 치뤄야 했다. 그 댓가로 수많은 사람이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쳤고 엄청난 재산의 손실을 입었다. 지금도 국립묘지에 조용히 잠들어 있는 호국영…

    당진시대
  9. 1999.05.31 · 인물·동정 · 이명자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사고직후 뇌사상태, 4명에게 새 생명주고 떠나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어른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어린 덩이의 꿈과 희망, 웃음까지 앗아간 어른들의 실수, 덩이야, 너의 땅에서나마 그런 어른들 잊고 행복하게 살거라.” 5월 …

    당진시대
  10.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김동옥, 합덕JC특우회장

    …부각되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며 조심스러워했다. “2000년대를 맞으면서 우리 합덕·우강지역이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변화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주민과 민간단체들의 주체적인 관심과 자각,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두 차례에 걸…

    당진시대
  11.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6

    … 자주한다. 그렇다고 훌쩍 산속에 파묻힐 능력도 용기도 되지 않는 것이 우리들의 몰골이다. 이럴 때면 나는 내꼴이 참 못났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그 곳에는 풀,나무, 짐승은 가끔은 산 사람도 천지와 열러 살 고 즐기고 죽어가는 변화가 쉽없이 이어지고…

    당진시대
  12.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5

    …오랜만에 받은 딱지 선물인데도 기분이 좋다. 옆자리 심훈 아드님은 역시 우리 고향이라 사람사는 맛이 난다면서 재미있어 죽겠단다. 그분의 모교인 송악초등학교를 설핏 둘러보고 목수노릇 한다는 한진 친구를 찾아냈다. 오십년만에 만나 그분들을 만나자마자 식당…

    당진시대
  13.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건축 폐자재로 꽃탑·게양대 직접 만들어 순성면 아찬리(이장 고광무, 지도자 오영환, 부녀회장 조성달)가 ‘확’ 달라지고 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

    당진시대
  14.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

    … 함을 길잡이로 삼는다. 1. 어린이는 건전하게 태어나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 속에 자라야 한다. 2. 어린이는 고른 영양을 취하고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받으며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 3. 어린이는 좋은 교육시설에서 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따…

    당진시대
  15.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 '두지붕 한가족' -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데요. 아빠가 너무 자상하고 유머감각이 있다고 다들 부러워 했어요.” “우리 아빠요? 참 좋아요. 요새 제가 사춘기라서요, 가끔 엄마랑 다투게 될 때가 있거든요. 그럼 아빠는 간섭하지 않으면서도 좥주희야, 좋은 아침좦하며 웃어주시거나 저에게 전해주는 …

    당진시대
  16. 1999.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동문회 풍경/우강초 합도초 유곡초

    …을 수 없게 모교”라며 “이제는 서로 여유를 갖고 가슴을 열고 대화하고 사랑 나누는 동문이 되자”고 말했다. △공로패:구만서(전 동문회장) △감사패:한갑동(성장장학회), 황정근(전 운영위원장) △사은패:성기철(전 교장, 우강초 22년 근무) 심판도 반…

    당진시대
  17.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두2리 범죄없는 마을선정

    …년째 마을이장을 맡고 있는 박용인씨는 “주민 서로간 큰 불화없이 이해와 사랑으로 감싸주고 단합한 결과 이같이 영광스러운 날을 맞이하게 됐다”고 크게 기뻐하며 “동민들의 화합에 더욱 힘써 다음엔 범죄없는 마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

    당진시대
  18.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주지 않는 이유 윤주흥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당진모임 회장 -사랑나눔회장 -순흥고시원 원장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내자식 만큼은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 줄 것을 기대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왜 오늘날 사회적으로 청소년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일…

    당진시대
  19.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정길-그럼 어떻게 합니까?

    …도, 군사독재 시절 수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누명쓰고 죽어가도 교회는, 우리네 목사들까지 꿀먹은 벙어리 되어 말 한마디 안했습니다. 역사를 몰라서, 역사의식이 없어서라고 이해도 됩니다만 신앙노선에 위배된다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철저히 현실을 외면하고 하…

    당진시대
  20.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 집요? 저녁풍경이 다르지요 -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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