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 늘었다. 13만 인구가 11만명으로 줄었으며 더 줄어들 추세라니 이는 우리 지역의 농촌과 지역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르렀음을 말한다. 우리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제를 살려야 한다. 50년 넘게 당진의 진정한 토박이로 살아온 황규호가 앞장서겠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2건 · '우리 어떻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 늘었다. 13만 인구가 11만명으로 줄었으며 더 줄어들 추세라니 이는 우리 지역의 농촌과 지역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르렀음을 말한다. 우리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제를 살려야 한다. 50년 넘게 당진의 진정한 토박이로 살아온 황규호가 앞장서겠다. …
200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하며 백성들의 안위와 생업보호에 앞장섰던 참 목자(牧者)들이 있었다. 우리가 잘 아는 토정비결의 저자 토정 이지함은 지방관아의 수령으로 있을 때 헐벗고 굶주린 백성들의 생계를 위하여 개량농사법과 숯 굽는 방법 등을 가르치는 등 지역특성에 맞는 물산(…
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군수로 선택하는 길 뿐입니다. 어떠한 인물을 군수로 선출해야 하는가는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주어진 직무를 소신껏 열심히 수행하는 인물이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군수입니다. 임기내내 유권자만 쫓아다니는 인물로는 당진의 미래를 기대할 수 …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이 이야기를 가지고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런 박쥐의 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토론을 한 적이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약자인 박쥐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의견과 자신의 정체성도 부정하고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로 캐치프레이즈처럼 깨끗한 정치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 기호 3번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 정직하고 바른 것 향해 나아가겠다 당진의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가 많은 사람을 실망시키고 때로는 분노하게 만들었다. 본인도 가슴이 답답했고 깊은 한숨이 나왔다. …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도 노인문제에 치중하고 있다. 요즘 노인들을 만나면 송구스럽다. 열린우리당의 정동영 의장이 노인들은 투표하지 말고 쉬라고 발언했기 때문이다. 김 후보는 그 같은 발언을 한 열린우리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한 김 후보 역시 60세를 넘겼는데 …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회 차원의 대책은 무엇인가? 【답변】 중국의 경우 중화사상이 문제다. 우리는 결코 중국의 속국도 아니고 뒤지지 않는 역사를 갖고 있다. 일본은 고대로부터 백제의 후손이 뿌리를 내린 사실이 있다. 국력의 차이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생긴다고 본다. 국력…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수용해야 한다. *수년간 교육사업을 해온 입장에서 사교육비 경감대책 어떻게 가능하다고 보나? -저 역시 큰애가 고3, 쌍둥이들이 중1, 막내가 초등학생인 4남매의 학부모다. 사교육비 절감 대책은 바로 공교육 정상화다.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서는 첫째…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끝으로 농촌정책은 사회 안전 망 강화를 꼽았다. 또한 칠레 농산물과 우리 농산물을 비교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고 포도, 복숭아 등 과일의 예상되는 피해를 설명했다. 권 박사는 “국경은 무너지고 오직 시장만 존재할 뿐”이라며 “고부가치 산업만 살것이고…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잘못 뽑은 우리들의 대표,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 늘 그래왔던 일인데도 이 말을 온 국민이 실감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제야 비로소 그 병폐가 나라를 얼마나 어지럽히고 국가발전을 저해하며 우리네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게 되어서 일 …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 당진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질문】 이번 탄핵정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 노무현 대통령의 후보시절 선거 대책 위원장의 한 사람으로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다. ◆개인·신상 질문◆ 선거비용은 그동안 준비한 자금으로 【…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직자와 협의 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선정 【질문】 이번 탄핵정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 헌정사상 초유의 탄핵정국에 대한 충격이 국민을 상당히 불안하게 하고 있다. 양측 모두 문제가 있다고 보며,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않는 편안한 정치 구현…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의 물결에 던져지게 된다. 그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엮고 이루는 것은 우리의 몫이며 그것을 어떻게 수용하는가에 따라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어 지기도 한다. 내가 새로운 변화에 망설이고 안주 하고자 할때 마음을 다잡게 해 주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좥…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자기 차를 타고 다니고 늙은이만 버스를 이용하는 데 이마저 없어지면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허기욱(69)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꼭 버스가 다녀야 한다"며 “우리 동네는 길게 형성돼 있어 순성이나 합덕, 그리고 신평을 걸어서 가기에는 …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는 “이번이 3번째로 설명회와 공청회가 모두 무산됐다”며 “회사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주민들을 방문해서 충분히 설명하고 있으며 지금도 부곡지구에서 원광이 추진하는 매립장이 안전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주민…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말하는 김귀자(62) 교학부장. “바로 코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 자격이 있겠어요?” 김 교학부장은 다른 나라에 비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현상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고 현명한 대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말하는 김귀자(62) 교학부장. “바로 코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 자격이 있겠어요?” 김 교학부장은 다른 나라에 비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현상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고 현명한 대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당진군이 아름다운 발전과 잘사는 고장이길 염원하는 것은 모든 군민의 소망이다. 기왕이면 탁월한 지도력과 리더십으로 우리 고장을 한단계 높은 발전으로 부상시킬 수 있는 훌륭한 일꾼이 요구되며 또한 기대함도 군민의 바람일 것이다. 우리 군은 천혜의 …
2004.03.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훈 대표이사는 “당진군청에 허가를 신청했고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고장에도 꼭 필요한 시설인데 우선 주민들이 혐오시설로 오해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정 대표이사는 “앞으로 허가를 받게 되면 주민들을 충분히 설득해서 사업…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당연히 감사를 받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비리는 없다. *임금협상은 어떻게 됐는가? -봉급의 6%까지 인상해주고 연봉제로 전환하면서 누락된 부분도 산정하겠다고 제의했다. 노조는 한가지 협의가 이루어지면 다른 몇가지 사항을 추가해 요구해 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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