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민친구들에게 희망을
…든 시리아 과자를 먹어 보라며 권하는 옆집 삼촌 같은 그가 건넨 과자는 우리의 약과나 강정과 비슷한 맛이 났다. 난민 어린이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를 묻는 우리의 질문에 그는 “여러분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하나요?”라는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던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건 · '우리 어떻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든 시리아 과자를 먹어 보라며 권하는 옆집 삼촌 같은 그가 건넨 과자는 우리의 약과나 강정과 비슷한 맛이 났다. 난민 어린이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를 묻는 우리의 질문에 그는 “여러분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하나요?”라는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던졌…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기사가 필요하다. 타 지역 시의원들은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사례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우리 지역에 필요한 시의원 상을 제시했으면 한다. 서산시대 주요 기사를 다루고 있는데 다소 의아한 부분도 있…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 편 대표는 “이 책을 읽고 사명이 환경을 지배함을 깨달았다”며 “또한 우리는 늘 선택 속에 살고 있는데, 케이티 데이비스는 사명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얼마나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많은 것을 갖고 태어난 저자가 …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婚)에 대한 설문결과를 읽었다.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에게 졸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단다. 57%가 이 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듣다가 생각하니 늘그막에 얼굴도 모르는 할머니들한테 퇴직금은 물론 덤으로 남편까지 내주게 생겼…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미지로도 읽을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만일 이 같은 풍경이 오늘날 우리의 교실에서 벌어진다면 어떨까? 아마 ‘폭력’, ‘체벌’, ‘살벌’, ‘신고’ 등의 반응 일색일 것이다. 문제는 신뢰다. 훈장과 회초리와 학동 사이에 신뢰가 깔려 있기에 그림이…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베를린에서 증가하는 범죄율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정당국의 노력들은 우리가 심도 있게 생각해야 할 정치, 경제적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히 베를린 시에 국한된 이슈들이 아니다. 먼저, 범죄율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일과 사랑에 따른 번민을 한다. 인간은 살면서 누구나 무엇을 할 지 어떻게 할지에 대한 갈등으로 길을 잃고 정처 없이 헤매곤 한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갈등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된다.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이란 이러한 갈…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육의 주체를 교사와 학부모, 학생에서 더 확대해 지역공동체까지 포함하는 우리 학교 만들기 사업이 이뤄져야 한다. 지역이 학교를 걱정하고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길 바란다. 오미숙 당진시녹색어머니회장 : 안전한 등굣길 확립이 필요하다.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며, 또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지, 삶의 마무리는 어떻…
2016.05.14 · 정책·행정 · 임아연
…소식을 발 빠르고 재미있게 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우리 주변 가까이에서 다양한 자치 활동이 이뤄지고 있지만, 시민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끼도록 전달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뚝이가 ‘주민자치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고정관념…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육대란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2016.04.15 · 산업·경제 · 한수미
… 관계자에 따르면 “랴오디그룹이 당진에 투자 의사는 갖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불투명한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왜목항 마리나항 조성사업 추진도 가늠하기 어려운 상태다. 우리나라 최초로 김승진 선장의 요트 무기항 무원조…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 경제를 활성화 시킬 방안 답변해 달라. 고영석: 경제우선주의도 좋지만 우리가 쓰고 후손에 남길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모든 산업체를 감시하고 환경우선주의로 당진을 이끌어가야 한다. 송노섭: 철강 산업이 경기침체로 위축되면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다. 이…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년 4월 7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세계보건의 날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민건강증진법(2014년 7월 29일 시행)에서도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정했습니다. 보건의 날부터 1주간을 건강주간으로…
2016.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에 비극이다. 새누리당 의원 156명은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미 우리 사회의 소수집단은 국가보안법을 통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런데도, 테러방지법을 제정한 의도는 무엇인가? 통제, 규제, 제어, 관리, 지배 등 용도와 목적이 동일…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있다고 하지만 새누리당 정권 8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남은 건 민생파탄뿐이다. 어기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일자리·복지 전문가다. 국회에 들어가 낡은 정치 틀을 바꾸고, 대한민국 경제 틀을 바꾸겠다. 정당 정책 및 지역현안…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쓰러져 없어져도, 나만 국회의원이 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판치는 곳이 우리 정당정치의 현실이다. 현실이 이럴진대 국민을 대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은 제대로 국민의 아픔을 헤아릴 처지가 못 된다. 공천권을 쥐고 있는 최고 권력자의 눈치나 보기에 급급하지…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게 요지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나? “우리 사회가 개인의 건강과 여가의 다양한 활용 또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인공지능인 알파고가 인간과 대결하는 시대다. 강연 도중 이런 시대에 …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는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끔찍한 불행인 죽음은 사실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자신이 존재하고 있는 한 죽음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다. 막상 죽음이 우리를 찾아 왔을 때에 우리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 있든…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산하게 함으로써 과잉생산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필요도 있다. 4. 현재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수준을 평가하자면? 지방자치 발전·분권을 위한 대안을 갖고 있다면 무엇인가? 지방자치에는 양면성이 있다. 주민의 자율성과 함께 권력남용성이 그것이다. 지방자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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