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2013년

75건 · '우리 우리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남과 북 줄로 하나 되는 날 왔으면”

    …에서 남과 북 주민들이 함께 줄을 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랬다. “우리의 꿈은 개성이나 금강산에서 남북 주민들이 다 같이 줄을 다리는 것이었습니다. 통일 줄다리기를 앞두고 정상회담을 개최할 것 같아 무척 기대했는데 무산돼 무척 아쉬웠지요. 지금 …

  2. 2013.06.21 · 인물·동정 · 김창연

    45대 회장에 백종호 씨

    … “어려운 이웃에게 감동과 희망을” “국내·외 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는 특히 산업화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각종 산업재해 등으로 인해 장애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많은 만큼 성심을 다해 봉사할 계획입…

  3.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합덕여자중학교(교장 서해원)는 지난 10일 전교생이 각 반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교실평화협정을 통한 단합대회를 열었다. 교실평화협정을 위한 1단계는 학급목표 정하기로 포스트잇에 각자가 원하는 학급의 목표를 적어 칠판에 붙였다. 여러 가지 목표가 나왔고,…

  4. 201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과 촛불에 존경과 사랑을 담아 봉헌

    …다. 황선영 신부는 “5월의 아름다움 속에서 성모님께 성스럽게 봉헌해온 우리 보람을 봉헌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며 “오늘 이 밤 우리는 모두 타오르는 촛불처럼 마음과 마음으로 우리의 정성과 사랑을 뜨겁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

  5.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 살기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리라 여겨진다. 지난 1세기 사이에 우리의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엄청난 희생을 감내하며 피와 땀이 섞인 기적의 역사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어 냈다고 할 수 있…

    당진시대
  6. 2013.05.24 · 문화·교육 · 김창연

    [우리 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2] 유교 전통 잇는 당진의 향교들

    …제를 비롯한 행사들을 진행 중”이라며 “유교정신이 사라져 가는 상황에서 우리의 전통과 역사를 보존할 수 있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

    당진시대
  7.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을 강조하는 우리의 오랜 미풍양속과는 상반된 것으로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발생했다. 장애인을 무시하고 차별했던 고대 서구의 역사와 달리 우리나라는 환과고독이라고 하여 외롭고 의지할 데 없는 사람…

    당진시대
  8.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이들

    …서도 재를 올리기도 한다”며 “수령이 천년이 넘어선 은행나무가 있음에도 우리 전통의 제사가 잊혀져 가는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구자수 고문은 “은행나무 주위에 콘크리트를 쳐놔 뿌리가 피해를 입고 빗물도 잘 스며들지 못한다”며 “천년의 지역 역사를 품…

  9.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랑의 보리씨가 추운 겨울을 견디어 내고 새봄에 파릇파릇 자라는 그 삶이 우리에게 감탄과 감동을 자아내듯 우리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약속을 손가락 걸고 어깨동무하며 자꾸 속삭이리라. 나이가 지긋한 분들은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 듯 보릿고개가 떠오리라…

    당진시대
  10. 2013.05.03 · 문화·교육 · 이선정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사랑하며 성장해 가는 우리의 길”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등 가정을 돌이켜 볼 수 있는 때이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7회 건강가정대축제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기 위해 가족교육사업…

  11.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 열이 많이 날 때에는

    …일까. 사람은 36.5℃라는 체온을 유지하는 정온동물에 속한다. 따라서 우리의 몸은 36.5℃라는 온도에 맞춰져서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필요에 따라 체온을 끌어 올려서 외부의 적과 싸우기도 하고, 염증을 자가 치유하기도 한다. 우리 …

    당진시대
  12.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 뛰어난 국악 실력으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국악은 우리나라의 정서가 서린 ‘한’을 느낄 수 있어요. 노래를 통해 우리의 한을 표현하고 맥을 이어간다는데 뿌듯함을 느낍니다. 해외에서 공연할 때 객석에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13.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스마트시대라고 일컫는다. 스마트시대란 인간과 IT기술이 조화롭게 융합되어 더욱 세련된 감성과 지성이 균형 잡힌 ‘빠르고 똑똑하며 편리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있고 매일 쏟아져 나…

    당진시대
  14.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습니다. 비록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우리의 도움에 기뻐하는 이들이 있기에 항상 힘을 내 봉사하고 있습니다.”

  15.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세 장수시대, 존엄성 교육 필요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출생에서부터 50대까지의 삶은 보통 우리가 받아온 정상적인 교육으로 살아왔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제2의 인생 50대부터는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주장은 바로 이…

    당진시대
  16. 2013.04.05 · 산업·경제 · 이선정

    “소비자 입장 고려한 전략 필요”

    …떻게 살릴 것인가’라는 주제로 ▲전통시장·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방안 ▲우리의 농업·농촌을 살리기 위한 방안 ▲당진 기업에 힘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진행됐다. 정제의 당진시장상인회장은 “대형마트가 입점하고 타 지역에서 온 상인들이 5일…

  17.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 토크쇼를 시작한 곳이라는 점에서 충격이 더 크다. 이런 불안한 현실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낸 엄마들은 아이 선생님이 어떤 분이신지, 반 아이들은 어떤지, 내 아이가 부족하진 않을지, 그렇다면 어떤 학원을 더 보…

    당진시대
  18.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골고루 건강하게 먹자

    …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약 만큼이나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것인데, 우리 몸에 들어가는 음식은 그 자체로 훌륭한 치료약이 된다. 음식 안에 있는 영양소는 크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라고 볼 수 있는데, 세 가지 영양소의 균형 있는 섭취가 가장 …

    당진시대
  19. 2013.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경제 정상화를 위한 작은 실천

    …들이 앞으로의 전망 또한 쉽지 않을 것이라는 걱정섞인 말씀을 하실 때면 우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더욱 절실히 고민하게 됩니다. 대기업과 특정산업이 아닌 16만 시민 모두가 풍요와 여유을 누리는 당진경제, 어떻게 만들어갈…

    당진시대
  20.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드럼과 음악에 빠진 학창 시절”

    …가고 있다. 쉽게 만나 고등학교 때 처럼 웃고 떠들 수는 없어 아쉽지만 우리의 우정은 변함없이 그 때 그대로다. 네 번째 사진은 1992년도에 대학을 졸업하고 가장 절친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왼쪽부터 김성경, 원국희의 모습이다. 모두 당진에서 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