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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7건
기간
1993—2026

327건 · '자신 메뉴' · 최근 기사부터3 / 17쪽

  1. 2024.08.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또와로 맛자랑’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메뉴 개발이라는 ‘또와로 맛자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11회차에 걸쳐 열렸다. 합덕터미널 내 위치에 있는 ‘또와 맛집…

  2.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야호! 신나는 책가방 없는 날

    …양한 진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1·2학년은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고 지능형 로봇 프로그램을 통해 지능형 로봇 S/W 기능 및 기본 메뉴를 학습하고 코딩 임무를 수행했다. 3학년은 색채심리학 프로그램을 통해 색에 담긴 심리를…

  3.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어머니 밑에서 자라 언젠가는 식당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남편에게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노력하는 만큼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진 아내의 결단에 남편이 따라주면서, ‘정가득 국밥’이 문 열었다. 부부가 당진에서 식당을 열게 된 데는 오 …

  4. 2024.06.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낙네의 밀가 (채운동) 김대환 대표 “여름엔 시원하게 몸에 좋은 서리태 콩국수”

    … 당진점이며, 4호점은 대전 둔산동에 개업을 앞두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서리태 메밀 콩국수, 메밀 물막국수, 수육과 가을 계절메뉴로 칼국수다. 대표 메뉴는 ‘서리태 메밀 콩국수’다. 김 대표는 “아낙네의 밀가 다른 지점에서 서리태 메밀 콩국수를…

  5.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식 자리를 예약하는 손님도 제법 많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식당에서는 메뉴판에 없는 메뉴라고 하더라도 손님이 원하는 메뉴를 예약하면 가능하다. 손님이 홍어삼합을 예약했는데 그것도 뚝딱 만들어 낼 만큼 음식솜씨에 자신이 있다고. 식당 이름인 ‘미리내’…

  6.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처음이라 불안함이 있었다. 박 대표는 “음식을 많이 하다 보니 까 맛에 자신감도 붙고, 요즘에는 단골도 생기고 손님들 호응이 좋다”며 “음식 맛이 좋아졌다는 평을 들을 때 마다 기쁨이 샘 솟는다”라고 밝혔다. ‘강릉대구머리찜’은 주재료인 대구의 목살과…

  7.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했던 그는, 아픈 와중에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 계속해서 고민했다. 그때 자신이 한 음식을 가족들이 웃으면서 맛있게 먹은 것이 기억났고, 손님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요식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환자에게 나누던 추어탕 요식업을 하기로…

  8.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 작명했다. 상호명이 욜로인 이유에 대해 신 대표는 “욜로의 뜻이 현재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도 있지만, 경상도 사투리로 장소를 알려줄때 여기로를 ‘욜로’라고 한다”고 말했다. 신 대표가 추천하는 메뉴는 매콤새콤달콤 쓰리콤보의 ‘골뱅이 소면…

  9.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숙성한 뒤에 판매할 만큼의 양만 그날 준비한다. 그러다 보니 인기 있는 메뉴는 일찍 소진되기도 한다. 재료의 신선함을 고집하며 뚝심있게 지난 4년을 운영해온 결과,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이 아님에도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신평 연탄구이다. 신평 …

  10. 2024.04.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유광자 대표 냉삼냉삼 당진점 (신평면) "고소한 냉동삼겹살과 시원한 냉면"

    …데 시기가 맞지 않아 결국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요식업에 자신 있던 유광자 대표는 다시 기운을 차리고 삽교호에 밥집을 차렸다. 손맛이 좋던 유 대표의 음식을 좋아하는 손님이 많았지만, 관광지의 특성상 밥집을 한다는 것이 경쟁력에 맞지 않…

  11.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 닭 한 마리 음식을 선보이는 식당이 많지 않은 가운데, 음식을 알리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이표민 대표가 신평면 거산리에 ‘닭한마리’를 문 열었다. “고물가시대 가성비 챙길 수 있어” 30여 년 동안 식당을 운영한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이 대표도…

  12.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다. “처음에 냉면을 배우고, 하다보니 지금까지 이어졌어요. 냉면만큼은 자신이 있죠.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아요. 그 자부심으로 직접 면부터 육수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손님들이 이 진심을 더 잘 알아주시는 것 같아요.” “불고기부터 갈비탕 …

  13.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호돌이네 (송악읍 기지시리) 하세희 대표“수입산 아닌 국내산 냉삼겹살”

    … 어머니를 부를 때 ‘호돌이엄마’라는 별명에서 착안했다. 호돌이네의 메인메뉴는 간단하다. 냉동삼겹살과 생삼겹살, 막창이 메인이다. 하 대표는 호돌이네가 여타 고깃집과 다른 점은 품질에 있다고. 대부분 수입산을 쓰는 냉동삼겹살을 국내산 암퇘지로 바꿨다.…

  14.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아르바이트했던 경력들이 큰 자산이 됐다. 그래서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준다고.…

  15.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 깊어졌다. 그 후 직접 식당을 문 열고 오리나 붕어 전문점 등 다양한 메뉴를 다뤄왔다. 다시 고향 인근인 당진을 찾게 된 것은 약 18년 전이다. 당진에 와서 처음부터 식당을 운영하지는 않았다. 아버지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직접 기른 농작물들을 …

  16.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보배반점 당진읍내점 (읍내동) 이학권 대표

    … 있었기에 불안정한 사업보다는 안정된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나 성공할 자신이 있던 이 대표는 사업성공의 꿈을 안고 여러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지금의 보배반점을 열었다. 한편 오픈 한 이래 정신없이 손님을 받을 정도로 보배반점이 분주하다. 충남에 있는 …

  17. 2023.12.19 · 산업·경제 · 이지혜

    “온화하고 부드러운 커피로 여유를”

    …려고 노력하면서 다시 찾아주는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고.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로는 달콤한 ‘시나몬 크림 라떼’와 자신만의 비법 레시피로 만든 ‘꿀 생강차’가 있다. 시나몬 크림 라떼는 계절 메뉴로 겨울 동안에만 먹을 수 있다고. 이 대표는 점점 깊어지는…

  18. 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점심에는 한우소머리국밥이 7000원” (산수갑산)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면 점심 특선 메뉴로 7000원의 가격으로 부담 덜고 한우소머리국밥을 먹을 수 있는 산수갑산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자리했다. 지난 8월에 문을 연 산수갑산이 주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점심특선으로 제공하는 한우소머리국밥이다. 이영민…

  19.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신설상가]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요리 맛보세요”

    …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냉면과 왕갈비탕, 불고기 전골이 주력 메뉴로 꼽힌다. 냉면은 시원한 물냉면과 달콤한 비빔냉면을 맛볼 수 있다. 면은 직접 반죽한 다음 기계로 뽑아낸다. 비빔냉면의 양념장은 간장을 끓인 다음 다진 과일과 채소를 넣고 1…

  20. 2023.10.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짠하고 회뜰날 (대덕동) “해산물 밑반찬으로 가득한 한 상”

    …. 짠하고 회뜰날에서는 도다리, 우럭, 광어, 참돔, 줄돔 등의 활어회 메뉴가 있다. 또한 선창어부횟집에서도 인기있던 삼합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삼합에는 회와 조개, 우삼겹이 제공되며, 육수를 끓여 데쳐 먹는 샤부샤부식의 음식이다. 날이 추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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