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 어릴 적엔 울고 싶어도 참고 웃고 싶어도 너무 크게 웃지 못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으며 살아왔다. 그런데 요즈음 아이들은 감정표현을 참 잘한다. 어쩔 땐 지나칠 정도로 숨김없이 말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때와는 너무 다름을 인정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추천 싶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릴 적엔 울고 싶어도 참고 웃고 싶어도 너무 크게 웃지 못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으며 살아왔다. 그런데 요즈음 아이들은 감정표현을 참 잘한다. 어쩔 땐 지나칠 정도로 숨김없이 말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때와는 너무 다름을 인정한다.…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돕는 해설도 곱씹어 읽어볼 만하다. 내가 보지 못한 것, 내가 알고 싶은 것, 그리고 아이들과 얘기하고 싶던 것들이 도종환 시인의 말들로 내 맘을 울린다. 부모와 자식 간에 서로의 마음을 시 한 편으로 헤아릴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인가? ‘부모…
2009.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로 이 상황을 극복했을 텐데, 나는 이 미온한 상황 속에서도 도망가고 싶은 욕구가 드는구나 하고 나를 자책해보기도 했다. 그래서 이 책은 또다른 나를 발견하고 이끌어 주는 원심체로써, 이렇게 사회복지일선에서 머물 수 있는 힘이 되지 않나 싶다.
2009.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큼 소고기 좋아하는 이들도 드물다. 하지만 고급 음식점에서 한우를 먹고 싶은데 얇은 지갑에 망설여지고 모르는 식당을 찾자니 수입산 쇠고기에 속는 건 아닐까... 선뜻 소고기를 사먹기가 쉽지 않다. 이런 소비자들이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태봉갈비·면옥이 …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전복이 들어가 보양식으로 제격이라 할 만하다. 또한 매콤한 맛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청양고추로 얼큰하게 맛을 낸 항아리갈비탕이 안성맞춤이다. 백 대표는 맛있는 갈비탕을 만들기 위해 우미락을 열기 전 갈비탕 전문가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판매되는 책은 아니지만 지역에 사는 이웃들이 엮은 책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책을 소개합니다.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을 읽던 날 너무도 아름답고 가슴이 저미는 글…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재함을 알았다. 바로 조르바이다. 자유로운 바람처럼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살아간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꼭 필요한 미덕들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 책에 나오는 24가지의 미덕을 함께 나눈다면 그리고 그것들을 우리 아이들이 배운다면 정말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들은 많은 ‘가치’들과 …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 할 봉사자를 모집하는 것을 보고 독서지도보다는 동화구연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센터에서 동화구연교육을 받은 현미씨는 그동안 해온 독서지도를 접고 동화구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현미씨와 동…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 책에 담겨 있는 작고 소소한 감동들을 다른 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이희철 기자 구입문의 :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355-6450)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만 빈부차가 심한 현실을 볼때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작가가 말하고 싶은 것은 부정부패가 없는 강국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두번다시 외환위기가 없는 든든한 강국!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없는 세상이니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살아가라고, 또한 하고 싶은 것을 맘껏 하고 산다면 더 아름다운 생을 꾸릴 수 있다고 충고하는 듯하다.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내보는 것도 매우 의미가 있으리라. 특별히 젊은 직장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세상살이 속으로 들어갈 때 자신만이 가지는 고유의 장점을 발견하고 힘을 내서 살아가길 바란다. 난 오늘날의 미운오리새끼가 바로 나와 당신을 포함한 우…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공하기 어렵죠.” 좥도토리마을좦을 운영하고 있는 김순옥(45) 사장이 추천하는 대표음식은 역시 도토리 음식이다. 도토리 사골탕, 도토리 비빔밥, 도토리 전 등. 또한 건강음식으로 도토리가 가지고 있는 효과에 대해 설명한다. 실제로 건강관리사 자격증을…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어느 따스한 봄날 문득 책 한권 사보고 싶은 생각에 서점으로 발길을 옮겼다. 입구부터 빼곡히 진열된 수많은 책들을 둘러보니 무슨 책을 골라야 할 지 고민이었다. 한참을 둘러보다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 있었다. 좥아내여 …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다. 겉가죽을 덮고 있는 무거운 짐을 벗어던지고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었다. 그 속은 따뜻해서 온전히 나를 받아줄 것만 같았다. 여름에 가족과 여행한 그 바다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그 뒤로도 가끔씩 동해바다를 보러 …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했다. 요즘 들어 자주 ‘섬진강’을 펼쳐본다. 꾸밈없고 진솔하게 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연유한 것일까. 펼쳐보면 물안개가 자욱한 맑은 강물이 가슴깊이 밀려오는 듯 하다. 한동안 읽다보면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움켜쥐고 사원아파트 옆 논둑으로 나간…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들은 항상 아쉬움과 미련이 남는다. 누구나 가슴 속에 하나쯤 간직하고 싶은 삶의 기억들이 삶을 더 윤택하게 하고 하루하루 살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비록 짧은 이야기들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들이 살면서 실제로 겪었던 일과 가슴 아…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책을 통해 삶 속에 찌든 모습을 뒤돌아보기도 합니다. 제가 전해드리고 싶은 책은 안도현님의 『연어』입니다. 순안도현님 특유의 편안함과 서정적인 글은 진정 삶에 있어 최선을 다하며 평생을 노력하는 연어의 모습을 동화처럼 들려줍니다. 희망을 찾아 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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