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택항 당진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연도
2003년

59건 · '평택항 당진항'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3.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지정에서 지역발전으로”

    … 우선 개발 등 공론화 주민정서 설득 필요성 제기·지역정치권 노력 촉구 당진항 지정운동이 단지 독자적인 국제무역항 지정이라는 지극히 당위적인 문제에 그칠 것이 아니라 항만의 효율적 개발과 운영을 통해 지역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2. 2003.04.20 · 환경·안전 · 유종준

    “평택지방해수청 설치에 대비해야”

    빠르면 올해 내에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설치될 것으로 보여 당진항 지정의 조속한 마무리와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가 급증하는 평택항 물동량 처리를 위해 행정자치부에 6과 72명을 정원으로 하는 직제개정…

    당진시대
  3. 2003.03.09 · 정책·행정 · 유종준

    도·군·당추위간 협의체 구성 제기

    당진항 지정 추진위와 사전 협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표된 충남도의 생색내기 식 홍보가 역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당진항 지정 추진위와 충남도, 당진군 간의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4일 당진항 지정 추진위(상임위원장 김…

    당진시대
  4. 2003.03.09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경기도와 충남도의 마인드

    ‘당진의 자존심을 되찾자’로 출발한 소극적인 당진항 지정운동이 이제는 범군민운동으로 확산되어 당진군민의 항만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져가고 있다. 당진항 지정을 통해 항만개발을 앞당기고 석문국가공단을 비롯한 고대·부곡공단의 분양을 촉진하고 고용과 …

    당진시대
  5. 2003.03.01 · 산업·경제 · 유종준

    충남도 생색내기 홍보 ‘역효과’

    당진항 지정을 위한 충남도의 대응이 지나치게 미온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생색내기식의 성급한 언론 플레이로 인해 유리하게 조성되던 국면이 자칫 반전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 지난 2월24일 충남도는 도청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정례 브리…

    당진시대
  6. 2003.03.0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항만은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거점

    당진항 지정문제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해양수산부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 산하 합동조사단이 2월18일부터 6박7일간 미국의 항만시설을 돌아보고 왔다. 지난 12월26일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서 합동조사단의 보고서를 그대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한 가운…

    당진시대
  7. 2003.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당진읍, 합덕읍

    … 우선 선형개량을 반영하도록 하겠다. ■이필운(덕산촌리장) : ①지난해 당진항 분리지정을 위해 이장과 주민들이 해수부를 항의방문하는 등 많은 노력을 펼쳐왔는데 현재 진행상황을 설명해달라. ②지난해 가로등마다 고장시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써놨는데 …

    당진시대
  8. 2003.02.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획진단2]방치된 국가공단, 대책은 없는가?

    …제입주율 떨어져 반면 경기도 평택시의 포승공단 분양율 100% 본격화된 평택항 개발, 공단 세일즈 주효 공단 활성화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공단 세일즈 선행돼야 고대·부곡공단, 분양율은 90% 이상 2003년 2월 현재 당진군이 밝힌 아산국가산업단지 고…

  9. 2003.02.1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발행인칼럼]당진항 지정운동의 성과와 한계

    …관과 항만국 담당자들이 수없이 교체되었다. 그때마다 해수부를 상대로 한 당진항 지정 운동도 원점에서 출발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하지만 해수부를 상대로 한 로비와 집회라는 물리력까지 동원하면서 당진항 지정을 위한 눈물겨운 투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

    당진시대
  10. 2003.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항계설정 주민합의 우선돼야

    당진항 지정 관련 합동조사단이 양 자치단체와 잇따라 설명회를 갖는 등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당진군이 해양수산부의 항계안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이에 대한 주민합의가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1월28일 당진항 지…

    당진시대
  11. 2003.02.09 · 정책·행정 · 유종준

    인수위 상대 홍보대책 수립돼야

    당진항 분리지정 문제에 대해 “기분상 같이 쓰자는 것이지 이것 때문에 엄청 손해를 본다고 주민들에게 홍보하면 안된다”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노 당선자와 인수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홍보의 부재가 원인으로 꼽…

    당진시대
  12.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사단의 공정성을 믿어달라”

    이종천 항만국장 : 한보철강에 오는 배는 당진항에 입항하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겠다. 김천환 당진항 추진위 상임위원장 : 당진항 분리지정에 대해 중앙항만정책심의회에서 결론을 내리기로 해 놓고 다시 조사단을 파견하기로 번복해서야 되겠는가 이종천 항만국…

    당진시대
  13. 2003.01.26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역항만제 찬반논쟁 확산

    합리적인 방안 찾기 위한 공개적인 토론 ‘시급’ 해양수산부가 당진군의 당진항 분리지정 요구에 대해 절충안으로 제시한 지역항만제을 놓 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논쟁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당진군 인터넷 홈페이지 여론게시판에 지역항만제…

    당진시대
  14. 2003.01.19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관련] “항계분리 없는 지역항은 불균형 심화”

    … 한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는데 = 항계가 분리되지 않는다면 지역항으로서 당진항 지정은 무의미하다. 지금의 상태로는 항만투자 및 개발, 정부예산 투자 등이 모두 평택에 집중될 뿐이다. 이름만 갖고 무엇을 하겠는가? 또한 분리지정되지 않을 경우 심각한 문…

    당진시대
  15. 2003.01.19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역항만제’ 둘러싸고 찬반 논쟁

    …측, “항계 분리되지 않을 경우 평택에 개발집중” 해양수산부가 당진군의 당진항 분리지정 요구에 대해 절충안으로 제시한 ‘지역항만제’를 놓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 공간 등에서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루트아이큐…

    당진시대
  16.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사람들의 새해 소망

    …일들이 많이 있지만 무엇보다 첫째로 그처럼 소망했던 내 집에 문패 다는 당진항 분리지정이 금년에는 꼭 실현되길 소망한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공약에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내세움과 같이 지방자치시대에 대형 항만을 주장하는 평택시는 사실상 억지논…

    당진시대
  17. 2003.01.12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관련 인터뷰] “브랜드명으로 홍보와 기업유치 가능”

    …의 브랜드 네임(Brand Name)이라고 보면 된다. 현재의 항명인 ‘평택항’을 ‘평택·당진항’으로 바꾸고 각 지역에 ‘평택항’, ‘당진항’이라는 지역항명을 부여하는 방안이다. 물론 운영은 공동으로 하게 된다. - 지역항만제가 실시된다면 각 지역에는…

    당진시대
  18. 2003.01.12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역항만제’ 지역적 공론화 ‘시급’

    지역 항만전문가, “현실적 대안, 검토해야” 당진항 지정 문제가 지난해 12월26일 열린 중앙항만정책심의회에서 확정되지 않고 또 다시 미뤄진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절충안으로 제시한 ‘지역항만’에 대해 지역내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

    당진시대
  19. 2003.01.05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 유보 ‘반발 여론’ 확산

    당진항 추진위, 분리지정 확정 때까지 투쟁 결의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12월 안에 당진항 분리지정에 관한 논의를 매듭짓겠다고 한 당초의 약속을 번복함에 따라 지역의 각계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26일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