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2 - 행정동(구 당진읍 행정1리)여섯 골짜기에 모여 사는 순박한 사람들
… 근래에 당진시내가 점차 확장되고 있는 한편, 아직까지 행정1통은 농촌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골짜기마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풍경이 많지 않다는 게 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다. 개발이 늦은 행정1통이지만 전기만큼은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건 · '풍경'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 근래에 당진시내가 점차 확장되고 있는 한편, 아직까지 행정1통은 농촌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골짜기마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풍경이 많지 않다는 게 마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다. 개발이 늦은 행정1통이지만 전기만큼은 당진…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봄을 맞아 꽃이 만발한 시골 풍경 한쪽 구석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놓여 있다. 논뚝 구석과 마을 주변에는 검게 데인 흔적이 화상 자국처럼 남아 있다. 이곳은 쓰레기를 소각한 흔적이 남은 곳이다. 심지어는 커다란 드럼통을 가져다 놓고 쓰레기가 쌓이면 정기…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과 하루 2~3회 운행되던 버스, 옹기종기 모여 있던 시가지 등 당진의 풍경을 기억하고 있는 우리에게 당진의 시 승격과 현재의 발전된 모습은 감격 그 자체 입니다. 당진 시승격 원년을 맞아 좋은 기틀이 만들어져 전국에서 으뜸 되는 도시로 발돋움하기를 …
2012.04.09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당산리 이용숙 씨가 논두렁에서 캔 달래를 손질하고 있다. “집 구텅이에 심었다가 뜯어 무쳐 먹거나 국에 넣으면 향이 그만이지. 약 덜 주고 자연에서 자란 봄 나물이 건강에는 좋은겨.”
2012.04.09 · 문화·교육 · 박기욱
장고항 앞바다에 실치가 풍년이다. 지난달 10일부터 잡히기 시작한 실치가 제철을 맞았다. 평년보다 10일 정도 빨리 시작된 실치잡이는 4월 중순쯤 절정을 맞을 예정이다. 새벽부터 조업에 나선 배들은 상자 가득 실치를 잡아 항구로 돌아왔다. 조업을 마친…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테마파크 조성 6. NPS법(신재생에너지 할당법)을 조기 실현 7. 농촌풍경을 기반으로 도시민의 휴식처를 제공하고 청정 휴양형 관광산업으로 발전시켜 고 수익 창출 8. 24시간 365일 전문가가 포함된 시민 환경감시단을 발족하여 실질적 환경 모니터링을…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김종호 씨(순성 본1리, 81)가 고추농사를 준비하기 위해 밭을 갈고 있다. 8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운기를 이용해 직접 밭을 일궈 화제다.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도다리물회(1만원), 도다리세꼬시(3만원) 홍민이네 봄빛을 머금은 바다 풍경을 즐기며 봄철 별미 중 대표 음식인 도다리를 맛봐야 할 때다.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 관광지 내에 위치한 홍민이네에서는 3월 말부터 한창 도다리를 맛볼 수 있다. 산란기를 끝낸…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하는 등 우리 당진의 농민들 피해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 더불어 농촌 풍경을 기반으로 하는 슬로시티 컨셉을 적용해 긴박한 삶에 시달리는 도시민의 휴식처를 제공하는 청정 휴양형 관광산업으로 발전시켜 농가 소득에 기여하겠다. 4대강 사업에 대해 어떻게 …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거나 술을 마시고 있다. 언제부턴가 그것이 익숙한 풍경이 되어 버렸다. 또한 그 또래에 끼지 못하는 노인들은 경로당을 회피해 마땅히 갈 곳이 없고, 여기서 다시 노인문제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정진원 회원의 의견이…
2012.03.12 · 문화·교육 · 김창연
…한 행진 행사 때 찍은 사진이다. 현재의 당진 시가지 모습이 아닌 낯선 풍경이 되어 버렸지만 당진이 발전해 온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풍경이다. 도로를 행렬하고 있는 차량들은 당시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들의 택시들로 차량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타고…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때 목욕탕 갈 일이 있나. 다 하천에서 멱 감고 놀았지. 지금은 그런 풍경 구경도 못하고 살지만. 하천에 흐르는 물의 양은 지금과 다를 것 없는데 고기는 참 많았어. 자라도 많았고.”(이응호) 양유리 마을 사람들에게 하천은 놀이터이기도 했지만 농사를…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과 방을 오가며 음식을 나르고 있었다. 바깥 날씨는 쌀쌀했지만 회관 안 풍경은 훈훈한 모습이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모여 고스톱과 윷놀이 판을 벌였다. 회관 거실에 설치된 노래방 기기 앞에는 흥에 겨운 어르신들이 연신 어깨춤을 추고 있었…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절차를 진행합니다.” 황 씨는 “요즘은 대부분 장례식장을 이용해 상가집 풍경을 보기 어려워 졌다”고 말했다. “시대에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염쟁이로 불렀지만 이제는 장례지도사가 올바른 표현이에요. 대학에 관련학과가 생기…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할 수 있는 곳이다. 양대영(31) 대표는 “서해의 정동진인 왜목마을에 풍경을 감상하며 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하나도 없는 게 안타까워 <아트바젤>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아트바젤>에서는 원로화가 김용기 화백의 전시에 이어 이석주 작가의 사진전…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 거죠.” 박 씨의 시에는 자연이 많이 등장하는데 대개가 자연의 이치와 풍경을 인간관계에 빗대어 형상화한 것이다. 그의 작품 ‘물의 살결’도 그렇다. “바다를 풍경으로 부드러운 물의 살결을 여인의 살결에 빗대어 지은 시에요. 평소에도 일상에서 느끼는 …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선 가로수, 양 옆으로 펼쳐진 들녘으로 사계절 어느 때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도로 끝, 며칠 전 내린 눈으로 눈부시게 하얀 들녘 위로 야트막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곳이 바로 옥금리다. 옥금재라고도 불린 옥금리는 수차례 행…
2012.02.04 · 환경·안전 · 박기욱
…각종 채소들은 잔디밭을 연상케 했다. 푸른 들판을 펼쳐놓은 듯한 육묘장 풍경을 바라보니 포근한 봄이 빨리 찾아왔으면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당진플러그육묘장은 지난해 화제로 건물이 전소해 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주변에서 이어진 격려와 도움으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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