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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건
기간
1993—2026

98건 · '할머니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은미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 이어져

    본지 제1030호에 게재된 사랑을 나눠주세요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의 주인공 은미(가명)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기사를 접한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는 쌀과 김치, 생필품과 함께 은미…

    당진시대
  2.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 건 힘들 때에도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며 “농민으로서 마음에 중심을 잡고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트랙터를 끌고 전국 일주를 하기도 했다. “누군가 가업 이었으면” 그가 농사를 지을 수…

  3.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들은 그동안 모은 돈으로 엄마, 아빠께 카네이션 꽃을 사고, 할아버지, 할머니 것 까지도 준비한다고 야단법석이다. 또 6학년 교실에서는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었다. 6학년이라 그런지 제법 기발한 모양의 카네이션과 하트모양에 어머니, 아버지…

    당진시대
  4.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사람은 236명으로 알려져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워 신고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현재 위안부 피해자로 등…

  5.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추천으로 이 책을 읽은 황 회장은 주위에 여러 번 권하기도 했다. 특히 마음에 들어온 것은 단편 ‘황혼의 반란’이었다. 이 단편의 주인공은 할아버지 ‘프레드’로 노인수용소에 잡혀가기 전 탈출해 반란을 일으킨다는 내용이다. 70세가 넘으면 자식들에게 버…

  6.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 지청자(70) 씨는 동네 어르신 댁에 방문 중이었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도 해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

  7.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 장정리 출생인 김석붕 비서관은 9남매(5남4녀) 중 8째로 태어났다. 할머니와 조카들까지 14명의 대식구가 한 지붕 아래 살았는데 7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성장했다.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운동화 한 …

  8.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꼬부랑 할머니가 몸집보다 더 큰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

  9.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김동완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위원장 출판기념회] “거짓말처럼 병을 낫게 한 어머니의 사랑”

    … 기억을 갖고 있다. “대학에 입학한 후 어머니를 모시고 캠퍼스에 가면 할머니랑 같이 왔냐고 물어 볼 정도였어요. 한 달 동안 몸살감기를 앓은 적이 있는데 병원을 다녀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어머니가 준치를 구해와서 많은 가시를 발라내고 회를 떠…

  10. 2011.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삼천리자전거 김후수·박동월 대표] “꼼꼼한 자전거 조립과 수리 철칙”

    …직접 점검한다. “자전거 부품이 느슨하거나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면 마음에 들 때까지 재점검합니다. 손님들이 자전거를 구매해 타고 다니다가 혹시라도 모를 안전사고 및 고장 이후의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죠. 조금은 일이 귀찮아질 수도 있지만 장인…

  11.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1리에서 마을잔치가 열렸다. 2011년 새해가 밝아 99세가 된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정성은 컸다. 마을 주…

  12.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1리에서 마을잔치가 열렸다. 2011년 새해가 밝아 99세가 된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정성은 컸다. 마을 주…

  13. 2010.11.22 · 인물·동정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온 몸으로 40년간 일기 썼던 신평면 상오리 이한순 할머니

    …에 이한순(70, 신평면 상오리) 씨와 마주앉았다. 이씨는 지난달 ‘내 마음에 꽃 한송이 심고’라는 책을 발간했다. 지난 40년의 세월동안 써온 일기와 글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을 발간하기까지 이씨는 글을 온몸으로 썼다. 이씨는 두 팔과 한쪽 다리가 …

    당진시대
  14.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 싹~

    …들어 판매해오셨다”며 “70년도부터 김가면옥의 운영을 물려받으면서 힘든 마음에 콩국수와 칼국수만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칼국수와 콩국수만 판매하기 시작하자 처음에는 별스럽지 않았다. 많던 메뉴들이 사라지니 손님들의 선택폭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

  15.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의 사진이 박힌 …

  16.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두 아들이 맡긴 4남매 홀로 키워낸 할머니 이 아이들에게는 아직 많은 치료 과정이 필요하다. 현재 수술비는 무료이지만 약값이나 입원비 등도 무료로 지원될지 아직 협의되지 않은 상태. 수술 후 회복도 중요하지만 5~6…

  17.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18.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매주 수요일 13분 어르신들 따뜻한 도시락 받아 어르신들 고마운 마음에 마늘 까서 넣어주시기도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인데도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잠시 후 할머니 네분이 식당으로 들어가신…

  19.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귀농가정] 송악면 가교2리 김창일씨 가족 -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어느 날 도로를 달리다가 당진IC 팻말이 보이길래 진입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IC 앞에 있는 부동산에 들러 얘기를 듣게 됐죠. 그 때 지금의 자리에 대해 전해 들었고 괜찮다 싶어서 계약을 하게 됐어요.” 가교2리 마을회관 오른쪽으로 구불구불 이어진 …

    당진시대
  20.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어느 날 도로를 달리다가 당진IC 팻말이 보이길래 진입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IC 앞에 있는 부동산에 들러 얘기를 듣게 됐죠. 그 때 지금의 자리에 대해 전해 들었고 괜찮다 싶어서 계약을 하게 됐어요.” 가교2리 마을회관 오른쪽으로 구불구불 이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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