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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1건
기간
1993—2026

771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0 / 39쪽

  1.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6회 서울여성영화제 상영작 '비밀'

    … 영화에서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주스카와 남편 파블레, 일료냐, 그리고 두 자매의 어머니와 할머니, 덧붙여 일료냐의 아들 레오네와 레오네의 인형 ‘짜르’는 두 대의 차를 타고 여행길에 오른다. 물론 여행에는 목적이 있다. 죽은 아버지의 유골을 …

    당진시대
  2.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재아카데미 김향숙 부원장이 추천하는 변화의 발목을 잡는 미련에 대한 이야기

    …화의 물결에 던져지게 된다. 그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엮고 이루는 것은 우리의 몫이며 그것을 어떻게 수용하는가에 따라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어 지기도 한다. 내가 새로운 변화에 망설이고 안주 하고자 할때 마음을 다잡게 해 주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좥…

  3.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스는 주민의 발이다”

    …다.” 허기욱(69)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꼭 버스가 다녀야 한다"며 “우리 동네는 길게 형성돼 있어 순성이나 합덕, 그리고 신평을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다”고 말했다. 아찬리 김성회(77)씨는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걸을 수밖에 없으나 버스를 계…

  4.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당리, 노인 ‘재롱잔치’

    …고 말했다. 또한 이날 건강체조를 선보인 이석금(65)할머니는 “오늘은 우리 재롱 잔치날”이라며 “열심히 운동하니 몸도 마음도 훨씬 건강해 졌다”고 말했다. 이 마을은 군 보건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건강체조교실’프로그램 덕분에 체조를 익힐 수 있…

  5.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끝 없는 웃음이다. 과거 지향적인 사회 통념을 헤집는 악인의 사기에 왜 우리는 동조하는 걸까? 여기에 사회 통념이라는 굳은 땅을 뚫고 고개를 내민 진실의 싹이 있다. 감옥과 시골로 대비되고 가석방 죄수와 약사라는 대비와는 아무 상관없는 혹은 오히려 그…

  6.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성초 김낙교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의 삶이 의미있고 가치있는지 깨달았을 때 값진 삶 발견

    …온 어린 소녀를 구하려다 숨을 거두게 되는데, 사후 그가 다다른 천국은 우리가 상상하던 곳과는 전혀 다르다. 그 낯선 천국에서 그는 자신의 생애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다섯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보잘것없…

  7.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마음으로 읽는 책

    …로 반드시 이루었으면 하는 희망 띄우기일 것이다. 정헌재의 '완두콩'은 우리들 마음 속에 언제나 있지만 우리들이 일상의 복잡함과 고단함에 파뭍혀 잊고 살았던 것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들과의 아련한 만남이…

    당진시대
  8.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 이야기를 나누었던 사람들인 양 그 느낌이 생생하게 그대로 다가온다. ‘우리 인생에 다음이란 없어요. 지금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예요. 늦기 전에 그걸 깨달아야만 해요’라고 말하던 티벳 장신구를 파는 여인의 말은 ‘다음에’라는 말을 …

  9.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주민들의 고통을 헤아리고 항상 낮은 곳으로 향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진군민,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면서 창간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곡절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여러분의 보살핌과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한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당진시대 임직원…

    당진시대
  10.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권의 폭정으로 얼…

  11. 2003.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내와 함께 러브샷! - 최충재(고대면 옥현리)

    …일이다. 한동안 보지 못하면 눈앞에 가물가물 해서 참기 어려울 정도다. 우리 부부가 안고 있는 아이는 최윤호, 최윤지, 그리고 올망졸망 모여있는 남자 아이 넷은 최명호, 최민호, 김청호, 김산호. 최 충 재(66)/ 고대면 옥현리

  12.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70세대에게 역할을!

    …년 경로잔치에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준 각 읍·면 공직자들과 이장님들, 그리고 부녀회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당진군내 노인의 인원수가 1만5천여명에 달하는데 군내 각 경로잔치에 불과 5천여명만이 첨석했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 알아야 될 것이…

    당진시대
  13.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배려하는 따뜻한 사랑이라고 꼽고 싶다. 좀 덜 똑똑하고, 열정과 용기, 그리고 재산과 건강이 약간 부족하다해도 따뜻한 사랑이 그 사람의 몸에 항상 감돈다면 훌륭하고 마땅히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가 불균형의 자본주의에 빠져 그 전보다 상…

    당진시대
  14.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Ohmynews]" 영화 를 보고 "

    주위 사람들이 를 적극 추천했다. 재미있다고, 그리고 감동적이라고… 작품성과 흥미가 보장되는 영화는 두말할 것도 없이 보아야 한다는 사명감(?)에 토요일 밤 영화관을 찾았다. 많은 사람들이 감동과 재미를 느끼는 이유를 충분히 알 것 같았다. 아버지의 …

  15.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당선작

    …방이라도 들려올 듯 했다. 하루 종일 낚시만을 해대는 욕쟁이 할아버지, 그리고 저수지위 황토밭에서 꼬부라진 허리를 더욱 바짝 꼬부린 채 역시 하루 종일 일만을 해대는 꼬부랑 할머니. 나는 여름이면 친구들과 항상 그 저수지로 헤엄을 치러갔다. 헤엄을 친…

    당진시대
  16. 2003.09.0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이종윤 홀트아동복지회장

    …낸 사람이 왜 그런 일을 하려고 하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것은 우리 사회의 잘못된 시각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솔직히 차관이라는 게 높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어요. 그것은 그냥 직분일 뿐 높고 낮음이 아닙니다. 다만 위치와 역할만 다를 …

  17. 2003.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변부터 실천하는 봉사를”

    …제로타리클럽의 정신인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이라는 로타리 정신을 지켜 우리 주변의 이웃부터 돕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현재 당진군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신평로타리클럽은 창립된지 4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어느 클럽에도 뒤지지 않는 클럽”이…

  18. 2003.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료 클리닉 센터를 여는 것이 목표” - 홍익외과

    … 이웃으로 대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고. “우리 사회 분위기가 환자들을 ‘큰 도시’, ‘큰 병원’으로 가도록 유도합니다. 우리 의원에서도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병인데도 환자들이 자꾸 도시에 있는 종합병원으로 병을 고치러 갑…

  19.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진정한 남자의 속울음, 아버지의 울음

    …이 詩를 읽는 순간 내가 떠올린건, 나의 아버지와 이 땅의 모든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이자 진정한 ‘갑옷’의 주인이었던 이순신이었다. 아침이면 굽은 등 펴고 나가 일과의 피로에 다시 ‘새우등’으로 돌아와 눕는 나의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정유재란 속 …

  20.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 함께 했다. 하루를 마감하고 편히 쉴 수 있는 장소이자 추위와 더위, 그리고 온갖 위험으로부터 사람을 지켜주는 역할을 해 온 집은 사람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집의 역사는 사람의 역사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한 지역의 기후와 그 지역에서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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