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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1 / 60쪽

  1.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 맛있게 식사해주는 손님이 있다면 그만이라고. “돈 보다는 소박한 사람 사는 맛을 느낄수 있다는 게 요식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자신의 이익을 최소한으로 하고 최고의 질과 맛을 선보이는 일이니까요.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웃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

  2. 2010.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물은 물만 먹고 살까요?

    식물은 물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랍니다. 비료의 3대 요소인 질소 + 인산 + 칼륨 ( + 칼슘 + 마그네슘 ) 이 꼭 필요하지요. 비료는 필수 원소로서 식물의 정상적인 생육을 위한 최소 16가지 필수 요소가 필요합니다. 토양의 양분이 식물생장에 부족…

    당진시대
  3. 2010.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장애인후원회 사랑의 연탄 배달

    …가정에 특별한 대책과 배려가 필요했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조그만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4.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 있음을 자각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것. 진안군뿌리협회 최태영 상임이사는 “농사짓는 기존 농민들을 농업 외의 분야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재능과 자세가 있는 분을 모시자는 것이 진안군의 귀농지원정책의 핵심”이라며 “‘막연히 시골에 가서 농사나 지으며…

    당진시대
  5.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소라 씨가 추천하는 여성의 몸으로 이겨낸 역경

    …서 미국 비자를 받는 것만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린 끝에 안정된 삶을 사는 것 같았지만 첫눈에 반한 남편은 알고 보니 애가 하나 있는 남자였고 결혼 후 무능력하고 폭력을 하기 일쑤였다. 이혼을 수차례 망설이다가 남편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기 위해 군…

  6.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한 아구찜, 늦 더위도 ‘싹’

    …지식은 그 누구에게도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아구는 바다 속 깊은 곳에 사는 어류죠. 즉 수심이 깊은 곳에 사는 아구일수록 음식을 했을 때 쫀득쫀득한 맛이 살아납니다. 물론 아구 요리의 방법도 중요하지만 원 재료의 선택도 중요하기에 바다 깊은 곳에서 …

  7.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민을 똑같이 겪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현재 있는 서천군에 사는 귀농인들의 연대와 앞으로 서천군을 찾을 귀농 지망생들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자”는 취지 아래 귀농인협의회 창립을 준비하게 된다. 그렇게 서천군 귀농인협의회는 2009년2월28…

  8.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런데 이젠 그런 거 하나 안 부러워요. 다 버리고 내려와 보니 아등바등 사는 게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며 사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 알아요.” 유씨는 “도시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대개 등산하고 헬스장 다니고 …

  9.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롱씨 웃음 한번, 애교 한번에 동근씨의 마음도 누그러지는 것이 이부부가 사는 법이었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동근씨와 촐롱씨가 많이 닮았다. 두 사람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은 동근씨가 몽골로 선교활동을 떠나 PC방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부터다. 동…

  10.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더 바쁘게 일해요. 그래도 맑은 공기에서 인심 좋은 이웃들과 농사지으며 사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나무'가 알려준 농촌 생활의 즐거움 서울 토박이인 아내 김씨와 달리 당진 대덕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줄곧 당진에서 나온 신 씨는 농촌생활…

  11. 2010.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봉사명령자 활용 도배봉사 실시

    …촌 지역주민의 주거환경도 개선하고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로 하여금 더불어 사는 세상을 체험토록해 사회복귀를 촉지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소외계층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개선 지원, 이동목욕서비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당진시대
  12.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생활을 위해 귀촌을 결심했다”고 입모아 말했다. “젊은 시절부터 시골에 사는 꿈을 꿨어요. 50세가 될 때까지는 삶을 불태우는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일하고 50세가 되면 시골에 내려가 자연에 머물며 자연을 닮아가다가 힘이 다하면 자연으로 돌아가리라..…

  13.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리와 자작나무, 매실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는 김 씨를 만나 초보농군으로 사는 재미에 대해 들어봤다. 지친 도시생활을 떠나다 ‘숲과 호수의 노을’이라더니 참말이었다. 출포리 초입 산 속 꼬부랑길을 달리니 그 말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졌다. 산이 병풍처럼 …

  14.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 권씨는 “시골에 살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이웃 간의 정을 통해 사람 사는 재미를 만끽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베리를 비롯해 다양한 베리 종류를 알리고 싶다며 ‘베리 전도사’를 자처하는 이들 부부의 소망은 베리 체험농장을 일구는 것이다. 최씨 …

  15.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순방-“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 주민피해 대책 요구”

    …사에서 농촌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했는데 농정에 많은 예산을 지원해 잘 사는 농촌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 군수 : 쌀 소비가 가장 큰 문제다. 따라서 올 가을에 합덕우강 뜰에서 메뚜기 축제를 열어 청정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쌀 사랑 축제를 소비자가…

    당진시대
  16. 2010.06.28 · 지역사회 · 우현선

    6월 월례회, 제초작업 실시

    …를 제거하고 꽃동산 주변을 가꿨다. 제초작업을 끝낸 회원들은 두산1리에 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17.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과학 종교와 믿음의 종교

    … 주장은 종교가 인간들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뿐이라는 것이다. 21세기를 사는 인간들은 종교가 필요없게 되었으니 종교인들은 착각에서 깨어나라고 설교를 한다. 도킨스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도 상당히 많은 팬들이 있다. 그래서 그의 책…

    당진시대
  18.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곡리 허브마을 환경대책위 발족

    …불편을 느끼면서도 이주·보상 문제가 남아 있어 문제제기도 하지 못했으나 사는 동안에는 환경문제를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모아져 대책위 발족을 준비하게 됐다”며 “기업과 주민이 공존할 수 있는 길,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서로 잘 못…

    당진시대
  19.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리는 죽음의 고장이 될 것”이라며 “찬성하는 주민들은 대부분 세를 얻어 사는 사람들이거나 외지에서 온 사람으로 언제든 지역을 떠날 수 있는 사람들이고 조상대대로 교로3리에 살아온 원주민들은 더 이상 고향이 오염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주민 전재…

    당진시대
  20.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사랑담은 반찬을”

    …다. 봉사대원들이 아침 9시부터 나와 직접 만든 반찬들은 35명의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기지시감리교회 지역봉사대는 매주 수요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송악, 송산, 순성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역봉사대가 반찬봉사를 시작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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