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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1건
기간
1993—2026

1,951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31 / 98쪽

  1.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한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곳곳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마을 사랑운동도 그랬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새마을운동 …

  2.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청소년 안전 위해 쉼터 마련봉사단 탐방

    …표로 청소년 쉼터를 타 지역에도 알려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김 단장은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지역에도 다른 단체를 통해 청소년 쉼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봉사단원: 김미향, 곽규희, 김은옥(부단장), 이인자, 이경…

  3. 2016.03.26 · 환경·안전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 반달가슴곰 농장통증완화·해독에 효과 좋은 웅담

    …쓰레기 매립장 등 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처분한다. 김광수 대표는 “우리나라에 식용으로 허용하고 있는 동물은 12마리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며 “곰은 그 12마리에 해당되지 않아 곰의 모든 부산물은 먹지도 판매하지도 않고 있다”고 말했다. 흑곰과…

  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 것인가?? 당선되면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

    당진시대
  5.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을 그리니, 마을의 분위기가 살아났다며 주민들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우리집 앞을 이렇게 예쁘게, 아름답게 꾸며줘 감사할 따름이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칠하는 주민들도 있다.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6.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삶과 죽음

    …에게 눌려지는 것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끔찍한 불행인 죽음은 사실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자신이 존재하고 있는 한 죽음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다. 막상 죽음이 우리를 찾아 왔을 때에…

    당진시대
  7.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배워요

    …기도 하지만 때로는 “너네들이 어른들보다 낫다”는 소리도 듣기도 한다. 이렇게 기자단 아이들은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내딛으며 하루가 다르게 한 뼘 씩 자라나고 있다. >> 어린이기자단 기사 영화 ‘동주’가 전하는 이야기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김서연 올…

  8.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귀향’과‘동주’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르지도 않는다.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집에 가자는 평범한 말이 이렇게 슬픈 말인 줄 몰랐다. 패망한 일본군은 위안부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처녀들을 집단 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웠다. 혼자 살아나온 미안함을 담아 넋이나마 고향으로 모시기 위해 혼을…

    당진시대
  9.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

  10.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감사하다”며 “소녀상 건립으로 잊혀져 있던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고, 우리의 민족성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추진위 상임대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잊어서는 안 돼”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이명남 …

  11.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세계의 모든 아이들은 내 자녀세상사는 이야기24년 간 나눔 실천해온 당진소방서 양성만 화재대책과장

    …달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을 전달했다. 양 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푼 두푼 모은 돈을 헛되게 쓸 수 없었다”며 “작은 돈이지만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일에 썼고, 그게 기부의 시작이 됐다”고 말했다. 24년 간…

  12.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당진땅 찾기 위해 시민 힘 모으자

    …다. 당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당진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우리는 2004년 12월 31일 드디어 항명을 평택항에서 평택·당진항으로 결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당진항을 지키고자 했던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당진시는 당진항을 기반으로 철강도…

    당진시대
  13.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도랑 살리기, 조경사업 보다 수생태계 복원을

    … 대부분 1급수인 지하수가 흘러나온 경우라고 한다. 어찌됐든 어렸을 적 우리들이 별로 깨끗하다고 느끼지 못했던 당시의 도랑도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매우 깨끗했던 셈이다. 우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오염정도가 정말 많이도 달라졌다. 어렸을 적 가재를 잡을…

    당진시대
  14.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긴 하지만 혼자 살고 있어서 우편을 읽지 못하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이렇게 센터에 와서 도움을 요청하죠. 차량이 없었으면 오지도 못했어요. 또 병원을 가거나 미용실을 들리거나 할 때 유용하게 차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은욱(송악읍 봉교리) : 혼…

  15.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 바쁜 일과를 마치고 이제 막 앉아 창밖을 내다보았다. ‘와, 어느새…이렇게나 많이…’ 일기예보대로 눈이 많이도 내린다. 폭설과 한파가 있을 거라 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눈이 쌓이는 모양새가 마치 여름철 장맛비 같다. 사진으로 담고 싶어 카메라를 들고…

    당진시대
  16.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당진시대
  17. 2016.01.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첫 의원 출무일

    …수립’을 보고하자 박장화 의원이 “2종 지구 단위도 개발해야 한다”며 “이렇게 손 놓고 있으면 균형적인 발전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포함되는 도시의 기준을 말해달라”며 “도시발전을 전략적으로 수립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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