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읍면 작은단체 소개 (2) - 면천생활축구회] “저희와 함께 축구를 즐기실래요?”
…선출’(선수 출신)이 한 명도 없고 선수층도 다른 읍면에 비해 얇아요. 기업들이 들어오면서 젊은층도 있지만 3교대 근무에 나서는 회원들이 경기에 나서기가 어렵죠.” 올해부터 면천생활축구회장을 맡은 이민석 회장은 “면천축구회가 아직 1승도 없지만 회원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3건 · '좋은 기업' · 최근 기사부터31 / 51쪽
2011.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선출’(선수 출신)이 한 명도 없고 선수층도 다른 읍면에 비해 얇아요. 기업들이 들어오면서 젊은층도 있지만 3교대 근무에 나서는 회원들이 경기에 나서기가 어렵죠.” 올해부터 면천생활축구회장을 맡은 이민석 회장은 “면천축구회가 아직 1승도 없지만 회원들…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히게 된 것입니다. 군에서 시로 된다고 많은 군민들이 좋아들 하십니다. 기업은 기업 나름대로 기쁨을 표현하고 군민들께서는 마음으로 기뻐하고 계십니다. 이 기쁨을 완성시키기 위해 앞으로 4개월, 남은 기간 동안 당진시 선포를 위해 행정에서 할 수 있는 …
2011.08.14 · 산업·경제 · 박기욱
<편집자주> 최근 당진은 활발한 개발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격이라 불리는 순간에 그것은 그것을 이룬 사람들의 치적이 된다. 무언가 좋은 것을 달성한 것이 되니까. 그것이 꼭 모두에게 좋은 것이 아니거나 사실이 아니더라도. 군수가 현관 앞에서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모든 선출직 공무원이 총동원 됐다. 마…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특별한 애착을 보이고 있다. 삼성과 GS, 현대 등 우리나라의 굴지 기업들이 앞 다투어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운이 좋은 필자를 포함한 15명의 전문가들이 현지를 방문하여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구상 중에 있다. 전남 광양은 우리 당진과 유사한 점이 …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한다고 생각해요.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니까요. - 영업기획팀 정상윤 대리 :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 자신이 즐거웠어요. 봉사자와 수혜자 모두 즐거운 것이 진정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해요. - 발전운영팀 홍정호 사…
2011.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편집자주> 최근 당진은 활발한 개발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
2011.07.09 · 환경·안전 · 김기연
…전 당진군에서 영업을 시작한 (유)대한청정환경의 강태근 대표는 “대규모 기업들은 공장 가동 시 나오는 폐기물에 대한 처리절차와 방법 체계를 갖추고 있어 오히려 환경에 영향을 적게 미치지만 중소규모 기업들은 처리비용이 부담되고 처리방법과 절차를 몰라 무…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주를 이뤘다. - 이해운 편집자문위원 : 건축가로서 여성친화도시는 걷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한다. 대덕리에 설치하고 있는 갓길 보행로는 효율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신청사 주변과 택지개발 주변, 그리고 시내권 보행로를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리를 동원하여 부정부패를 양산하고 있다. 교육자, 정치인, 공직관료, 기업인, 법조인, 방송 연예인, 체육인 할 것 없이 모두 그 지도층 인사들은 부패의 사슬에 얽히어 이전투구 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미명 아래 자유가 방종되고 모든 이권은 도덕성과…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금 어디에 서있고, 어디로 가고,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어떤 분은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하고, 어떤 분은 그것을 건설업자의 이익만을 위한 견해라며 폄하하고, 당진은 살기 좋은 도시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2011.06.03 · 환경·안전 · 우현선
…죄다” “내 자식에게 먹일 수 없는 것은 만들지도 말고 팔지도 말라”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게 좋은 것이다” “풀무원이란 풀무질을 해서 세상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뜻” ·유사한 도서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저자가 경영자…

2011.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서울에서 전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초청, 충남의 환경을 설명하고 투자를 권유했다. 충남도는 지난 2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화와 웅진, 보령제약 등 30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인구 10만명당 2002명이 된다는 보도는 굴뚝공장이 많은 당진군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책을 즉각 폐기해야 할 이유다. 울산시는 공단지역으로 조선과 자동차공장 그리고 석유화학단지가 붙어 있는 지역으로 공장에서 뿜어대는 오염물질이나 매연등이 하나의…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하고 쾌적한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빈 기획실장은 “살기 좋은 도시, 품격 있는 도시 그리고 최종적으로 구현해야 할 생태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지 고민해야 할 시기”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의 환경에 대한 건강검진을 통해 점검하고…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를 초대 단장으로 창립된 환경감시단은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공해없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의견이 모여 구성됐다. 세류2리는 순성면과 우강면, 신평면의 접경지역으로 사료공장 등 개별공장이 입주해 있는 지역이다. 이에 주민들이 입주 기업에…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이 변화하고 있다.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을 시작으로 행정과 기업, 지역사회의 상생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 ‘힘 있는 당진, 미소 짓는 군민’이란 슬로건에 맞게 군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위해 행정의 변화에서 출발해 군민, 공직자, 기업, 모두…
2011.03.3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경로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주민을 비롯해 마을 인근 주민들과 기업체, 석문면사무소 직원 등 200여명이 모여 음식을 나눴다. 손정수 부녀회장은 “부녀회에서는 음식을 만들고 10년이 넘도록 매년 이맘 때 경로잔치를 연다”며 “마을 주민들 얼굴…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조합원의 출자 활성화와 원활한 외부자본의 유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기업과 PB(개인금융)고객 대상 마케팅을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신용부문 세일즈 매니저를 양성하여 고객중심 마케팅을 하겠다. 2. 중요한 것은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여 고가로 …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도로 및 산업인프라의 조속한 조성과 지방이전기업에 대한 입지 인센티브를 획기적으로 제공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수도권 규제완화 움직임은 충청권 지역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경제의 공동화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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