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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0건
기간
1993—2026

710건 · '주민들의 목소리' · 최근 기사부터31 / 36쪽

  1.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승산리·두산리 주민들 돈사입주 ‘반대’

    …”고 말했다. 정미면 승산리와 대호지면 두산리 주민들이 돈사입주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은 민원을 접수해 검토 중에 있다며 돈사입주에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어서 환경영향평가 후의 관련기관 협의 결과에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면천면 율사리 이장 이희조] 지역신문은 ‘반가운 소식’이죠”

    …군을 발전시키는 데 일조해야 합니다.” “당진시대에 거는 기대는 군민의 목소리입니다.” 이 이장에게 지역신문은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고향신문, 우리 지역신문에 대한 애착이 담겨 있는 신문이다. 또 군내 253개 마을에서 저마다 마을을 위한 일을 많이 …

  3.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신평면 농촌지도자회 최칠영 회장]“우거지처럼 친근한 고향신문되길”

    …역의 행사 때문”이라고 한다. 최 회장은 지역신문은 피부에 닿는 기사와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이 실려 해결되고 문제점이 지적되는 것을 보는 것에 흥미가 있다고 한다. “당진시대가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도 읽히는 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홍보도 필요하지만 무엇…

  4.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고대 슬항1리 고물상 입주관련 논란

    …쓰레기 처리를 할 경우 마을 주민들은 자연환경이 훼손될 것이라며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지난 24일 슬항리, 용두리, 대촌리, 진관리 주민 676명이 서명한 고물상 입주반대 진정서를 당진군에 제출했다. 슬항1리 최원묵 이장은 “고…

    당진시대
  5.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새마을운동 합덕읍협의회 이 혜 병 회장"비위생 쓰레기매립장 침출수 대책 세워야”

    “당진시대는 군 전지역의 내용이 거의 빠짐없이 실려 있고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잊지 않고 챙기고 있습니다.” 합덕읍 회태리에서 화훼를 하고 있는 이혜병(44)씨는 “지역신문은 작지만 큰 언론이라고 생각한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당진시대는 우리…

  6.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대변화에 맞는 참신한 인물” 선호

    …대 총선 길목에서 야3당에 의한 대통령 탄핵이라는 돌발 변수가 생기면서 주민들의 변화에 대한 욕구와 열린우리당 바람을 안고 박기억 후보가 선전하면서 한치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선거국면이 전개되고 있다. 또한 세차례 도전하는 한나라당의 정석래 후보와…

  7.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의 소리-농어촌버스 적자노선 감축 관련

    … 제한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외면하는 처사를 범하려 한다”며 격앙된 목소리를 냈다. “정부에서 노인들에게 회수권을 지급하던 때도 있었고 지금은 교통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타고 다닐 버스가 없어지면 노인들은 집이나 경로당만 지키라는 것이며 아파도 병…

    당진시대
  8.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곡공단내 소각장 주민설명회 ‘무산’

    …기물소각장 설치 반대 의사가 참석률로 나타난 것”이라며 “여전히 반대의 목소리가 높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이라는 분위기다. 송악면 개발위원회 한진성 위원장은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주민들이 참여하지 않은 것은 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반대의사이지 않겠냐”…

  9.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이를 통해 책임있는 당국자가 현지조사를 펼치겠다는 답을 얻었고 현지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답변을 듣고 돌아왔다. *가곡리가 입게되는 피해는 어떤 것이 있는가? -가곡1·2리가 군에서 추진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금상을 각각 수상해 군민 …

    당진시대
  10. 2003.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매립장 주민설명회 무산

    …” 【송악】 고대공단 폐기물매립장 설치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주)원광인바이로텍이 송악면 고대리 336번지에 추진중인 ‘고대지구 폐기물 최종처리시설 조성사업 설명회’가 지난 12일 고대공단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열릴 …

  11. 2003.12.08 · 지역사회 · 김정진

    수웅누리 주민 시위 나서

    …결정권이 없다’는 말을 반복하는 등 무성의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의 이주대책 요구에 대해 (주)휴스틸의 황보원선 부장은 “낙찰 잔금 기일이 남은 상황이라 세입자들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잡은 것이 없다”며 “잔금 납…

  12. 2003.11.2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획2]“인간과 산업, 상생의 길은 있다”

    …한 논란이 진행되기도 했으나 결국 지역이 공해단지로 전락할 것을 우려한 주민들의 반대로 사업이 철회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처음 중소기업 위주의 제조업종이 주축이 된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주민은 별로 없었다. 단지 유공을 비롯한…

  13. 2003.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각종 봉사활동에 크고 작은 소식 큰 도움”

    주민들의 진솔한 삶의 풍경이 담긴 본지 ‘신문 속 잡지-마당’면을 가장 좋아한다는 안임숙 부회장은 수년동안 적십자에 몸담아오며 사회봉사 사업과 자원봉사, 구호활동 등을 펼치는데 ‘당진시대’가 보도하는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

  14. 2003.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살아 움직이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길...

    …「당진시대」는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등 서해안시대 충남의 발전상과 지역 주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독자들로부터 큰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는 「당진시대」가 지역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공감하는 작은 소리에도 귀를 …

    당진시대
  15. 2003.10.29 · 정책·행정 · 김정진

    “군·군의회 발벗고 나서야”

    …87호)됨에 따라 군 행정당국과 군의회의 미온적인 대응을 지적하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주)이그린이 제출한 송악면 복운리 부곡공단내 지정폐기물 소각장 사업계획서에 대해 지난 14일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2차 보완…

    당진시대
  16. 2003.10.21 · 환경·안전 · 김정진

    “철강슬래그 재활용, 환경 문제없다”

    …서 발생하는 철강슬래그를 농로 평탄작업에 사용하면서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나 환경에 안전할 뿐 아니라 골재로서도 우수한 성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인 재활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1일 대호지면 두산…

  17. 2003.10.21 · 문화·교육 · 김정진

    “국지도 70호 시가지 통과해야”

    … 발전을 위해 외곽도로를 시가지 통과 노선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시대
  18. 2003.10.06 · 환경·안전 · 김정진

    한보아파트 6년만에 공사재개

    …이 공사가 중단된 채 흉물스럽게 방치된 상태여서 안전과 미관을 걱정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19.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한을 다녀와서

    … 없었으며, 농촌의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던 대로 심각한 빈곤과 기아로 주민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은 극심한 노동에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토양이 척박하여 농사를 지어도 우리나라의 1/10 정도의 수확밖에 거두지 …

    당진시대
  20. 2003.09.09 · 정책·행정 · 김정진

    탑동사거리 도로 곳곳 부실

    …물이 고이고 보도블록이 내려앉는 등 문제가 이어지자 부실시공을 지적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읍 탑동초등학교 앞 육교 부근의 도로는 배수시설이 잘못 시공돼 비만 오면 2개 차선이 빗물에 잠기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또 도로보다 지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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