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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8건
기간
1993—2026

878건 · '동안 만든' · 최근 기사부터33 / 44쪽

  1.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무명낚시카페 | 이용인 대표] 시간도 멈춰가는 낚시카페

    … 대표의 종가집으로 170여년 된 흙집을 리모델링해 지어졌다. 20여년 동안 서울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08년 고향에 내려온 그는 낚시와 캠핑, 캠프파이어,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무명낚시카페를 짓기 시작했다. 특히 무명낚시카페의 …

  2. 2011.03.30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당진닭갈비 - 김계화 대표] 닭갈비하면 ‘당진닭갈비’

    …를 뒤집어가며 볶아 손님상에 내는 것이다. 손님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살짝만 익혀도 당진닭갈비의 맛을 볼 수 있다. 6년간 닭갈비에만 매달려온 노하우는 닭갈비의 맛에서 찾을 수 있다. 첫 숟갈에 느껴지는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에 자꾸 손이 가게…

  3.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에 함께 만두와 찐빵을 전달하게 됐어요. 제가 직접 만든 음식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으니 좋죠.” 차 씨가 아이들에게 애착을 갖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지금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지만 둘째를 낳아 기르는 동안 …

  4.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작했다. 황 감독이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각광받는 동안 그는 뒤에서 묵묵히 실력을 갈고 닦았다. 언젠가 찾아올 기회를 위해. 2년간 포항의 2군에서 실력을 쌓은 그는 1993년 부천 유공(현 제주FC)로 팀을 옮겨 프로 데뷔전을 …

  5. 2011.01.21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 - 마지막회] 관광비수기 없는 물의 도시 베네치아

    …고 부르는 베네치아는 560여년 전 이민족에 쫓긴 롬바르디아의 피난민이 만든 마을이다. 베네치아는 10세기 말 동부지중해 지역과의 무역으로 얻은 경제적 번영으로 이탈리아의 자유도시들 중에서 가장 부강한 도시로 성장했다. S자형의 대운하가 시가지 중앙을…

  6. 2011.01.0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스킨푸드 당진점] 피부 자극 없는 자연 담은 화장품

    …인 장점을 보유한 화장품이라고 말한다. “과일이나 곡식 등 먹는 것으로 만든 화장품이에요. 감귤껍질로 만든 천연 방부제를 사용했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한 분들에게 권합니다.” 오 대표는 자신이 사용해보고 선택한 제품이기 때문에 손님들에게 권하는 게 편하…

  7.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동한다. 몇 시간 만에 멋진 얼음산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쓰레기만 모아 만든 정원이 한류관광지의 중심이 돼 버렸다. 남들이 안 하거나 못하는 것, 그게 ‘남이섬의 방식’이다. ‘청개구리 경영’, ‘꼴찌 경영’, ‘상상경영’이 그것들이다. ‘고객은 나를…

  8.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청삼 홍보대사 심화섭(당진군농업기술센터) 팀장

    …인 A씨가 몰래 핀 마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대마는 그 줄기로 만든 우리 고유의 옷인 삼베의 장점보다는 마약성분이 함유되어 금기시 된 식물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하지만 대마 중에서도 햄프라 불리는 저마약성 대마는 외국에서 오래전부터 친환…

  9.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화섭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생활지도팀장] 당진삼베와 청삼

    …마(大麻)입니다. 삼(大麻)은 씨앗을 뿌려 키우는 1년생 풀인데 자라는 동안 특정부위 새싹과 잎, 꽃등에 환각작용을 일으키는 성분이 생겨납니다. 법률에 보면 “대마라 함은 대마초와 그 수지, 또는 대마초와 그 수지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제품을 말하고 …

    당진시대
  10.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확을 경축하는 날로 국가 대 명절 중 하나다. 평범한 가족들의 경우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

  11. 2010.09.06 · 산업·경제 · 우현선

    추석엔 당진 특산물로 마음 전하세요

    …했다. 모든 농특산물은 주문시 택배(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추석기간 동안 당진팜을 통해 주문할 경우 일정 가격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지면에 소개된 것 외에도 당진팜에서 다양한 지역 특산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구입안내 전화주문 : 당진군농산물연…

  12.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일이 되면 고향집에 나무 심는 일이 연중행사가 되었어요. 그렇게 15년 동안 심은 나무가 1천 그루에 이르렀죠.” 나무를 보살펴야 하니 자연스레 고향에 내려오는 일이 잦아졌고, 농촌 생활에 익숙지 않던 아내 신 씨도 점점 시골 생활의 매력을 느껴가기 …

  13.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7(인터뷰)

    …’이라는 전문성을 더했다. 매시 본부장은 “처음 하트포드 푸드 시스템을 만든 사람은 마크 위니 본부장으로 그는 오로지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자는 목표로 27년 동안 이 단체를 이끌어 왔다. 다음으로 부임한 본부장은 사람들의 화합과 참여를 중요하게 여…

  14.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40년간 고대 슬항리 길쌈 전통 잇는 이정의씨]“선조들은 어떻게 삼껍질로 옷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어찌 아셨는지 음식을 덮어두는 용도로 삼베 천을 사용하셨죠. 나일론으로 만든 옷은 땀이 나면 쓸려서 피부에 안 좋은데 삼베는 흡수력이 강하니 피부에도 굉장히 좋죠.” 이씨가 삼베를 짜기 시작한 것은 스물여섯 살 되던 해였다고 한다. 그 뒤로 청삼을 기…

  15. 2010.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왕매실 따러 순성으로 오세요”

    …천을 따라 조성된 왕매실나무에 탐스럽게 열린 매실을 직접 따보고 매실로 만든 음식도 맛볼 수 있는 체험행사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거문들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동열)와 순성왕매실 영농조합법인(대표 황철연)이 공동 주관하는 체…

  16. 2010.06.14 · 산업·경제 · 우현선

    “양돈종합가공센터 설립 추진에 주력”

    …있도록 관심과 열의를 보내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또한 선거기간동안 조합원과 약속한 공약에 대해서는 충실히 실행하여 조합원의 기대에 부응하고 조합 발전은 물론 한국 양돈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협동조직을 만든다는 각오로 임기 동안최선을 다하겠다…

  17.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3시간씩 자면서 일궈낸 도시락 납품업체”

    …급식 시설에 김치를 납품하는 ‘맛나김치’를 운영해 왔으며 수입산 재료로 만든 저가의 김치가 등장하면서 도시락 업계로 눈을 돌리게 됐다고. “국내산 배추와 각종 재료들을 사용하다보니 수입산 김치와의 가격경쟁이 되질 않았죠. 그렇다고 수입산 재료를 사용해…

  18.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음식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고. “갈비를 숙성할 수 있는 특별한 숙성고에서 5단계에 걸쳐 72시간 동안 숙성시키고 있습니다. 질 좋은 신선한 고기를 숙성시키다 보니 맛이 좋고 육질이 부드럽죠.” 황실 숯불갈비는 홍성 목장에서 갈비와 목등심 등 최상급 고기와 매일 신선한 식재료로…

  19.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 제대후에도 3여년간 몸에 배인 습관은 떨칠 수가 없었고 현재까지 하루 동안의 일을 적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일지에는 특별한 것이 쓰여지는 것이 아니지만 할아버지 나름대로의 법칙이 있다. 음력과 양력을 먼저 기입하고 그날 있었던 일을 적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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