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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3건
기간
1993—2026

933건 · '부모님 위해' · 최근 기사부터33 / 47쪽

  1. 2010.0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김인숙 신촌초 방과후 학교 보조교사“합덕학군 교육기사 확충했으면”

    …(교장 유태호) 방과후 학교 보조교사를 맡고 있는 김인숙씨는 돌봄교육을 위해 학교에 나온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방과후 학교가 끝나면 하교 지도와 숙제나 교과 이외 시간을 아이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돌보는 것이 그녀의 일…

  2.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성대학 김민재군 대한민국인재상 수상

    …명, 고교생 60명과 함께 수상했다. 김민재 학생은 “지금까지 이끌어준 부모님과 한권상 지도교수님 덕택에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오늘을 계기로 다시 한번 태권도계에 놀라움과 기쁨을 주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식기반사회를 주…

  3.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주안리더스병원 박익열 기획이사- “고향 선후배 덕택에 빨리 자리잡았죠”

    “당진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부모님(면천 성하리 거주, 부 박현식, 모 강수경) 생각과 옛 생각에 전율이 느껴지죠. 그런 고향을 벗어나 새로운 터전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당진군 선배님들 덕입니다. 당진향우회, 몽산산악회, 면천면민회가 있었기에 …

  4. 2010.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우선 수필가] 각 학교의 영예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졸업생 여러분, 그동안 여러분을 보살펴주신 부모님의 은혜와 학문과 인격을 키워주신 스승의 학덕과 그리고 여러분의 성장을 보호하여준 사회와 국가에 대하여 깊이 감사하는 동시에 여러분에게 사명과 책무가 주어져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축적된 …

    당진시대
  5.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말한다. 매년 송산면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전을 모아 송산면사무소에 기탁해 왔다. 올해에도 율곡어린이집 원생 160여명은 1년 동안 90여 만원을 모아 지난 11일 송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원생들이 성금을 모으는 방…

  6.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나훈 (주)눈소프트 웹개발팀 대리가 추천하는 세상살이 힘든 이에게 권합니다

    …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마치 나의심정을 이해해주고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부모님의 마음 같았다. 나는 이책을 읽었을때 무척 힘든 시기을 보내고 있었다. 책을 통해서 힘든 시기도 이겨냈고, 많은 교훈과 책의 중요성 또한 몸소 체험으로 느끼게 해준 첫번째 …

  7. 2009.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갯수만큼 손바닥을 때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선생님은 엄마인 나에게 여느 부모님처럼 열심히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듣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솔직히 난 크게 실망을 했고 그것에 동조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인 만큼…

    당진시대
  8.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학부에 충분히 합격가능성이 있는 점수였지만 농경제사회학부를 고집했다. 부모님을 따라 어린시절 외가가 있는 당진에 내려와 지금까지 살았던 농촌생활이 두 남매에게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남들은 특기가 있어서 특기 따라 적성에 맞는 학과를 지원하기도 …

  9. 2009.12.15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민종기 군수, 투기 논란 휘말려

    …는 “동생과는 전혀 상관없이 내가 돈을 들여 건물을 짓고 있고 이곳에서 부모님께서 여생을 보내시다 돌아가셨다”며 “조립식 건물이 너무 낡아 내가 살 집을 짓고 있는데 무슨 투기인가”라고 말했다. 민씨는 “자금이 부족해 건축이 잠시 중단됐고 큰 규모의 …

  10.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홈베이커리 | 김명희 대표]“오븐 없이도 집에서 케익만들 수 있어요”

    …식도 척척 이다. 홈베이킹에 관심을 갖는 건 비단 주부들뿐만이 아니다.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위해 멋진 케익을 선물하려는 학생들에서부터 연인에게 선물할 쿠키를 만들려는 사람들 등 다양하다. “처음 홈베이킹을 접한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11.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주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도울 때의 공경하는 마음이다. 부모님과 웃어른을 대할 때 말씨가 공손하지 못하면 진실성이 없다. 진실로 효도하고 공경하는 마음이 없다면 태도, 어조, 음성 등에서 불손한 속마음이 나타나게 된다. 효와 공경의 향…

    당진시대
  12.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 ‘농촌체험마을’ 7 · 8 ]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아이의 교육을 위해 농촌체험관광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BarfuBar이라는 맨발로 자연을 느끼는 체험 등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호엔호프(Hdehenhof)는 1994년 농가민박…

  13. 2009.1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명나는 어르신 문화축제’

    …는 어르신 문화축제’는 연호라이온스클럽 16주년과 경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26일에는 평생배움터 노인들의 사물놀이공연과 건강체조공연, 뮤직난타, 태권도시범, 스포츠댄스공연, 무용단 공연, 노래자랑, 민속공연 등이 이어졌다. 둘째날인 27일…

  14.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하려고 했기 때문. 최씨가 혼자하면 힘이 드니까 같이 해야한다고 거들기 위해 일어섰던 것이다. 한지민씨가 한국에 온 것은 2002년. 남편 강종길(43)씨를 만나 대전에서 신혼살림 후 당진으로 온지 5년이 되어간다. 남편인 강종길씨가 일산에서 일을 하…

  15.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9]가치있는 삶에 대한 교육

    …와 마지막 대화였다. 그가 이승을 떠난 토요일과 그가 한줌의 재로 변해 부모님 산소위에 뿌려지는 월요일, 공교롭게도 천둥과 번개가 심하게 요동치더니 오늘은 바람까지 가세해 마음이 더욱 산란하다. 월요일 아침 출근해서 아이들의 발랄한 모습을 보면서 느끼…

    당진시대
  16.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인터뷰-도지사배 바둑대회 우승한 6단 박 재 웅 씨] “마음을 비웠더니 우승이 보이더라”

    …로 이겼거든요. ” 중학교 때부터 바둑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박 원장은 “부모님의 권유 없이 본인 스스로 바둑에 흥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보통은 부모님이 자녀의 인내력을 길러주기 위해 바둑을 시키는데 박 원장의 경우는 본인이 먼저 흥미를 느껴 하겠다고…

  17.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⑩석문면 초락도리 느티나무

    …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보호수로 지정되면서 빗물로 인한 부패를 막기 위해 외과수술을 해서 막혀있는 상태지만 그 흔적은 그대로 남아있다. 느티나무가 위치한 석문면 초락도리 금식기도원 김영석 목사는 “과거 느티나무 동공 안에 호랑이가 살고있다는 이야기…

  18.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에게 효도를 권고하는 노래... ‘권효가’

    …장가드는 아들네는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듣기싫어 성을내고 시끄러운 아이소리 듣기좋아 즐겨하며 부모님이 두말하면 잔소리라 빈정댄다 자식들의 오줌똥은 손으로써 주무르나 부모님의 가래침은 더러워서 밥못먹고 …

    당진시대
  19.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여기저기 몸 성한 곳이 없어 병원에 다니기 시작한지도 어언 10여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처음 어머니께서 병원에 다니실 때는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중병이 아니었지만 2년 전부터는 손수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병세가 악화되었을 뿐만…

  20.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일성회]“한 마음으로 한소리 내는‘일성회’”

    … 모임 일성회(회장 손종)는 매 분기마다 송악면 일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다. 매 분기마다 송악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진행되는 봉사활동은 지난달 30일에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송악면 복운1리의 김화순(94)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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