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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6건
기간
1993—2026

1,226건 · '동안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6 / 62쪽

  1.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피아노 소리로 채운 겨울방학

    “친구들하고 함께해 즐거웠어요”방학 동안 마냥 조용할 것 같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갖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 역시 아이들의 피아노 소리로 방학 중인 학교가 하루도 조용할 틈 없었다. 총동문회에서 …

  2.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지원청 지역사회협력팀 이주영 주무관]발로 뛴 지역 밀착취재 “좋아요”

    … 홍보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그는 원래 대전에서 기간제 교사로 3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다 또 다른 삶에 도전하고 싶어 행정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다. ‘합격할 수 있을까’하는 불안함과 두려움으로 인해 여느 수험생들처럼 심적으로 무척 힘든 나날을 보냈…

  3.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생님 감사해요. 친구들 안녕”

    …이날 서해원 교장이 학생들에게 졸업장을 하나하나 전달했으며 수여식 뒤로 아이들의 사진과 한마디를 담은 화면이 보여지면서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졸업식이 끝난 이후 학부모들과 후배들이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꽃을 주기도 하고 삼삼오오 모여 친…

  4.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루에 꼬박 7~8시간을 걷고 또 걸었다. 정상에 오르는 날에는 18시간 동안 산행을 이어갔다. 6일 동안이나 산속에서 생활하며 극한을 경험케 한 산행이었지만 낙오되는 사람 하나 없이 8명 모두 등반에 성공했다. “워낙 고산지대다 보니 등반을 떠나기 전…

  5. 2014.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3 지희순 전 당진교육장]“균형잡힌 시각으로 비리 청산할 것”

    …에듀콰이어도 활성화시켰다. 도교육감 출마이유는? 충남에서 태어나 40년 동안 일선교사부터 교장, 교육장까지 교육현장을 두루 거쳤다. 누구보다 충남교육에 열정을 쏟았다고 자부한다. 추락할대로 추락한 충남교육의 현실을 보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 돼서…

  6.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따라하시구요.” 노인재가복지센터뿐만 아니라 합덕지역아동센터에서도 4년째 아이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하고 있는 염 단장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오랜기간 동안 정을 나눠 그런지 아이들과 격 없이 지내기도 한다”고 …

  7.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보니 여성주부들로 구성됐다고. ‘아줌마’들이 모이다 보니 빵을 만드는 동안은 한시도 조용할 시간이 없다.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부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웃음꽃이 활짝 피는 나눔베이커리다. 또한 지금처럼 친목이 돈독한 이유 중 하나는 빵을 만드는 …

  8. 2014.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1충남도의회 김지철 교육의원“변화·혁신 통해 교육비리 사슬 끊겠다”

    …는 가운데 김지철 충청남도의회 교육의원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30년 동안 평교사로 재직한 후 충남도의회 교육의원으로 활발히 활동한 김지철 교육의원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잇따른 충남교육의 교육감 비리를 끊어낼 수 있는 인물이라고 역설했다. 하지만…

  9.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해 봉사자들을 모집했다. 20명의 봉사자들이 모였고 매주 이틀씩 3개월 동안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봉사단이 꾸려지면서 처음 만난 사이지만 같은 목적을 지닌 만큼 여느 봉사단보다 훈훈함을 자랑했다. 교육이 있는 날마다 최고의 출석률을 자랑하…

  10.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연과 함께 ‘나’를 돌아보는 캠프

    …프 수기 2014년 1월 14일 우리는 링컨학교에 왔습니다. 처음 보는 아이들과 같은 방을 썻을 때 어색함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모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중 몸만들기, 마음 만들기는 제 정신을 맑…

  11.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로 마을 개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 다른 마을과 형평성을 고려해 그 동안 추진하지 못한 마을개발 사업비를 지원해 달라. 상궁원리 박종대 이장 합덕 성장과 인구 유입을 위해 임대아파트가 건립돼야 한다. 창정리 강을형 이장 인더스파크 오수관로 매설 사…

  12.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저희 모두 합격 했어요~”

    …원 취득이라는 쾌거를 안았다. 지난달 28일 자격증 시험을 보러 가면서 아이들은 긴장도 많이 하고 시험 도중 떨기도 많이 떨었다. 다은 학생은 시험을 잘 못 본 것 같다며 속상함에 울기도 했다. 하지만 전원합격이라는 통지를 받고 모두 웃을 수 있었다.…

  13.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초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같은 반 남자아이들의 열에 여덟은 경찰관 또는 소방관이라고 답하던 때가 있었다. 아이들에게 두 직업은 ‘정의’와 ‘남자다움’의 대명사였던 것 같다.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묻는 요즘 같은 시대에 직업선택에 있어 …

  14.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충주까지… 눈물로 보낸 시간

    …락이다. 민아 양이 태어난 지 3개월 쯤 갑자기 찾아온 홍역으로 인해 한동안 고열에 시달렸고 그 후 민아 양은 다른 아이들과 달랐다.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했다. 얌전한 아이라고 믿었지만 어머니 최명희 씨는 어딘지 모를 불안감에 민아양이 세살이 됐을 …

  15.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구남매 캠핑바베큐도심에서 느끼는 캠핑 바베큐의 맛

    …은 천차 만별이다. 구남매 캠핑바베큐의 두터운 고기는 노릇노릇 익어가는 동안 육즙이 마르거나 빠져 나오지 않고 고기 속에 그대로 남아 있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유지한다. 특히 어머니 한선숙 씨는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하는 것에 가장 많은 힘을 쏟는다…

  16.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일을 택하고 금기사항을 엄격히 지키는 등 지극 정성을 기울였다. 한 해 동안 쓸 메주를 쑤는 일은 김장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월동준비였다. 어머니가 콩을 삶으면 아이들은 발로 밟고, 아버지는 볏짚으로 묶어 매달았다. 겨우내 메주가 꽁꽁 얼고 나…

  17. 2014.01.03 · 산업·경제 · 한수미

    채소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란다

    …은 텃밭을 만들어 작물을 심고 교육과 연계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1년 동안 진행한 텃밭 교육인 만큼 계절별로 오이, 배추, 방울토마토 등 각종 작물을 심어 원아들이 직접 작물을 가꿨다. 또한 작물뿐만이 아니라 원아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

  18.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 어린이들 산타잔치 만끽

    성탄절을 맞아 곳곳에서 어린아이들을 위한 산타잔치가 열렸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도 300여 명의 아이들이 지난 21일에 모여 즐거운 성탄절을 맞이했다. 송산을사랑하는모임(회장 이규성, 이하 송사모)이 주관한 산타잔치에서는 레크리에이션 …

  19.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눠먹으며 1년 공부를 마무리했다. 오전 11시가 되자 한껏 기대에 부푼 아이들이 강당으로 하나 둘 씩 모였다. 올망졸망한 1학년부터 키가 훌쩍 큰 6학년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 시작됐다. 유인종 교장은 “얼음이 언 곳은 가지 말고 차도 조심하고…

  20.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1년 동안 책 100권을 읽기를 위해 틈틈히 독서한다는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 하지만 지금까지 100권을 채운 적은 없단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한편에 써 놓을 정도로 책에 대해 애정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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