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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6 / 60쪽

  1. 2008.07.21 · 지역사회 · 최운연

    면사무소내 주민 건강체육시설 호응

    …에 설치된 탁구대 3대의 주민들의 이용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조금리에 사는 배모씨는 “몸에 지병이 있어 매일 저녁과 아침시간을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데 면사무소에서 훌륭한 시설을 설치해주어 너무 고맙다”며 “많은 주민이 이용토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

    당진시대
  2.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제7집인 ‘풀들의 대화’에는 꿈을 잃지 않고 시를 짓는 우리 지역민들의 사는 이야기가 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네 살아가는 이야기부터 지역 곳곳의 옛이야기가 묻어나는 시까지 다양한 사연의 시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책은 …

  3.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진식 씨의 ‘밤바다에서’

    …문학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엮은 문집에 실려 있는 시다. 그는 요즘 “사는 것도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 시를 많이 짓지 못하고 있다”며 “시를 쓰면 쓸수록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시 쓰는 일이 조심스러워진다”고 말했다. 어릴 적부터 동시쓰기를 좋…

  4.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일본 강제징용후 마을이장 지내다 전쟁때 좌익에 희생된 아버지

    당진읍에 사는 구자명(80, 사진). 어르신은 지난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로부터 선친의 사망에 대한 진실규명 통지를 받았다. 선친 고(故) 구성회씨는 전쟁당시 40세로 송악면 광명리 이장과 대한청년단원을 지내던 중 당진군에 인민군이 진입해있던 …

    당진시대
  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

    당진시대
  6.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가정 방문해 김치전달

    …직접 담은 열무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했다. 순성농협봉사단은 순성면내 혼자 사는 노인들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30여 가구를 선발해 매월 빨래, 청소,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비가 오는 주말 오전 봉사단 회원들은 빨래를 세탁하랴, 김치 속을 준비하랴…

  7.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서로에 대한 마음, 그 뿐이라고. 피를 나눈 형제 사이에도 등을 돌리고 사는 요즘, 두 사람이 마주 잡은 두 손이 참 따뜻해 보인다.

  8.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이철순 취임회장-“내실 있는 봉사활동 펼칠 것”

    …을 마음으로 성의껏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클럽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는 무엇보다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회 당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함께 살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과 화합해 내실 있는 봉사활동…

  9. 2008.06.09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내 때려 숨지게 한 50대 남성 체포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아내와 지난 3일 오후 4시경 합덕읍에 사는 아들집에 갔다가 4일 오전 아내의 휴대폰으로 ‘사랑한다, 보고싶다’는 문자메시지가 온 것을 보고 말다툼을 벌이다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아내의 얼굴 등 전신을 수차례 때려 …

    당진시대
  10.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⑧ ‘아미산’ 면천면 죽동리]신선이 노닐던 당진의 명산

    …한 뒤 40여년 전에 신선바위의 한쪽이 떨어져나갔는데 이때부터 성북리에 사는 젊은이들이 많이 죽었다고 회상하며 신선바위를 사람들이 깨뜨려 산신이 노해 벌을 내린 것이라는 소문이 마을에 돌았었다고 전했다. 조성희 할머니와 함께 성북리에서 함께 만난 서정…

  11.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⑦ 정미면 대운산리 ‘칼바위산’]- 칼바위산의 두 전설

    …금 다른 이야기를 들려줬다. 칼바위산을 중심으로 마을의 신과 같은 용이 사는 용두리와 소가 사는 우두리가 있었는데 용과 소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둘 사이에는 칼날 같은 칼바위산이 있어 섣불리 싸우지 못했다는 것이다. 못살던 시절,…

  12.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⑥ ‘삼형제바위’] 합덕읍 운곡리 - 삼형제가 잃어버린 어머니를 기다리던 곳

    …전부터 운곡리 마을 주민들로부터 신성한 곳으로 받들어져 왔다. 운곡리에 사는 남완희(69) 씨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빌기 위해 주민들과 윤달이 있는 해마다 삼형제 바위에서 산신제를 지냈다고 말했다. “음력 정월십삼일부터 3일간 기도를 올렸어. 그리고…

  13.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도배봉사단,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봉사를 나서기도 했다. 오랜 봉사활동으로 노하우도 생겼다. 초기에 도배봉사는 모든 집안 살림을 옮겨 도배를 하고 또 도배 후 살림들을 정리해야하는 번거로움 뿐 아니라 흙벽으로 되어있는 영세한 집에서 작업하는 일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봉사단…

  14.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일이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며 화목하게 사는 것 아닐까요.” 황씨가 시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2002년 [한국시사문단]에 등단하면서부터다. 문단에 등단한 시인이지만 그녀는 어쩐지 세월이 흐를수록 시를 내보이는 …

  15.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다는 시설에 가셨었지만 마음도 맞지 않고 생전 모르는 사람들과 한방에서 사는 게 힘드셔서 다시 외딴 집으로 돌아오셨다. 밤새 기침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싫어할까봐 내심 눈치가 보였다는 말씀도 덧붙이셨다. 바라는 것이 뭐냐는 질문에 할아버지는 다른 거 …

  16.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계윤 씨의 그리움이 쌓이면 - 그리움을 시에 담아

    …다 눈가에 보여지는 환영을 따라 한없이 헤매는 나는 정녕 그리움을 먹고 사는 걸까 쌓여진 그리움 조각들을 조그만 상자에 담아 강물에 둥둥 띄어 보내고픈 나는 그대를 또 눈물날만큼 그리워한다 곁에 있는 사람을 먼저 하늘로 떠나보내는 고통만큼 아린 것이 …

  17.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최병득·김옥기 100세 노부부 | 고대면 진관2리] 82년 함께한 201세 노부부

    …맞았고 얼마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한달간 치료를 받았다는 김옥기 여사는 101세다. 10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정하기만 노부부. 최병득 옹은 귀만 어두울 뿐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 지금도 술과 담배를 한다는 최병득 옹은 집안에만 있지 않고 …

  18.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④ ‘칠성바위’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의 정기받아 자식이 많은 슬항리

    …기 전에는 바닷물이 들어왔어. 마을사람들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하며 먹고 사는데 걱정이 없었지. 바다에 나는 것도 풍부해서 사람들 모두가 풍족하게 살았어. 그래서인지 부부금슬도 좋았고 자식들도 많이 뒀지.”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칠성바위 때문일 것이라…

  19.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 하고 싶은 데로 살아간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

  20. 2008.03.1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신칠선 신임대장] “치안유지는 주민과 경찰이 함께 해야”

    … 후 2년째 혼자 생활하고 있다. “처음엔 가족을 떠나 혼자 밥 해먹고 사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는데 요즘엔 마을 인심도 좋고 공기도 맑은 이곳에 가족과 함께 내려와 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신 지구대장은 “당진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외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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