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8건
기간
1993—2026

748건 · '후배 위해' · 최근 기사부터37 / 38쪽

  1.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 떠난지 1백일째 되던 날이었다. 생전에 고인과 함께 활동했던 동료들과 후배들은 이날 고인의 묘역앞에 조그만한 추모비를 세우고 53년이라는 짧은 일생을 사심없이 살다가 간 그의 뜻을 기렸다. 그러나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은 남을 위해 살아온 고인의 말년…

    당진시대
  2.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교 장학기금 1천만원 조성하기로

    …수(3회)동창등 3명을 자 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앞으로 동창회의 활성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후배들을 위한 장학회를 구성해 1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는데 즉석에서 60여 만원의 장학금이 모아지기도 했다. 이명환 회장은 기념식에서 “많…

    당진시대
  3.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합덕여자고등학교 방송반

    …서 훈훈한 느낌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 학교내에 서도 인정하는 좋은 선후배 관계에 그들은 자신들만의 개성적인 규칙을 만들고 학교에서 거 의 없는 동아리 활동 같은 풋풋한 온정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제부터 작은 그들만의 공간을 소개하겠다. ■HBC의 …

    당진시대
  4.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민들은 당진이나 대호지면 소재재로 시장을 보러 나가야 했던 불편을 덜기 위해 회관옆에 구판장을 짓고 마을을 알리는 입간판과 집에서 보관해두고 있던 연자방아를 갖다놓아 제법 고풍스러운 멋까지 풍기는 작은 공원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장정리(이장 남기찬,…

    당진시대
  5.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 인터뷰] 박 우 직 기획감사실장

    …는 일도 60년대 추곡수매와 70년대 통일벼 재배, 또 ‘낙후를 면하기 위해 조석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뛰어다닌’ 70년대 새마을 가꾸기사업등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주민과 애환을 함께 했던 경험들이다. 바쁜 가운데 후배공무원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부탁…

    당진시대
  6.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임·회·장 / 당진청년회의소 황 태 수

    …장으로 선출된 황태수(36세)씨는 조금은 주춤했던 당진JC의 위상정립을 위해 보다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역대 선배님들의 적극적인 JC활동을 본받아 지역의 현안문제에 있어서도 먼저 앞장서 대처하는 JC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선.후…

    당진시대
  7.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0만원을 보내 각 교실마다 인터폰 1대씩을 설치해 놓도록 하는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도 각별한 정성을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옹은 곧 준공식을 갖게 될 성산1리 마을회관에 70만원을 후원, TV를 들여 놓았으며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학업에 …

    당진시대
  8.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야고를 지역의 명문학교로!”

    [합덕] 합덕 서야고등학교 동문들이 모교를 지역의 명문학교로 키워가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야고 총동문회(회장 정복만, 7회)에서는 지난 8월부터 후배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지역 명문고만들기 8천만원 모금운동’에 돌입했다. 동문…

    당진시대
  9. 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 병 노 상임부회장

    …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각자 먹고살기가 바쁘게 된 뒤에도 협회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나서는 풍토와 자세가 바로 그 비결이라…

    당진시대
  10.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승세를 몰아 도대회 유치’희망 -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병노 상임부회장

    …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각자 먹고살기가 바쁘게 된 뒤에도 협회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나서는 풍토와 자세가 바로 그 비결이라…

    당진시대
  1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를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제법 빗줄기가 굵다. ‘후두둑...’숨어 버리기 위해 급히 달려가는 발자욱 소리, 가슴이 뛴다. 포장마차지붕이 금새 아래쪽으로 배가 불러 온다. 주인 여자가 불러 오는 곳을 눌러 고인 물을 지붕에서 밀어 내리지만 이쪽 기둥이 휘…

    당진시대
  12.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웅비채운학’ 기상보여주자

    … 자리가 더욱 빛났던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50주년을 기념해 당진상고 선·후배들의 글이 담긴 교지 창간호 ‘채운학’을 발간, 동문들에게 배포했다. 성용길 총동창회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채운벌에서 배우고 성장한 인재들이 전문적인 각분야에서 모교의 명예를…

    당진시대
  13.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대초등 개교60주년 행사

    …께 공유하면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고대초교가 되기 위해 교직원은 물론 동창회원과 학부모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손영동 총동창회장은 기념사에서 “세계 속의 고대초교, 세계의 일…

    당진시대
  14. 199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고대초등학교 총동창회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현재도 실시하고 있는 장학제도를 더욱 내실화함으로써 후배들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계획이다. 현재 고대초등학교에는 컴퓨터 교실이 설치되어 있으나 시설면에서 부족하다고 느낀 총동창회에서 컴퓨터 교실에 486 컴퓨터 …

    당진시대
  15.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6 / 당진군 태권도협회

    …비롯, 상임부회장 이병노씨, 전무이사 박문규씨등이 이들의 맥을 이어가는 후배들이다. 또 일부 후배들은 미국, 동남아 등지로 진출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협회는 각종 도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제11회 도지사배 시군…

    당진시대
  16.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종주국의 명예, 지역에 심는다 - 당진군 태권도협회

    …비롯, 상임부회장 이병노씨, 전무이사 박문규씨등이 이들의 맥을 이어가는 후배들이다. 또 일부 후배들은 미국, 동남아 등지로 진출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협회는 각종 도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제11회 도지사배 시군…

    당진시대
  17. 1996.01.22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96년 이것만은 바꿔보자

    … 갖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물론 일할 수 있을 때 성실하게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면 지역을 위해서나 단체를 위해서나 좋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여러 직함을 갖고 있으면서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다면 개인이나 단체, 지역을 위해…

    당진시대
  18.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뜻을 두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이번 출마가 지역에 봉사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기 위한 디딤돌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답:본인은 재향군인회, 개발위원회, JC등 사회단체 일을 20여년 동안 해왔다. 때문에…

    당진시대
  19.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 때였다. 김씨는 여직원들 조차 당연시 여기던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조활동을 시작, 주말마다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후배 직원들을 만나 동일 노동, 동일임금을 주장하고 설득했다. 지금에 와서 어느 정도 여직원들의 지위가 상승된 것을 보면 김…

    당진시대
  20.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