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판매기록을 올렸고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있습니다. 깊고 푸른 바다에 사는 물고기 한 마리. 그 물고기는 몸에 예쁘게 빛나는 은비늘을 가지고 있어 늘 뽐내고 다녔지요. 물고기들이 놀자고 불러도 대꾸도 없습니다. 파란 꼬마 물고기가 반짝이는 비늘 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97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8 / 55쪽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판매기록을 올렸고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있습니다. 깊고 푸른 바다에 사는 물고기 한 마리. 그 물고기는 몸에 예쁘게 빛나는 은비늘을 가지고 있어 늘 뽐내고 다녔지요. 물고기들이 놀자고 불러도 대꾸도 없습니다. 파란 꼬마 물고기가 반짝이는 비늘 한 …
200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위해 자신의 가정을 돌보지 못한 때문에 자손들이 오히려 빈곤한 삶을 사는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나라를 위한 분들의 희생에 대한 국가차원의 보상이 없거나 국민들의 공감대가 이들의 희생에 대해 무감각하다면 앞으…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시민기자
…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여름 숲속학교를 마련했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사는 삶의 참 의미를 알게 하고 공동체적 삶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한편 남과 더불어 생활하는 가운데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내용: 명랑운동회, 첼린지 게임, 모닥불놀이, …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 정권영, 민상기, 김동근이 모임을 만들자고 의기투합했다. 제주도에 사는 조찬형이 금전적으로 많이 도왔다. 그리고 이날 첫 모임을 덕숭산 산행으로 대신한 것이다. 수소문해 주소와 연락처를 찾아낸 동문 50여명이 이날 참석했다. 이중에는 나팔바지에 …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조그마한 극장을 위주로 이루어지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마치 그 마을에 사는 것 마냥 친근한 착각을 일으켰다. 지금은 없어진 고향의 한림극장에 대하여 청소년기에 많은 추억이 있다. 때는 바야흐로 60∼70년대. 해질녘이면 군용트럭을 개조하여 지붕 위에…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많은 의미와 가치를 던져 준다. 우리는 삶과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누구나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죽음을 생각한다. 그저 슬퍼할 꺼리에 불과하다는 죽음을 놓고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하듯,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지…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 당진의 모습들이 들어 있었고 그 소용돌이 속에서도 착한 마음을 나누고 사는 소박한 이웃들의 소식이 있어 언제봐도 반가운 신문이 되었다. 일년 열두달 휴일도 없이 항상 축산농가의 부름에 대기중이어야 하는 일이라서 고달프기도 하지만 틈틈이 가까운 산에 …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에 띄는 것이 있다. 현관문 위에 내걸린 “내 삶의 주인은 나, 더불어 사는 우리”라는 표어다. 아이들 중심의 공동체 교육을 함축적으로 나타낸 표어다. 매주 한번씩 전교생이 모여 학교생활의 문제들을 토론하는 ‘다모임’학습도 학생중심의 학교라는 것을 잘…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겉으로는 뭐 하나 부러울 것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 같지만 어린시절에 겪은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가족들에 대한 배신감으로 인해 냉소적인 삶을 살며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한 서른 살의 대학교수 문유정. 가난과 폭력으로 얼룩진…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 관련해 논란이 있다는 기사가 많은데 읽기는 해도 큰 관심은 없고 정치기사는 거의 안봅니다. 대신 평범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즐겨봐요.” 당진읍 교동리에 살면서 페인트공사일을 하는 박근수(44) 독자. 그는 산악자전거를 비롯 마라톤, 보디빌딩, 헬…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좋았다. 가정의 달 5월, 어머니와 아버지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사는 학생들, 혹은 부모 없이 형제끼리만 사는 학생들, 아버지와, 또는 어머니와 사는 아이들이 예상 밖으로 너무나 많은 것이 가엾다. 이외에도 부모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혼한 후 …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 한 두번이 아니었다. ‘걸어다니는 시한폭탄’. 어머니를 4년째 모시고 사는 며느리 김씨의 말이다. 김씨는 올해 서른 여섯의 젊은 주부다. 서른이 넘어 결혼한 탓에 중학교 교사인 남편과의 사이에 4살난 딸과 이제 겨우 21개월 된 아들이 있다. 치매어…
2006.05.01 · 문화·교육 · 김태숙
…사 및 축제 최근 먹거리축제 우후죽순 양상 문화행사와 축제는 한 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 공동의 기억 혹은 참여를 통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공동체의식과 정서적 연대를 견고하게 한다는 의미에서 지역문화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된다. 당진군의 주요 행사를 의…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은 몇 가지 소중한 것들을 일깨워주고 있다. 어린 시절, 같은 마을에 사는 어떤 노인으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소년이 성장하면서 숱한 고통과 좌절을 겪은 끝에 마침내 깨닫게 된 선물의 의미는 지극히 평범한 것이었다.…
2006.04.1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받아 건설되며 전용면적 25.7평 이하, 임대 기간은 30년이다. 주택공사는 올해 사업승인, 2007년 하반기나 200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택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국민임대주택은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계획된 ‘소유’개념이 아닌 ‘거주’ 개…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대한 내용이라 다소 딱딱한 문체가 건조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사람 사는 기본적인 모양새는 어디나 같습니다. 그래서 각도를 다르게 생각해 봅니다. <따뜻한 카리스마>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양새를 필요로 하는 사회로 나가려면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작은…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없이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 사는 성미혜(34)씨는 구불구불 시골길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야 하는 전교생 68명의 작은학교 당산초등학교(송산면 당산리 소재)에 두 아들을 보내고 있다. 물론 대상아파트는 당산초등…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는데 별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모르죠..실제 어떨지” 송악면 가교리에 사는 구영서(52)씨는 95년도 결혼한 필리핀 출신의 아내 로잘리나(42) 사이에 연순이, 은주, 원희 이렇게 세 딸을 두고 있다. 연순이와 은주는 연년생으로 둘 다 기지초등학교에…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네야 먹고 사는 문제가 걸려 있는 소식들에 당연히 눈길이 먼저 가죠. 행사소식 좀 많이 실어주세요.” 지난해 계성초등학교 옆으로 새 건물을 지어 이전한 현대꽃화원의 김무환 독자는 꽃집운영만 벌써 16년째로 불경기를 몇 번이나 겪는 어려움속에서도 …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면 반촌리에 사는 명재억(물류회사 근무)씨 가족이 한국도서관협회로부터 ‘책읽는 가족’으로 선정됐다. ‘책읽는 가족’선정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독서진흥을 위해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200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명재억씨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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