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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1건
기간
1993—2026

761건 · '신평 아이' · 최근 기사부터38 / 39쪽

  1.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과과수원 6천몇평을 갖고 있는 …

    당진시대
  2.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본당초교의 마지막 운동회

    …을 닫게 된 것이다. 가을운동회를 열 수 없게 되자 바쁜 농번기 임에도 아이들에게 모교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남겨주고 본당가족끼리 석별의 정을 나누고자 학교측과 학부모들이 부랴부랴 만든 행사였다. 그래서인지 달리기와 몇가지 경기를 빼고는 모두 학부모와 …

    당진시대
  3. 1998.10.19 · 지역사회 · 유종준

    미성년자 윤락사건 “엄한 처벌” 여론

    …제공으로 적발된 16개 여관은 당진읍이 8개로 가장 많고 송악이 5개, 신평이 2개, 합덕이 1개로 이들 업소는 당진군 사회복지과에서 모두 영업정지 2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린다는 방침을 정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주민들은 “자기 딸과 같은 또래의…

    당진시대
  4.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다리 찾을래··· 엄마 붙잡고 다시 걸음마

    …다섯살. 정환이는 걷지를 못한다. 저만치 있는 물건을 잡으려고 해도 갓난아이처럼 엎드려 배로 밀고 다녀야 한다. 건강하고 야무지던 정환이가 그러는 모습을 보면 엄마 김상윤(35세)씨와 할머니 신옥균(73세)씨는 가슴이 메인다. 올 봄까지만 해도 정환이…

    당진시대
  5.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김정혜 / 신평면 도성리 세안주택 사고 싶은 고추 어릴적 나의 몸에서는 소똥냄새가 났다. 금방 목욕을 하고 난 이후라도 그 냄새는 늘 따라다닌다. 언제부터인가 철이 들기전 예닐곱살 때부터인듯 싶다. 당시 국민학교를 입학할 무렵 빈농인 집안에 목돈을 마…

    당진시대
  6. 1997.11.10 · 문화·교육 · 김태숙

    -주말을 축구공과 함께-

    …부분은 인성교육. 말하자면 건강한 정신력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 대개가 온실의 화초처럼 키워져서 정신력과 체력이 모두 약합니다. 절도와 책임성을 갖춘 건강한 정신력을 배양하는 것이 이 축구교실의 첫번째 목표이고, 그 다음이 체력연마입니다…

    당진시대
  7. 1997.07.21 · 문화·교육 · 이명자

    북창초교앞 육교개통

    … 순성면 중방리 북창초등학교 앞 도로에 마침내 육교가 세워졌다. 합덕과 신평 거산리를 잇는 국도 32호 선상의 북창초교 앞 도로는 완만하게 언덕이 져 있는 휨길인데다 대형차량의 통행이 많아 그동안 학교를 오가는 학생들의 교통사고가 끊이질 않았다. 지난…

    당진시대
  8.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4

    …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꾸짖었는데 이것을 본 조광조가 “조상을 받드는 정성은 지극하다고 해도…

    당진시대
  9.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제원 송산면 부곡리

    …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꾸짖었는데 이것을 본 조광조가 “조상을 받드는 정성은 지극하다고 해도…

    당진시대
  10.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 신■

    …대로 심사활동을 벌였다. 수미어린이집 수업 시작돼 예의ㆍ지혜ㆍ창조 원훈 신평면 흥국사(주지 법공)내에 개관된 수미어린이집이 10일부터 수업에 들어갔다. 수미어린이집의 원훈은 예의바른 어린이, 지혜로운 어린이, 창조하는 어린이로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과…

    당진시대
  11.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6 결산3-문화

    …종합적으로 수용하는 채널을 갖지 못해 대부분의 사업을 몇사람의 개인적인 아이디어에 의존해 단발적으로 치르고 있다. 문화원의 이러한 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문화원 뿐만 아니라 문화계의 주요과제다. 민간문화역량 결집이 과제 지난해는 우리군의 대표적인 문화제…

    당진시대
  12.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내 어린이집 현황■

    엄마는 사회활동, 아이는 또래활동 여성의 사회진출 늘면서 어린이집도 늘어 군내 어린이집 16군데, 놀이방 6군데 대건쪾버그네등 정부 보조시설 보육료 저렴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늘어나고 특별한 직업을 갖지 않아도 자신들만의 봉사활동에 폭넓게 참여하고자 하…

    당진시대
  13.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입탈락생 지역에서 받아달라”

    - 아이들 탈선우려해 외지진학 꺼려 지난 10일 있었던 97년도 고교입학시험에서 군내 중3 입시생중 백여명의 학생이 무더기로 떨어져 부득이 외지고교에 진학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이들을 군내 고교에 수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당진시대
  14.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 초등학교 학생들은 옹기종기 모여 그림의 주제를 서로 이야기하고 다른 아이의 그림을 쳐다보기도 하면서 신나는 소풍분위기를 연출했으나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자못 진지했다. 모두 혼자의 장소에서 여기저기 구도를 잡아보기도 하고 남들의 시선을 피해 조용한…

    당진시대
  15.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8일까지 가을운동회 열려

    파란 하늘아래 아이들의 재롱잔치를 흐믓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초등학교 가을운동회가 막을 열었다. 지난 12일 합덕초등학교 가을운동회를 출발점으로 시작된 초등학교 운동회는 관내 38개 초교·분교장에서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학교별 운동회 일정은…

    당진시대
  16. 1996.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젠 인간적인 대접 받고싶다’

    … 주부로 10년이상 구타를 당하고 살아온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아이들도 어느정도 자랐고 이제부터라도 인간적인 대접을 받으면서 살고 싶어 상담을 요청하러 왔다’고 밝히고 있으나 구타 당시의 사진등 이혼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어느정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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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6.08.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원한 물놀이 공짜로 즐기세요”

    [신평] 연일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신평에 있는 한 관광농원에서 수영장을 무료로 개방해 화제가 되고 있다. 거산삼거리에서 삽교천 방면 국도 5백m지점 왼편에 위치한 신평관광농원(대표 문충호). 지난해 여름부터 놀이·체육시설, 식당, 숙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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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족동반 저수지 청소

    [신평] 신평면 상오리청년회(회장 최찬규)에서는 지난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오봉제 저수지 부근에서 가족동반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위해 함께 저수지 주변의 쓰레기(4.5톤 분량)를 말끔히 주웠으며 낚시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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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칠판없는 수업 우리 아이들도”

    [신평] 서정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한차원 높은’ 교육환경을 마련해 주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정초등학교 자모회(회장 지현희) 회원일동은 지난 5월 1일부터 학교앞 도로변에서 시청각 교육기자재 마련을 위한 생활용품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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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가르침을 후진에게 모두 되돌리려 노력하는 삶 - 신평중학교 서무과장 채규선씨

    항상 활기가 넘치는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채규선(63세) 서무과장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의욕 넘치고 신나는 일을 또 하나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서예를 지도하는 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누구에게 전수시키는 일을 채규선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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