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연도
2014년

93건 · '가족 사랑'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4.05.02 · 환경·안전 · 임아연

    “두려움보다…내 자식 같잖아”세월호 파견된 특수임무유공자회

    …온 이들이었지만, 이번 일은 특히나 감당키 어려운 듯 했다. “한 번도 가족들에게 사랑한다 말 해본 적이 없었지. 그런 말은 모르고 살아왔어….” 학생들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내 자식들이 생각났다. 비통한 현장을 직접 두 눈으로 보고 …

  2.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회와 정진의 초파일

    … 우리 아들, 딸들과 형제들이여 무서운 악몽에서 벗어나 향기롭고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희생자 영령들이시여 무서웠던 악몽에서 벗어나 고통 없는 극락세계에서 행복을 누리소서, 희생자 가족들께 깊은 위로와 조의를 드립니다. …

    당진시대
  3.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먹는 밥맛은 산을 올라와 보지 못한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어.” 산과 사랑에 빠져 매월 산을 찾는 이들이 있다. 지리산, 설악산, 제주도 한라산 등 전국 팔도에 안 가본 산이 없는 이들은 바로 당진서해산악회 회원들이다. 등산을 하다보면 정상에 오르겠…

  4. 2014.04.1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봉사단봉사단 탐방 2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다. 하지만 단원들이 많이 참여하지 못할 때 속상하기도 합니다. 꾸준히 가족처럼 봉사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단원들로 지역사회에 사랑을 베푸는 봉사단이 되고 싶습니다.” 편집자주>>지역의 봉사단체를 소개함으로써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형…

  5.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바라보며 멍하니 서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

    당진시대
  6. 2014.04.18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합덕덕영테니스클럽 “헤어날 수 없는 테니스의 매력”

    …터 테니스인들이 급격히 줄어 동호회가 침체기를 겪었다. 하지만 테니스를 사랑하는 회원들이 꾸준히 활동하면서 클럽의 활동을 유지해 왔다. 덕영클럽은 등산 등을 비롯한 각종 소모임과 매년 체육대회를 개최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있다. 덕영테니스클럽은 매…

  7. 2014.04.12 · 정책·행정 · 박초롱

    “시민의 행복한 삶 위해 노력”

    …진감리교회 유승호 목사, 김시석 목사 등과 최 후보의 지지자와 지인 및 가족 등이 참석했다. 이 예비후보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변함없는 마음가짐을 가지겠다”며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격려와 사랑을 부탁…

  8.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징 때문에 꺼먹지라 불린다. 소들강문에서 사용되는 식재료들은 이 대표와 가족들, 마을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 주로 사용된다. 믿을 수 있는 식재료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겠다는 믿음 때문이다. 이 대표는 “해나루쌀, 두렁콩, 감자, 고구마…

  9.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헤윰아라 ]통기타로 하나 되는 사람들

    …헤윰아라 회원들에게는 애정 표현이다. 서로 알게 된지 4년 된 회원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헤윰아라는 순 한글로 '생각(지혜)의 바다'라는 뜻이다. 항상 회원들이 넓은 바다처럼 지혜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1년…

  10. 2014.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청룡축구회뛰어난 선수와 탄탄한 조직력

    청룡축구회는 지난해 진행된 당진사랑축구리그에서 매 경기마다 선전을 거듭해 청년부가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얻은 팀이다. 이휘영 사무장에 따르면 청룡축구회는 당진지역 내 강호클럽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고 있으며 2002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

  11.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 사랑의 교회 셀 가족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모임

    당진사랑의교회(담임목사 김정회)에서는 셀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활동하고 있다. ‘셀’은 가장 작은 작은 단위를 의미하는 단어다. 또한 셀 가족들은 예수님의 12제자가 복음을 전할 때 가정마다 소규모 전도를 하는 방식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12.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과 함께하는 신체놀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매월 셋째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을 맞아 가족신체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종합복지타운 4층 공동육아나눔터 및 교육실에서 진행되는 가족신체놀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베이비 마사지,…

  13.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달콤한 도넛 “맛과 정성이 가득”봉사단 탐방 행복나눔도너츠

    … 답한 것이 행복나눔도너츠의 시작이다. 이 둘은 봉사단을 운영하기 위해 가족들을 모았다. 배영찬 씨는 아내와 아들, 며느리를 불렀고, 박준형 씨 또한 아내에게 봉사를 권유했다. 이들은 모두 흔쾌히 봉사활동에 동의하고 각자 역할을 나눴다. 서울에서 제과…

  14.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장애아동들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사람을 대해요. 그런 점이 매우 사랑스럽죠.” 특히 그는 장애아동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발견할 때면 뿌듯함을 느낀단다. 한번은 강 상담사에게 경계성 인격 장애아동 A가 찾아왔다. 학교에 가면 아이들을 발로 차며 싸…

  15.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도 챙겨야 했다. 하루 한 끼를 차리려면 어른들, 일꾼들 그리고 나머지 가족들까지 총 하루 9끼의 식사를 차려야 했다. 뿐만 아니라 시할아버지의 병수발을 거들어야 했다. 하지만 시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강 씨는 ‘더 잘해 드릴 걸’이라는 생각으로 …

  16.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 연간 예산의 2/3 정도나 되는 가치이다.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가족의 경제적 가치’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봤다. 세어보니 다섯 손가락이 모두 남았다. 가족의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는 말인가, 사람들이 가족의 경제적인 가치에 대해 관심이 없…

    당진시대
  17.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 연간 예산의 2/3 정도나 되는 가치이다.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가족의 경제적 가치’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봤다. 세어보니 다섯 손가락이 모두 남았다. 가족의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는 말인가, 사람들이 가족의 경제적인 가치에 대해 관심이 없…

    당진시대
  18.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 않는 김 단장이지만 그의 친구는 하루도 책을 거르지 않을 정도로 책을 사랑한다. 그 친구와 함께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그의 도서 취향을 훤히 아는 친구가 “읽은 후에 얻는 것이 …

  19.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닭도리탕과 깻묵장, 동태찌개로 당진시민들에게 사랑받아왔던 한솔식당이 소띠돈띠로 탈바꿈하고 손님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윤수현 대표는 한솔식당의 대표였던 이모로부터 식당 운영을 건네받고 한솔식당을 꾸려나가기 시작했다. 배달 음식에 강했던 한솔식당에 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