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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연도
2006년

92건 · '고향'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6.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3월 27일 ~ 4월 2일

    …일 문서기쁘나 손재수 주의. 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용띠 고향땅에 새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운세. 하고자 하는 일이 있어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의 댓가를 얻을 수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당진시대
  2. 2006.04.03 · 정책·행정 · 김기연

    Interview 이강일 송산면발전협의회 초대회장 “이젠 지역피해 최소화에 노력”

    … 과제는 이주민들의 보상 문제입니다. 그동안 터를 잡고 살아온 주민들이 고향을 뒤로 하고 떠나야 하는 심정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합당한 대우를 해줘야 합니다. 또한 현대제철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있다면 현대제철로 하여금 그들에 대한 책임도 외면하…

  3. 2006.04.03 · 인물·동정 · 김기연

    군의원 출마자 인터뷰 - 최치운 “공천, 확정만 남았다”

    …- 열린우리당에서 청년회장을 거쳐 당의 요직을 차례로 맡았었다. 이제는 고향을 위해 일할 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 Q. 열린우리당의 공천은 언제쯤 확정되는가? - ‘가’선거구에서는 나 혼자만 공천을 신청했다. 신청할 것이라던 강영구 군…

    당진시대
  4. 2006.03.20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Interview / GS 수퍼마켓 최혜영씨 “카트로 치었을때 ‘미안’한마디 해주세요

    …있는 스포츠센터에서 헬스코치로 일했는데 객지생활이 힘들어 부모님이 계신 고향 당진으로 다시 내려왔다. 매장에서 막내이다보니 엄마뻘되는 ‘여사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혜영씨는 작년 사내 인기투표에서 1등을 하기도 했다. ‘여사님’들로부터 힘든일…

  5. 2006.03.20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김영성 신임 당진경찰서장 “교통사고예방활동에 최선을”

    …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포부를 밝혔다. 예산 출신인 김 서장은 “고향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일을 하게 돼 기쁘다”며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은 수도권에 편입됐다고 할 정도로 수도권과 가까운 지역입니다. 또한 급격한 …

  6.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 게다가 오늘은 고추장도 담가야 한다. ‘자연마을’은 송악면 가학리가 고향인 김은호씨가 4년전, 당진읍 시곡리에 터를 잡고 운영해오고 있는 전통 장 제조장이다. 이곳에서는 옛 조상들이 해왔던 고유의 방식으로 된장과 고추장, 간장을 만들어 기업체와 일…

  7.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성의 전 면천우체국장"헤어지기 아쉬웠던 우리는…"

    …사연이 있다. 해군 제대 후 서울에서 작은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을 무렵 고향친구가 공무원 시험원서를 대신 내달라고 부탁해 시청에 가서 원서를 써줬는데 원서 값이 공짜여서 나도 한 장 달라고 해서 쓴 것이 우체국에서 근무하게 된 이유가 됐다. 네 번째 …

  8.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백동물병원 백종렬 원장 - “좋은 공연과 교육현장 소식 알고 싶어”

    …진읍에서 백동물병원을 운영하는 백종렬 원장은 당진시대의 변화만큼 자신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터를 잡은 지난 8년여 동안 당진의 변화도 놀랍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당진시대의 지면도 풍성해지길 바랐다. “제가 중앙일간지를 보면서 눈여겨 보는 것은 생활…

  9.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우 연호산업(주) 대표이사"안식교회 앞, 그 친구들이 보고싶다"

    …숙생활을 하며 외롭게 지내던 차에 반가운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가 고향 선배들과 재회했다. 사진에서 뒷줄 맨 오른쪽에 있는 젊은이가 나다. 당시 유행하던 장발에 하늘색 남방을 입은 모습이 지금 보면 무척 낯설게 느껴진다. 내 바로 옆에 서계신 분…

  10.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안효권전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대책위원회 사무국장 - 고로제철소 반대대책위를 해산하며

    …그 무덥던 여름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집회장소를 꽉 메운 채 우리를 고향땅에서 내몰지 말라고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군청 상황실 차디찬 콘크리트 바닥에서 며칠씩 밤도 새우고, 각종 교육이나 회의에도 빠짐없이 참석해서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한 각자의 …

    당진시대
  11.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서야중고 김춘자 교장 - “48년 교직생활 짐벗어 홀가분”

    … 교직생활을 마감했다. 1958년도 결혼과 함께 남편(류재하 이사장)의 고향인 이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

  12. 2006.02.27 · 산업·경제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한성아파트 경비실 신영일씨 - “한우물 파는 사람들 이야기 알고 싶어”

    …엇하냐는 질책이 바로 들어오니까 특히 신경 쓰이고요.”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그는 서울에서 객지생활을 28년간 했다. 가발공장에서 14년을 일했고 광고회사에서 또 기십여년을 근무했다.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 고향에 내려온 그는 “사람들이 많이 깨이긴…

  13.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섬까지는 김영진 할아버지(78) 혼자만이 남았다. 김할아버지는 전라도가 고향으로 이곳과는 전혀 연고가 없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퇴임한 뒤 공기좋은 곳을 찾아 매산리 음섬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당뇨를 심하게 앓고 있는 할머니를 위한 배려이기도 …

  14. 2006.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신태운(사)한국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 초대회장 "농업살리기, 정부·농민의 역할은"

    …우수농수산물을 생산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이를 주문하고 시골까지 찾아와 고향의 정취를 느끼며 우리농산물을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와야 한다. 이 같은 방향으로 정부와 도시소비자, 생산농업인 모두가 함께 노력해 어려운 농어촌이 활기 있는 삶의 공간으로 …

    당진시대
  15. 2006.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21) 고대면 대촌리 행랑마을] "고향집에 내린 마지막 눈"

    …그곳으로 향했다. 행랑마을의 한 농가, 눈이 내려 더욱 따뜻하고 푸근한 고향집. 바람이 우리를 시샘하나보다. 파라솔로 바람을 가려보지만 바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파라솔과 화구들을 마구 흔들어, 그림은 미완성인 채 화구를 접어야만 했다. 오늘은 작업실의 …

  16. 2006.02.13 · 지역사회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김한식 재활의학과 김한식 원장 - “봉사하는 사람 소식 많이 내주세요”

    … ‘나 아니면 누가 봐줄까’하는 측은지심(?)에서 구독하기 시작했다지만 고향사람들의 얼굴과 소식이 실리는 ‘당진시대’를 절독할 생각은 한번도 없었다. “이 친구 좋은 일 했네... 봉사활동하는 사람들 소식 많이 내주세요. 다양한 사람들 참여할 기회도 …

  17.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경송산면민회장에 홍칠선씨 - “면민 체육대회 적극참여, 고향 농산물 애용”

    … 홍칠선 신임회장은 “역대 회장의 공로를 본받아 열심히 재경송산면민회와 고향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며 “올해 9월초에 있을 송산면민 체육대회에 재경 회원들도 많이 참석해 고향 분들과 교류를 활발히 하고 당진 농산물을 많이 애용하자”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대
  18.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민속문화, 신나고 독특하네요”

    …회장은 “새해를 맞아 분위기가 많이 들떠 있는 요즘 외국인노동자이 부쩍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끼고 침체되어 있는 것 같다”며 “오늘의 행사를 통해 외국인노동자들의 닫혀진 마음을 열고 격의 없이 어울려 외국인노동자들에게 기억에 남는 뜻 깊은 추억이 되길…

  19.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응세 당진읍 중앙리 이장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10대의 나"

    … 처음으로 직장생활을 할 무렵의 모습이다. 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난 후 고향(고대면 성산리) 친구인 박정길(오른쪽)과 야유회를 가서 포즈를 취했다. 이 때의 나이가 불과 18세였다. 어린 나이지만 일찍 사회에 진출했기 때문인지 지금 봐도 의젓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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