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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넉넉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넉넉 사랑'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지를 잇는 버그내 순례길에서 당진향토밥상을 주제로하는 소들강문은 당진의 넉넉함과 편안함 그리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

  2. 2014.01.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서당족발 당진점 한동민 대표“부드럽고 쫄깃한 서당족발의 맛”

    …감이 있는 사람도 이곳에서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게다가 사장님의 넉넉한 인심 또한 이곳의 자랑거리다. 서당족발은 당진출신의 한동민 대표와 서산출신의 처형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서당족발을 개업하며 각 지역의 앞글자를 따 지은 이름이다. 현재 …

    당진시대
  3.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신선하고 저렴한 특수부위 맛보세요

    …좋은 항정살, 돼지 한마리당 300~400g밖에 나오지 않아 희귀부위로 사랑받고 있는 갈매기살 등 각양각색의 돼지 특수부위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돼지장군은 작은 공간에 테이블 몇 개가 전부지만 특수 부위의 맛과 주인 손영숙 대표의 넉넉한 인심…

  4.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콜라겐 듬뿍, 족발·보쌈 전문점

    …쌈은 야밤에 입이 심심하고 배가 출출할 때 많이 찾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소담애는 대전에 본사를 두고 50여개의 프랜차이즈를 둔 족발·보쌈 전문점으로 당진에도 지난 11일 문을 열었다. 소담하다와 사랑 애자를 더해 ‘음식이 넉넉…

  5.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인터뷰 메뚜기잡기 체험행사 준비하는 최상묵 회장]황금들녘서 메뚜기잡고 농경문화체험

    …최근 날씨도 무척 좋고 농사도 잘 됐습니다. 삽교호는 오랫동안 관광지로 사랑받아온 곳으로 서울·경기 지역에서 접근성도 좋아, 황금들판에서 메뚜기잡기 체험을 하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갖췄지요.” 이번 메뚜기잡기 체험행사를 위해 주최 측은 서울과 인천, …

  6.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강문영 씨반신불수가 된 남편 “간병비 만이라도…”

    …고 있는 아내 강문영(42) 씨는 살 길이 막막하다. 남편이 일을 해도 넉넉지 못한 살림이었는데 남편까지 쓰러졌으니 생활비는 고사하고 병원비와 간병비 등 남편을 돌볼 수 있는 여력이 없다. 강 씨의 가족은 두산2리에 있는 부안 김씨 제실을 모시며 무상…

  7.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4]

    …인 스스로는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화를 주체하기 어려웠다. 가정 형편도 넉넉지 않다. 할머니가 인삼밭이나 이웃의 논, 밭일을 해주고 받는 품삯으로 혼자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칠순을 넘긴 할머니가 한달에 벌 수 있는 돈은 그리 많지 않다. 아버…

  8. 2013.04.05 · 정책·행정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2]시청 공무원 심리치료비 후원키로

    본지 제953호 2013년 3월 25일자 ‘사랑을 나눠 주세요 32’에 보도된 은정(가명·14) 양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후원의 손길이 닿았다. 은정이는 선천성 구순구개열 장애를 안고 있는 중학생이다.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은정이는 충남도의 …

  9.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1] 화재로 집 잃고 살길 막막

    …말했다. 남옥현 이장은 “마을에서 집이라도 얻어주고 싶었지만 마을기금이 넉넉지 않은 실정이라 안타깝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에서도 성금을 전달하며 격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형편이다. 심춘택 씨는 “긴 병에 체…

  10.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향사랑운동 분야 등 사업 추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가 지난달 2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는 당진시지회의 고유한 새마을사업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가꾸고, 마을의 고유한 특성을 살린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

    당진시대
  11.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9]남편 잃고 삼남매 홀로 키우는 엄마의 사연

    …에 남편을 잃었다. 남편이 살아생전에도 일용직 노동자였기 때문에 살림이 넉넉하진 않았지만 기대고 의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힘들진 않았다. 술을 즐겨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어린 삼남매와 남겨진 영희 씨는 앞이 캄캄했다고. “미우나 고우나 남…

    당진시대
  12.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풍성한 가을 들판처럼 넉넉하고 풍성하게 나누는 마음, 한가위 보름달처럼 원만하고 따뜻하고 잔잔한 마음, 행복 가득한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가족구성원으로 가족의 화합을 위하여 얼마나 이해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려 노력하였는지 살펴보는 시간…

    당진시대
  13.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0] 합덕읍 운산리 서동읍사무소, 우체국이 모여 있는 서동

    …놀이도 하면서.” “애로사항이 하나 있다면 농한기에 노인회관에 유류비가 넉넉지 않아 난방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거여.” 서동노인회에는 현재 105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시작한 ‘경로당을 가다’가 농번기로 넘어오면…

  14. 2012.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사랑을

    …게 따뜻하고 포근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넉넉한 설 명절이 되었었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5.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신년인터뷰 새해 출산 앞둔 김준모, 김은정 부부 “남을 도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 “아이가 건강하게 아무 탈 없이 잘 태어났으면 한다”며 “현재 형편이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둘째로 인해 가정이 더욱 화합해 남편이 하는 일도 잘 풀리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씨 부부는 20살 때 대학교에서 처음 만나 10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16.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넉넉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어” “아이 아버지가 아기를 낳자마자 소식을 끊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할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

  17.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나는 중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다 장가경(중국) 저는 7년 전 사랑 하나만 보고 한국에 시집 온 장가경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

  18.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부터 수급자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내아들 역시 노동직에 있어 넉넉한 형편이 되지 않는데다가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손자까지 네 식구가 먹고 살 생활비를 보태지 못하고 있다. 할머니는 “죽지 못해 산다”고 말했다. 어느 날엔가 할아버지가 둘이 …

    당진시대
  19.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게 살면 좋을지 암담하기만 하다. 김 씨는 목수였던 남편이 살아생전에는 넉넉지는 않아도 화목한 가정을 일구며 살았다. 성실한 남편은 열심히 일해 가정을 돌봤다. 두 아들을 끔직히 여겼던 남편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폐암으로 3년간 암투병을 …

    당진시대
  20.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밝고 편안한 분위기, 스위스풍 레스토랑

    …고 싶어진다. 따뜻한 점심에는 마음 맞는 이웃들과 풀벌레 우는 저녁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레스토랑을 추천한다. 당진읍내에서 멀지 않은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황금사과 레스토랑이 그곳이다. 전선아, 권세용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스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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