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13 · 지역사회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김한식 재활의학과 김한식 원장 - “봉사하는 사람 소식 많이 내주세요”
…와서 광고도 받아가고 기사도 쓰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틀이 많이 잡힌 것 같아요.” 오후 늦은 시간까지 끊이지 않는 환자들을 돌보면서 잠깐씩 ‘당진시대’를 들춰보는 김한식원장. 10여년 전 개원 때부터 지금까지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건 · '누가 많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06.02.13 · 지역사회 · 이명자
…와서 광고도 받아가고 기사도 쓰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틀이 많이 잡힌 것 같아요.” 오후 늦은 시간까지 끊이지 않는 환자들을 돌보면서 잠깐씩 ‘당진시대’를 들춰보는 김한식원장. 10여년 전 개원 때부터 지금까지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양심, 도덕상실이라는 위기상황을 왜 계속해서 초래하는 것일까? 이는 누가 뭐라해도 진실을 가장한 거짓이 앞서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논란, 우리의 대표로 선택해준 사회지도층 인사, 가장 깨끗하고 순수해야…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끈한 국, 늘 쉬어 있는 김치. 마른반찬 한가지 정도... 마주앉을 그 누가 없어 잉크냄새가 손에 묻어날 만치 새뜻한 朝刊과 겸상했다. 강의가 할랑한 날 친구들 데리고 와서 라면이라두 끓일라치면 오물세 많이 나온다며 싫은 내색하시던 할머니. 비라도 한…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 털어 봉사하는 분들의 미담이다. 생색내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담이 많이 소개되는 언론이 있을 때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지 않겠느냐는 것. “광고인지 기사인지 잘 모르겠는 기사가 많다”고 일침을 놓는 그는 “그런 지면은 과감하게 줄이고 봉사단체…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막 걸음마를 뗐을 때의 일이다. 그날 아들과 해변에서 경주를 펼쳤지만 누가 이겼는지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다. 그저 아들의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가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졌을 뿐이었다. 크고 작은 많은 사건들이 일생에서 일어나지만 내가 기억할 수 있는…
200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싶어도 얻기 어려운 운세. 하고자 하는 일마다 마가 낄 운세니 어느 누가 제아무리 달콤한 말로 나를 유혹해도 믿지 말고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할 수. 운세예보 : 20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2일 헤어졌던 사람 상…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내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들으니까 아주 재미나더라구! 누가 이런 시골와서 노인들 가르치려구 허남? 암튼 고마운 양반이여.” 이병숙(78. 우강면 부장리) 할아버지는 연신 웃으시면서 지 소장의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 ‘회상기법집단상…
2002.06.16 · 지역사회 · 이희철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그간 밝은사회클럽이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 홍보와 광고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는 이름을 알리기보다는 지역봉사에 뜻이 있으면서도 길이 없어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영입해 봉사의 폭과 깊이를 두텁…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견디어냅니다(고린도 13:7). 누가 착하고 누가 나쁜 사람일까.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또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닥 가득 번져왔다. “이 사람 저 사람 붙잡고 별 짓거리 다했어, 일 많이 했다구. 이 손이 그래서 이렇게 된 겨. 농촌계몽, 그거 여간 힘든 일이 아녀. 사람들 가르치지 말라고 일본놈들한티 구박도 많이 받았지.” 알 수 없었다. 할아버지의 거친 손…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잘난 사람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대로 산다”는 말이 있다. 누가 잘난 사람이고 누가 못난 사람일까. 많이 가진 자, 많이 배운 자가 잘난 자일까. 그리고 가진 것 부족하고 아는 것 없고 힘과 권력이 미약한 자가 못난 자인가. 아니다. 세상…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부인이 가끔 이렇게 말할 정도다. “당신은 관 속에 들어가 누웠다가도 누가 예금 받으러 오라고 하면 일어나 갈 사람이야.” 어째서 항상 웃고 있느냐는 물음에 대한 전 전무의 답은 더 가관이다. “미친 사람이 웃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농 반 …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얼마 없어.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나라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으려면 누가 먼저 정보를 차지하느냐가 중요하잖아. 나같은 사람이야 나이 먹을 만큼 먹어서 어렵지만 젊은 사람들은 뭐든 빠르잖아. 샥시(색시)도 많이 배워.” 눈도 침침하고 의자에 오래 앉…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말하자면 지게값은 어르신의 하루 품삯이다. 어떤 사람들이 사나요? 많이들 사나요? 혹시 시골서 살았었거나 지게 매던 아버지에 대한 향수 때문에 사는 것은 아닌가요? “아녀. 보통은 애덜 교육시킬라고 산디야. 지게가 이렇다 허구 말여. 아니먼 꽃꽂…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중년층에서 가끔 쓰는 말인데 교로1리 장석순 옹의 “왜사리란 바닷물이 많이 나가는 것”이라는 풀이는 곱씹어볼 말이다. ‘왜’는 움푹 파인 지형을 일컫는 우리 방언 우리 고장은 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하며 아산만은 세계적인 조석간만의 차로 물의 …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m에 이르러 동해안 2m, 남해안 4m에 비해 엄청나게 크다. 썰물이 많이 나는 사리 때에 왜목마을 선창 맨끝에서 조그만 선외기가 달린 보트를 타고 불과 5분거리를 가면 바다 한복판에 난데없는 모래섬이 나타난다. 이름하여 중앙천퇴. 천퇴(淺堆)라 함…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이나 항로의 요충지였음을 확인하는 사건들이며 때문에 여기에 뱃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살게 되었나보다. 마을 산엔 커다란 은행나무 한그루가 500년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나무 수령보다 더 …
2000.12.18 · 지역사회 · 이명자
…는 대인관계에 스스럼이 없고 잘 웃는 사람으로 주위에 각인되어 있다. “누가 하든 희생을 해야 하는 자리가 아니겠습니까.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연합회 살림도 많이 궁핍해졌어요. 가급적 몸으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할 생각입니다.” 이 회장은 특히 …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수 있으며, 이러한 마을은 모범 복지마을로 육성해나간다는 것. 또한 돈 많이 들인 전시성 사업보다 마을의 특성과 형편에 맞는 자연미와 청결상태를 중점으로 평가한다는 것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이같이 평가의 대상과 방법, 기준이 섬세해지는 만큼 심사주…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데려다가 치료를 부탁하고 치료비를 부담하고 떠났다. 이 세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인가. 예수님의 물음이었다. 말할것도 없이 선한 사마리아인, 즉 자비를 베푼 자라고 대답한 사람에게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다. 오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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