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9건
연도
2024년

139건 · '다시 시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①] 최서희 송악농협 중흥지점 예금계 수습계장보포기하지 않은 열정, 마침내 이룬 꿈

    …했다. 그렇게 10년 가까운 사회생활 경력을 쌓았다. 경력을 뒤로 하고 다시 돌아온 당진에서 취업 준비는 그에게 또 다른 큰 도전으로 다가왔다. 최 씨는 “서른에, 남편을 만나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됐다”며 “당진에 돌아와 막상 취업하려고 보니 어려…

  2. 2024.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아쿠아스포츠 당진남산점·송악점“수영을 즐기는 모든 순간…아쿠아스포츠와 함께!”

    … 의류 판매 및 유통 일을 해왔다”며 “그 경험을 토대로 매 장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당진남산점은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지 하 1층에, 송악점은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지 하 1층에 위치해 있다. 두 곳은 각 센터에 마 련된 실내수영장 옆에 자…

  3.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코치 선수 폭행 파문 “훈련 보냈더니 온몸의 멍…후유증까지 우려”

    …태도를 지적하던 A 코치가 주변에 있던 빗자루로 체벌을 가하면서 폭행이 시작됐다고 진술했다. A 코치는 아이를 엎드리게 한 다음 빗자루의 막대 부분으로 피해 학생의 엉덩이를 가격했으며 이후 빗자루의 막대가 부러지자 주변의 버려진 골프채로 아이의 온몸을…

  4.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면 성상리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우리는 ‘막걸리다움’으로 승부합니다”

    …전통주의 한 종류로, 쌀로 밑술을 담가 청주를 걸러내고 남은 술지게미를 다시 체에 걸러낸 양조주를 말한다. 막 걸러냈다고 해서 ‘막걸리’라고 하며 맑은 술인 청주에 상반되는 개념의 흐린 술인 탁주의 한 종류기도 하다. 막걸리는 은은하게 구수하고 약간 …

  5. 2024.07.1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환경운동연합 논평 “석문간척지 축산단지 철회는 당연한 결정”

    …문간척지 대규모 축산단지 추진 철회는 당연한 결정”이라면서 “타 지역에 다시 대규모 축산단지를 추진하기에 앞서, 충남의 축산 적정규모와 사육두수 제한에 대한 사회적 논의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9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

    당진시대
  6. 2024.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로얄스포츠 (읍내동)“파크골프의 모든 것”

    …던 근육도 사용 하게 해주는 최고의 스포츠”라고 평가했다. 로얄체육사로 시작 로얄스포츠의 근원은 ‘로얄체육사’다. 김종 복 대표는 지난 1983년 구터미널 인근에서 로 얄체육사를 문 열었다. 당시 이곳에서는 다양 한 스포츠 종목의 물품을 판매했으며 학…

  7. 2024.07.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현대제철 LNG발전소 설치사업 공청회 개최

    …때 온수 배출 관련해 2.5도 정도 상승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 다시 답변해달라”고 말했다. 임윤수 환경영향평가 대행사(전진이엔지) 대표는 “당초 주민설명회 때 오폐수 해양 방류에 대한 확산 범위라든지 초과 1도씨 올라갈 때 범위 등을 수치상으…

  8.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칭찬의 힘: 작은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밝게 한다

    … 도구가 된다. 칭찬을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어, 다시 그들에게 칭찬하게 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다. 우리는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할 때 더 나은 자신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오늘, 지금부터 내 주변 사람들에게 칭…

  9.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영화 같은 엘렉톤 연주, 당진을 사로잡다”'1인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엘렉톤을 연주하는 김다정(22) 엘렉토니스트

    …뽐낼지 당진시민들은 상상할 수 없었다. 하지만 두 엘렉토니스트의 공연이 시작되자, 주민들은 어느샌가 엘렉톤의 세계로 푹 빠져들었다. 18살, 엘렉톤을 만나다 김다정 엘렉토니스트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어릴 때는 피아노를 하고 싶었지…

  10. 2024.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읍 도곡리 · 묵성리 · 회태리 “송장 썩는 냄새…유령동네 됐다"

    … 7000여 평 규모의 폐기물 처리시설 입주계획을 밝히면서 이번 논란이 시작됐다. 당시에 합덕읍 석우리와 묵성리, 도곡리 주민들은 반대 서명을 제출했고 당진시는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하고 개발행위를 불허했다. 이에 태건리너텍은 당진시를 상대로 사업계획 …

  11. 2024.06.15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식

    …혈액검사, 자가 설문 및 개별 의사 문진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검사를 시작으로 단국대병원과 센터는 올바를 농약 보호구 착용 방법, 농약 중독의 증상과 응급 처치 방법 등 농약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하고, 회원들에게 농약 안전 보호구를 배부할 예정이다.…

  12.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장욱 합덕연꽃축제 축제위원장향기롭고 탐스런 합덕연꽃축제로 오세요~

    …가 7월에 열려 사실상 축제 기간은 한 달이다.”며 “한 달 정도 빨리 시작되는 올해 축제에 연꽃이 활짝 피진 않겠지만 7월 물축제까지 어느 날이든 와서 아름다운 연꽃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이벤트 2024 합덕연꽃축제는 …

  13.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 역도부, 금메달 들어 올렸다!

    … 기록했다. 순찬 선수는 중학교 1학년 1학기가 끝나갈 무렵부터 역도를 시작했다. 수행평가 중 악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자, 당시 체육을 담당했던 홍승택(현 고대중) 교사가 역도를 제안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따랐다. 혹시라도 운동 중에 다칠까 싶…

  14. 2024.06.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동아리 탐방] 송악읍 복운3리 시니어 난타 동아리“난타로 찾은 청춘”

    …재의 시니어 난타 동아리가 완성될 때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경로당에서 시작하다 보니 지금처럼 난타를 칠 수 있는 북이나 받침대 등 필요한 장비가 없었다. 북채 하나 없다 보니 처음엔 경로당 회장의 도움으로 망가진 당구채를 자르고 깎아 채를 만들고 북…

  15.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근다. 할아버지의 간병은 아내가 60세에 들어서고 파킨슨병이 발병하면서 시작됐다. 그 세월이 자그마치 23년이다. 세월이 흘러 얼굴에 내려앉은 깊은 주름엔 그저 젊은 날 아내를 고생시킨 것에 대한 미안함과 아내에 대한 사랑, 죽는 날까지 아내를 손수 …

  16.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면천면 성상리 청정 가리비 칼국수 “통통한 가리비에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

    … 하기 좋은 음식으로, 칼국수는 개운함을 주는 맛으로 자리를 잡아왔다. 다시 찾은 고향에서 선보인 음식 정정숙 대표가 가리비를 접하게 된 것은 지난 2006년이다. 당시 위암을 겪고 위 절제술까지 해야 했던 그는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고자 주변 식당…

  17. 2024.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시 기록 갈아 끼웠다…전국대회 11연승

    당진초등학교 배드민턴팀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드민턴 단체전에서 다시 한 번 우승을 거머쥐며 전국대회 11연승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에서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열린 가운데, 당진초 배드민턴팀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

  18.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 졸업 후 1953년 2월 강원도 전방부대로 올라가 본격적인 군 복무를 시작했다. 조 옹은 당시 상황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전방에 가면 땅에 굴을 파고 밑으로만 다녔는데 위로 철망을 치고 깡통을 매달았다”며 “서로 신호를 주고 받…

  19.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송산사회복지관 트로트 장구 동아리흥겨운 트로트 반주에 온몸이 흔들흔들

    …해 만났다. 그러다 난타의 북이 무겁고 다른 악기도 배우고 싶은 마음에 다시 모임을 만들고 장구를 택했다. 처음엔 송산에 위치한 대성아파트에서 연습을 시작했다. 그러다 시끄럽다는 주변의 민원에 고민하고 있던 찰나 송산사회복지관에서 동아리 지원으로 장소…

  20. 2024.05.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소들섬과 자연을 되새기는 ‘환경콘서트’

    …제가 있는데, 첫 악장, ‘시골에 도착했을 때 느끼는 즐거운 감정’부터 시작해 △시냇가에서의 풍경 △시골 사람들의 즐거운 모임 △뇌우와 폭풍우 △목동의 노래, 폭풍이 지나간 뒤의 기쁨과 감사 총 5개의 악장으로 이뤄져 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