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종기 당진군수] 당진시 승격의 선결과제
…최우수상 수상, 전국에서 5위(전경련 회장 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제 시작이다. 기업하기 좋은 위대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투자가와 유수의 기업들이 우리 당진으로 구름같이 몰려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솔선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건 · '바람이 시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5.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우수상 수상, 전국에서 5위(전경련 회장 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제 시작이다. 기업하기 좋은 위대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투자가와 유수의 기업들이 우리 당진으로 구름같이 몰려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솔선수…
2005.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2005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는 누구나 새롭게 목표를 세우고 자기혁신에 나서는 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국민들 마음이 희망적이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IMF 못지 않다는 경제는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4대 …
2004.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인터뷰를 마치며] 민종기 군수가 취임한 후 조용하던 당진군에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철옹성 같던 김낙성 전 군수의 측근 일부가 외곽으로 밀려나고 행정조직이 개편됐다. 신중하고 담당자들의 의견을 중시하던 관료적인 성향의 김 전 군수와는 달리 …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지역구 후보로 확정되면서 전국적인 탄핵역풍에 힘입어 지지율이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박 후보는 국회의원 후보등록 직전인 3월31일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공동 여론조사에서 29.9%의 득표율로 24.7%에 그친 김 당선자를 불과 5.2% 차이로 …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난 해부터 남아도는 원유 때문에 요즘 낙농인의 새벽 하루는 한숨소리에서 시작해 기절과 한숨소리로 하루 일이 끝난다. 외국에서나 써먹던 quarter제란 말이 등장했고 수학공식에나 있는 잉여율, 수급량, 계약량 등등 과거 낙농인이 듣지도 못했던 말들이 …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운동에 의해 송영진 의원에게 국회의원 자리를 내주면서 영향력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또한 민주당과의 공조파기도 영향력이 쇠퇴하는 요인이 됐다. 자민련의 위기는 김현욱 전 의원이 탈당하면서 최고조에 달했다. 그러나 자민련 당진지구당은 김낙성 군수를 중심으…
2002.06.16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선자는 유권자 수가 제일 많은 당진읍에서 2위인 황규호 후보를 앞서기 시작해 각 읍·면에서 고른 득표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특히 김 당선자는 송악과 석문을 제외한 전 읍·면에서 선두를 유지하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반면 황 후보는 출신지역인 송…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 났다 그러나 주민을 대표해 대의민주주의 무대에선 당선자의 활동은 이제 시작이며 심부름꾼을 감시·감독하는 유권자의 역할도 이제 시작이다 먼저 이번 총선과정을 평가한다 편집주 후보자 검증 기회 크게 늘어 젊은층의 기권·정치적 무관심 여전 흑색선전·금품살…
1999.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활권으로 가까워지면서 주민생활 패턴 및 지역사회 전반에 커다란 변화의 바람이 예고되고 있다. 그 웅장한 장대교가 지나가는 행담도 역시 이름없는 작은 섬에서 국제적 해양관광레저단지로 탈바꿈하게 될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행담도 개발문제가 요즈음 지역의 관…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발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바다가 매립되면서 당진의 산은 함께 상처를 입기 시작했다. 매립에 들어가는 골재로 쓰기 위해 그나마 몇 안되는 산들은 석산개발로 파헤쳐지고 전기공급을 위한 철탑들이 곳곳에 세워지게 됐다. 기암절벽의 가장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던 …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교적 차분한 선거일을 맞고 있다. 이번 군수선거의 최대 관심은 자민련 바람이 불 것인가와 반 김낙성후보의 표가 결집할 수 있을 것인가에 모아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열린 정당연설회에 이회창 명예총재가 직접 참석하는 등 고영석후보가…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날 두번째로 연단에 오른 자민련의 김현욱 후보는 차분한 참회의 분위기로 시작해 시종 목청을 높이지 않은 채 유권자의 한표를 호소했다. 김후보는 먼저 긴시간을 할애해 지난 14대 총선에서 자신을 낙선시킨 유권자의 선택이 자신에게 겸허한 반성의 기회를 준…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여 신문 보고 간단한 운동을 한 뒤 회의와 조찬으로 하루의 공식일정을 시작하고 있다. 송의원은 일주일 일정으로 10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국회가 끝나는대로 본격적인 지역구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한국당은 이번 총선이 지역의 일꾼을 내세운 신한국당…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도 그 자체가 현실적인 힘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당진시대는 앞으로 매년 보다 더 세련된 방식으로 이러한 여론조사를 계속할 계획이며, 여론의 변화를 주민이 직접 파악하고 나아가 주민이 여론형성에 보다 더 주체적으로 나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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