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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기간
1993—2026

128건 · '사랑을 나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4.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요술매직 봉사단 마술로 웃음을 선물합니다

    … 소품 외에도 항상 주머니와 가방에 사탕을 가지고 다니며 주변 사람에게 나눠 줘 ‘사탕 아저씨’라고도 불리는 김영수 단장은 “가끔은 혼자 봉사 하는 것이 어려울 때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영수…

  2.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손사랑봉사단(단장 서종성)은 오로지 ‘손’ 하나로 사랑을 주고받는 봉사단으로, 창단한지 어느새 10년이 넘었다. 손사랑봉사단은 창단 이전부터 오랜 역사를 가졌다. 첫 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면 손사랑수지침봉사단부터 시작된다. 수지침으로 봉사를 오랜 기간 …

  3.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신앙으로 아이들을 품는 교사

    …되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수다가 끊이지 않는다. 늘 주변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쏟는 초등부 교사회(교감 김용선 글라라)가 있기 때문이다. 초등부 교사회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생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김용선 글라라 교감과 이혜영 로사 교사, 이다…

  4.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상으로 하는 봉사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오랜기간 동안 정을 나눠 그런지 아이들과 격 없이 지내기도 한다”고 말했다. 봉사단을 혼자 꾸려나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염 단장은 “다른 사람과 시간을 맞추기 어려웠다”며 “그래도 (시설) 담당자들이…

  5.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한 손에는 바리캉을 한 손에는 가위를 들고 사랑을 다듬어 나가는 봉사단이 있다. 17명의 봉사자들로 구성된 머리사랑봉사단(단장 박윤수)은 매달 셋째주 송악실버프리와 합덕 좋은이웃 복지재단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3월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

  6.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이금녀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본지 제991호 ‘사랑을 나눠 주세요36’에 보도된 이금녀(100) 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독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올해 100세를 맞은 이금녀 할머니는 추운 겨울 차디찬 방에서 겨울을 나고 있다. 난방 시설이 잘 되지 않아 페트병에 …

  7.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의 징검다리 건너 사랑 전달행복나눔복지센터

    희망의 징검다리를 통해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따뜻한 사람들을 위한 감사의 밤이 열렸다. 당진시 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북부 김창희·남부 함효정)에서 주최한 희망나눔 ‘감사의 밤 행사’가 지난달 29일 열렸다. 설악웨딩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후원…

  8. 2013.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행사“따뜻한 마음 나눠 추운 줄도 몰라요”

    사랑을 꾹꾹 눌러 담은 김장김치 담기가 어느새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올해는 첫 눈이 일찌감치 찾아와 손이 시리고 몸은 춥지만 모두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폈다. 서로 안부를 묻고 농담을 건네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른 채 힘든 일도 열심이다. 각 읍·…

  9.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가족이라고는 세 살배기 경준이(가명)와 아버지 김연수(가명) 씨 뿐이다. 어머니는 경준이를 낳고 얼마 후 집을 나갔다. 아버지 김연수씨는 어린 경준이를 등에 엎고 일을 나갔다. 김 씨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회사에서 잘렸다. 주변에…

  10.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 휴가기간을 이용해 필리핀에서 의료봉사를 했으며 간간히 <당진시대>의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접한 이웃들을 위해서도 남모르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도 한다. 길 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봉사활동을…

  11.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2013년 2분기 최고 자원봉사자 정복순 씨“봉사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

    …에서 활동 중이다. 정 씨는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주고자 봉사를 시작했다”며 “봉사활동의 범위가 넓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봉사 시간도 늘어 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

  12.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강문영 씨반신불수가 된 남편 “간병비 만이라도…”

    어쩐지 몸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했다. 피곤하다며 한숨 자고 나오겠다고 했다. 남편이 몇 시간 뒤 방문을 여는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다. 몸 절반이 마비돼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고 말조차 하지 못했다. “화장실이 가고 싶냐”는 물음에 어렵게 고개를 끄덕…

  13.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4]

    올해 중학교 2학년인 민지(가명)는 언니, 남동생과 함께 할머니와 살고 있다. 서너살 무렵 할머니 댁에 맡겨진 민지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할아버지의 폭언과 폭력에 노출됐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할아버지는 민지에게만 유독 폭력이 심했다. 어린…

  14.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함에 있어 언론과 매스컴의 중요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당진시대의 ‘사랑을 나눠 주세요’ 코너를 통해 여러 어려운 사람들의 사연이 소개 되면서 이러한 나눔이 정말 아름다운 운동으로 확산되어가고 있음을 보게 된다.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고민하는 신혼…

    당진시대
  15.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 최장옥 위원과 본지 기자들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사랑을 나눠주세요’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에 대한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 지면 편집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

  16.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3] “출산은 임박, 생계는 막막”

    가진 것이 많지 않지만 두 사람의 사랑으로 가정을 꾸린 부부가 있다. 바로 당진시 읍내동 이 모(34) 씨·성 모(29) 씨 부부. 지난해 결혼한 이 부부는 이달 중순이면 아들이 태어날 예정이다. 행복한 단꿈에 젖어 있을 예상과는 달리 어려워진 형편에…

  17.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라푸마 당진점 김민기 대표 “소외된 이웃에 힘되는 신문 되기를”

    …“지난 주 기사를 통해 구순구개열 학생의 가슴아픈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지역 내에 어려움에 처한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들에 대한 소식을 다뤄 주길 바란다는 그는 “지역신문에…

  18. 2013.03.22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2구순구개열 수술 18세까지 받아야

    …움을 받아왔어요. 커서 사회복지사가 되면 제가 받은 걸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어요.” 은정이에게 도움주실 분을 찾습니다. 후원문의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362-9625), 당진시대(355-5440)

  19.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김기두 회장 “소외계층 발굴 지역신문 역할 좋아”

    …이 성숙해짐을 볼 수 있어 독자로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사랑을 나눠 주세요> 코너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시민들이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지역민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당진시대가 매개체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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