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성당 진입로 벽화 예술길 조성
… 나타나는 예술의 거리를 조성해 도농복합도시로서의 당진과 자연과 환경이 살아 숨 쉬는 그린시티 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자원봉사자 1,500여 명이 투입돼 진행되고 있어 조성사업비가 절약됐다. 총 3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벽화 예술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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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건 · '살아 심훈'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 나타나는 예술의 거리를 조성해 도농복합도시로서의 당진과 자연과 환경이 살아 숨 쉬는 그린시티 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자원봉사자 1,500여 명이 투입돼 진행되고 있어 조성사업비가 절약됐다. 총 3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벽화 예술길은 …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기념관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보고서가 지난달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를 통해 최종 발표됐다. 당진시는 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를 통해 지난해 9월 필경사 리모델링과 심훈 선생의 유품 보관·전시, 유품가치 분석과 데이터 베이스화 …
2012.03.28 · 문화·교육 · 박기욱
…제집행위원장은 “이번 포럼이 앞으로 상록문화제가 나아갈 방안을 모색하고 심훈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병웅 순청향대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남택영 신성대학 교수의 사회로 지정토…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줄다리기 축제의 본고장입니다. 항일 독립운동의 고장으로,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정신이 이어지는 계몽운동의 발상지로 조상의 혼과 얼이 살아 숨 쉬는 지혜의 땅입니다. 농경시대를 통해 당진은 서로 돕고 아끼는 상부상조의 정신을 가꾸어 왔습니다. 철의 시대…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선생은 …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 정신 구체화·세분화에 대한 세미나, 연구학회 논의 필요” 제35회 상록문화제는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 행사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당진읍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 사업지구 내 당진교육청 건설 부지에서 개최된 이번 상록문화제는…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작이 예년보다 더 늘었고 일정한 수준에 이른 작품도 많았다. 심훈문학상에 대한 기성작가와 문학지망생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9일, 심훈 선생의 셋째아들 심재호 씨가 필경사를 찾았다. 출향인은 언제든 고향을 찾으면 가슴 한 켠에서 따뜻한 무언가가 치솟는 법이다. 더군다나 바다 건너 미국에 살며 늘 아버지 심훈과 상록수를 그리며 사는 그에게 필경사…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못지 않은 위인인데 빛을 보지 못하고 있어 무척 아쉽다. 한편 필경사도 심훈선생의 업적에 욕되지 않게 제대로 짓고, 부족한 주차공간도 넓혀 계승발전시킬 예정이다. - 이덕기 위원 : 석문간척지의 일시경작에 대한 당진군의 입장과 이에 대한 민원해결 방안…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심훈 선생이 작품활동을 한 필경사 입구 바로 옆에 거주하는 윤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수상자의 영광은 이아타(필명, 경기도 광명시)씨에게 돌아갔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의 심훈문학상 분과는 총 34편의 응모작 중 2010년 심훈문학상 당선작을 내지 못해 이아타씨의 중편소설 <버드>를 가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아…
2010.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의 유품이 생전 선생의 문학의 산실이었던 필경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지난달 26일부터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심훈의 아들인 심재호(75)씨를 만나고 돌아온 당진군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전하는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다. 미…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던 곳, 한해의 풍어와 어부들의 무사고를 기원하며 풍어제를 올리던 곳, 심훈 선생이 농촌 계몽소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소설 ‘상록수’를 집필하던 곳, 이곳이 우리가 그동안 가꿔오고 지켜오던 삶의 터전 송악면의 옛 모습이다. 백제시대에 ‘혜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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